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소장가치 높은, W124 클래식 감성 세단
1989년형 (1992년 11월 등록) 벤츠 300E 모델을 판매합니다.
》무사고 운행 차량임을 강조
》소장가치 높은, 코드네임 W124 클래식 감성 세단
》연식대비 짧은 키로수, 깔끔한 컨디션 차량임을 강조
▶본 차량상태..
- 무사고 운행
- 코드네임 W124
- 78,726mi 실주행
- 깔끔하게 관리된 내/외관 보유
- 희소성 & 소장가치 UP, W124 클래식 E-클래스
▶벤츠 E클래스, W124
1984년에 출시되었다. 190과 더불어 현대적 자동차 하체 설계 개념이 적용 된 첫번째 차량이라고
할 수 있다. 먼저 뒷 서스펜션은 오랫동안 이어진 세미 트레일링 암에서 멀티 링크로 변경되었다.
공기 저항 계수(Cd)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중 최초로 0.29를 기록했다.[3] 파노라마 와이퍼라고해서
캠기구를 이용해 한개의 와이퍼 블레이드로 앞유리의 양쪽 상단 모서리근처까지 닦아내는 싱글암
와이퍼가 처음 채용되었다.

차체형식은 세단과 웨건(S124, TE/TD), 쿠페(C124, CE/CD), 컨버터블(A124, CE)로 출시되었고
총 전장 5.5m의 롱휠베이스 옵션도 있었다. 웨건은 짐을 실었을 때 차고를 보정해주는 유압식
셀프레벨링 서스펜션이 추가되었으며 트렁크 바닥을 들어올리면 2명이 앉을 수 있는 시트가
수납되어있다.
쿠페와 컨버터블은 B필러가 없고 프레임레스 도어 구조였으며 1996년까지 생산했다. 구동계는 후륜
기반의 4매틱을 선택할 수 있었다. 1993년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비로소 E 클래스라는 차명을 갖게
되었고, 트림명도 3자리 수 + 명칭에서 명칭 + 3자리 수로 바뀌었다. 페이스리프트 전까지는 KE제트로닉
이라는 반기계식 연료공급장치를 사용했고 이후 전자식 연료 분사 장치인 모트로닉으로 전부 변경되었다.
최종연식인 1995년에는 한정판인 '마스터피스' 트림이 추가되었다. 조수석 에어백 추가, 우드 기어봉 및
우드 인테리어, 뒷좌석 창문 및 뒷유리 수동식 롤러 썬블라인드, 트렁크 우측 상단에 필기체 형식의
'Masterpiece' 앰블럼 부착이 포인트이다. 국내에도 상당수 있다.
1986년에 선보였던, 한때 페라리와 붙었던 AMG Hammer가 이 플랫폼과 W126에서 나왔다. 뿐만 아니라
1990년부터 1994년까지 포르쉐와 합작으로 만들었던 E500도 이 플랫폼에서 나왔다. W124의 후륜구동
플랫폼은 체어맨(1세대)에 적용된 플랫폼의 모태로 알려져 있다.
▶구매시 유의사항
시세보다 매우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등록한후 계약금부터 요구하는 판매자를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계약금을 송금해야 할 경우에는 차량등록증과 판매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문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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