10년형의 고질적인 미션 내구성문제를 2011년 11년형 미션으로 교체하면서 해결하여 제가 2013년 인수한 이후로는 미션트러블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보험이력은 3회, 첫번째는 2012년 뒷부분 추돌당하면서 3,900만원 수리 (이중 공임이 천만원), 두번째는 추돌당한 반대쪽 타이어 자차로 교체 700만원, 세번째는 2013년 제가 인수한 이후로 문콕으로 인해 110만원 자차. 3,900만원이면 엄청나게 큰 수리비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당시 GTR이 정식 수입되던 시기에 성수서비스 센터는 가격이 사악하기로 유명했습니다. 일본에서 교육시킨 GTR 마이스터라고 하여 GTR만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정비사들이 있었고 부품은 말할것도 없이 공임도 어마무시했습니다. 위 수리비의 천만원 정도가 공임일 정도니까요. 피해차량이었고 워런티도 남아있던 시기라 정말 돈을 쏟아부어서 완벽하게 새차처럼 복구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타이어, 머플러, 트렁트 바닥, 연료탱크 모두 새것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부위의 부품교체, 복원, 트랜스미션 스캔 및 조정도 모두 일반 공업사가 아닌 GTR 마이스터들이 시공했습니다. (닛산성수비스센터에서 그동안 했던 점검정비 이력 보두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당연히 엔진이 위치하고 있는 차의 앞부분은 그 흔한 접촉사고도 한번 없었고 직접 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엔진상태는 거의 새차처럼 짱짱합니다.
전차주는 유명연예인이었으며 제가 2013년에 인수해서 저 혼자 탔습니다. 제가 인수한 이후 써킷 근처에는 가지도 않았고 원돌이, 드리프트 단 한번도 한적이 없으며 그저 천천히 와인딩정도나 고속도로 주행이 전부입니다.
계시판 불량으로 22,577km에서 주행거리계 교체후 현재 16,471km 주행했으니까 총 주행거리는 39,048km입니다. (교통안전공단 확인서 있습니다.)
1년마다 엔진오일 모빌원골드 0W40으로 교체하고 에어크리너필터 교체해주었으며
27,913km 주행후 미션오일, 앞, 뒤 디퍼런셜오일 교체후 현재까지 11,135km 주행. 앞브레이크 패드 1회 교환했습니다.
2025년 9월 국내에서는 구할수 없는 GTR 전용 Bridgestone POTENZA RE070R runflat tire를 일본에서 약500만원을 들여 직수입하여 새 타이어로 교체 후 124km주행함. (당시 GTR 출시 당시에 장착되어 있던 타이어로 GTR 데뷔시에 뉘르브르크링크 서킷에서 라이벌 포르쉐터보를 큰 랩타임 차이로 따돌리자 포르쉐 측에서 타이어 성능 때문이라고 항의했을 정도로 유명한 타이어입니다. 현재 모델들은 조금 하위인 던롭을 장착하고 나오죠.)
2026년 3월 26일 종합검사 실시하여 차체하부, 누유여부, 브레이크라이닝, 패드, 배기가스까지 모두 점검하여 OK받았습니다.
차체 전면부에는 PPF 시공되어 있고 심하진 않지만 고속주행하는 차라 휠에는 어쩔수 없는 생활기스(?)가 좀 있습니다.
차는 강원도 춘천에 오시면 보실 수 있고, 간단한 시승도 가능합니다. 다음 오너분에게 최고의 타이어 상태로 인도하기 위해 급가속, 급제동없이 동네 한바퀴 정도 천천히 도는 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제가 전화를 못 받는 경우가 많아서 문자 남겨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