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정식출고/현금 차량임을 강조
》짜릿한 하드탑 컨버터블 차량임을 강조
》휠 서스펜션 실내안드로이드 엠비언트 튜닝 아끼던 소장차량 판매합니다
》실주행거리120832km 년식 대비 관리 잘된 차량입니다
▶본 차량상태..
- 정식출고
- 현금 차량
- 무사고 운행
- 120832km 실주행
- 임페리얼 블루 바디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 옵션으로 내비/후방센서/HID램프/풀 에어백/스타트버튼/크루즈 컨트롤/가죽.전동.메모리시트 등..
▶BMW 335i 컨버터블..
직렬 6기통 3.0ℓ직분사 트윈 터보 엔진은 자연흡기 엔진만을 만들어 오던 BMW가 작정하고 첨단기술을 쏟아
부은 야심작 아닌가. 335i 세단에 먼저 쓰인 이 엔진이 내뿜는 306마력의 위력은 ZF제 자동 6단 스텝트로닉과
어울려 절정에 이른다. 시프트 패들을 쓰면 더욱 다이내믹한 운전을 즐길 수 있는데, 터보래그가 느껴지지 않
고 6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실력은 적극적인 운전을 시도할 때 더욱 큰 쾌감을 불러온다.
▶경량 스틸 지붕으로 무게도 두께도 DOWN
BMW는자사 역사상 최초의 하드톱을 만들면서 새로운 시도를 했다.
독일 소프트톱 전문업체 에드샤 그룹과 함께 현존하는 하드톱 가운데 두께가 가장 얇은 경량 스틸 지붕을
만들어낸 것이다.
톱의 부피가 줄어든 덕분에 트렁크 안으로 접어 넣었을 때 이 철제 덩어리들이 짐 공간(350ℓ)의 절반도 차지
하지 않는다. 오픈카 오너들의 불편이 하나 덜어진 셈이다. 운전석에서 손가락 하나로 스위치를 올리면 차체
에 찰싹 달라붙어 있던 지붕이 세 조각으로 나뉘어 트렁크 안으로 감쪽같이 사라진다.
기다리는 시간은 22초, 다시 닫는데도 비슷한 시간이 걸린다. 지붕무게도 줄어 소프트톱보다 45kg 늘어난
정도라니 BMW가 걱정해 마지않던 톱을 닫았을 때와 열었을때의 무게중심 변화도 줄일 수 있게 됐다.
▶ 같은 연식, 같은 모델 여러 대 보셔도
이 차량만큼 관리 상태 좋은 차량 찾기 쉽지 않습니다.
▶ 단순히 타고 다닌 차가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고, 아끼면서 유지해온 차량입니다.
▶ 실제로 보시면 사진보다 더 만족하실 거고
차 상태에 자신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비교해보셔도 됩니다.
▶ 괜찮은 차량 찾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매물에서 결정하셔도 후회 없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