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날과 다름없이 저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일본애들이 오더니 "are korean think dokdo is blongs to korea????"
(한국사람들은 진짜로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생각하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 (다케시마라고 안하고 분명 독도였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yes!! we believe!! and it is true!!"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있던 중국애가 제주도 밑에있는 섬도 한국땅으로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그때 나이가 어려서 대충 알아먹었지만 이어도라는 직감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예스!! 라고 외쳤죠. 근데 피식 웃는겁니다.. 그러던 찰나에!!!!!!!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저희는 얘기를 매듭짓지 못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이후로 한번도 얘기를 나눠보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네요 -.-...
저는 당연히 걔네도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걔네는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저를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역시 교육의 힘이란..
1.중국에서 지인이 직접 겪었던일입니다. 제 지인과 그후배랑 둘이서 중국 시골지역으로 배낭여행을 하던때였습니다. 정말 사람도 별로 안다니고 도로도 비포장인 그런동네에서 우연히 한남자를 만났답니다. 그런데 그사람왈, " 돈얼마주면 재미난거 보여드릴께요.."
궁금해하던 지인과 그후배는 그사람을 따라서 한쪽으로 갔답니다. 거기에는 뒷짐칸에 천막이 쳐져있는 용달차가 세워져있었구요,,,그사람이 지인과 후배에게 가까이 가서 천막을 살짝걷고 안을 보라고해서 안을보는순간...........................................
그안에는 쇠창살안에 갖혀서 사지가 절단된체로 아무것도 입지않고 쇠창살속 바닥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더랍니다..ㅎㄷㄷ 그리고 혀도 잘려서 말도 못하는 상태였다고,,,차주인이 계속 먹이기만 해서 몸집은 돼지만큼 비대해지고 대소변이 바닥에 온통 널려있었고, 외모가 엄청 흉측하게 변해있는 사람을 목격했답니다..
중국어로 이것저것물어보다가 이상한 생각이 조금 들어서 이렇게 물어봤답니다.."니스 나구어런마, 니부스한구어 런마?(어느나라사람이세요, 한국사람 아니세요?),,,,,,
그말을들은 그사람(사지절단된 사람)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이더랍니다. 그래서 이것저것물어보았는데 한국유학생이었다는 걸 확인했답니다. 순간 너무놀래서 경찰에 연락을 하려고 공중전화를 찾으러 간사이(두사람다 휴대전화가 없었음)에 그기사놈은 떠나버리고 없었답니다.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따로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니었기에 그냥 유야무야되버린 사건이었습니다,,,(중국유학시 혼자서 밤늦게 다니거나 시골여행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현지에 나가있는 한국인 말 들어보니 달리는 화물차에 매달려서 그냥 물건을 뻔뻔하게 훔치는게 별 대수롭지 않게 일어나는 곳이라 하더군요...
뭐 이딴 놈들이 다있나 싶네요... 답이 안나오는 대륙입니다...
무법천지이고 이들이 진짜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 보다 지구가 망하기를 바라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하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1.공항 화장실
점심먹고 연태-심천으로 이동하기 위해 바로 공항으로와서... 양치ㅡㄹ 하려고 공항 화장실에 갔다.. 세면대가 밖에서 보이는 구조여서 사람들 다 보는데서 양치하기도 뻘쭘해서..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서 볼일과 양치를 함께 할까 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공항화장실인데.. 휴지도없고.. 변기카바가 정말 ㅎㄷㄷ.....
양치하다 토나왔음...그리고 화장실 문앞에는 청소아줌마가 문지기 처럼 서있다...
청소도안하고 문앞에 하루종일 서있다.......
2.눈
연태 날씨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영하 9도에 눈이 겁나내려서 도로에 눈이쌓이고 차들이 다 미끄러져
여기저기 다 사고가 나서 난리가 나도 제설작업은 절대 안하는...
출장 갔다가 업무 보고 숙박할 호텔을 찾는 마음으로 뻐스역 부근의 四方大酒店 (참고로 4성급 호텔)에 체크인하고 하루 밤만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따라 비가 억수로 내려서 마음도 착잡하고 해서 샤워하고 TV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마사지 받지 않겠냐구요?
마사지 비용 100원으로 협상하고 서비스 요청을 했는데 나중에는 1000원 달라는거에요.
원인은 협박하는식으로 말하는 태도.....
중국에서는 이런 아가씨들이 대부분이 깡패나 양아치 같은 놈들이 함께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가 났지만 오늘 저녁 무사히 보내려면 당하고 경험을 사는게 좋다고 결산 했습니다.
좋은 일이 아닌것을 올리는 목적은 중국 사람도 당할수 있는 경우이기에 한국 사람들은 각별히 출장가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보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조금이라도 중국 생활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처음 중국에 도착하고 기숙사에 짐을 풀때까지만 해도 창문 밖에 건물 공사 현장은 말그대로 뼈대도 안세워진 공터였다. 그러나 3개월 학기가 끝나고 창문을 통해 본 것은 같은 자리에 어마어마한 건물이었다!
불철주야 중국 근로자들이 몇개월 만에 뚝딱 만들어논 건물이다.
아무리 중국이 노동력이 많고 임금이 싸고 철야근무를 강행한다고 해도 하루아침에 건물을 짓는다는 말이 사실이라니....중국 제 2의 만리장성이 나오지 않으라는 법이 없겠다.
2. 거스름돈을 주는데...돈을 던져서 준다!?
모든 중국의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동전으로 줄 때 던져 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국은 아직까지 선진국이나 우리나라처럼 고객 서비스가 발달된 곳이 아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직 교육이 부족한 상점 점원들이 동전을 던져주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라면 고객을 무시하는 행위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나도 처음 중국에 가서 음료수를 사고 거스름 돈을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다가 카운터 책상으로 떨어지는 동전 소리에 민망했던 기억이 난다.
아~ 세상에서 민망한게 제일 싫다, 싫어!^^;;
중국은 정말 어마어마한 대국입니다 자본이면 자본 사람이면 사람 물질과 자본이 너무 많아서 어디다가 쓰야할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나라이면서 우리나라 인구만큼은 나라다니면서 점심을 먹고사는 나라가 중국이죠 제가 청도 를 거쳐 상하이 유학시절 상위클라스집 아이들은 해외로 그 아래 중상위권 까지만 있더군요 그 아래부터는 말조차도 하기 힘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공장 같은 곳에서 일을 하지만 그렇치 못한 아이들은 술집으로 가지만 못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못가서 많이들 실망합니다 공장은 대부분 외국계가 많은데 중국 업체에 비해서 임금이 높아서 3일정도 줄서는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저런중국 하시면 곤란합니다 다시 중상위권으로 올라가면 하루점심값이 800~1500원 사이인데 공장다니는 임공의 한달 노임이죠 방학이면 항공비가 부담되어 아르바이트를 3355 한국아이들이랑 다니는데 이름있는 회사도 점심을 제공해주지 않더군요 다만 직급이 있는 사람은 제공해 주더군요 그 애들은 회사내 내점에서 봉지에 배급식으로 점심을 받아 먹는데 한봉지에 1원 인데도 안먹고 아끼고 하루 두끼로 해결한다 그러더군요 여자아이들은 아낌의 소중함을 아는애들과 오르는 애들로 나누어지고 남자들은 똑똑하고 영특한 아이와 불량스럽고 폭력적인 애들로 나뉘는데 과격해요 회사앞에서 하루이틀 기다리다 그사람 나오면 강목으로 칼로 해버리고 그냥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회사마치면 친구들이랑 맥주한잔하려 나가면 사고가 나는걸 자주 보는데 사고가 나고 사람이 죽었는데아무도 신고할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그냥 피해서 지나가고 그러더군요 제가 겨울 방학때 천진에 친구들이랑 친구사촌이 다니는 회사에 놀려가는데 지나가는 차에 치어서 쓰려져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그냥 가려던 곳으로 가기만 하더군요 여기서 한단계 위로 올라가면 중상층인데 집안이 한의사나 사회당원이라던가 아니면 공안의 중간관부쯤 되면 여기해당 됩니다 한번은 중국여자애들이랑 나이트놀려갔다가 그곳에서 그애 아버지를 만나는 바람에 무척 난처했습니다 나이트에도 공안이 있습니다 ~생략 이렇듯 중상층정도 되면 쓰고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살아간다고 해야하나? 다음 상위클라스는 중국을 움직이는 상위 클라스 입니다 중국의 학교는 숫자로 시작됩니다 1이제일 좋죠 상위클라스는 저도 한번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보곤했는데 그애는 자기아래는 말도 안하고 눈빛같은 ~생략 자기가 공부하고 필요한 부분은 집사나 ...다음으로 그위에 있는 애들이 최상위 클라스 저도 그곳에 3년을 있었지만 말로만 듣고 왔지만 , 교육열 자식의 교육열 또한 자식이 한사람만 등록되므로 엄청나게 높습니다 중상층 부터는 한국은 대문에서 잘라버린다고 하더군요 잘린아이들 중국까지 공부하려 왔다가 우면서 집에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상위권부터 최상위권까지의 인구가4천5백만정도 라죠~생략
지난2월달이었죠...ㅡㅡ;; 후러덜넘들 같으니...먹는거에 장난좀 그만쳐라
사진은 실제로 사과표면이 하얗게 일어난 모습을 담고 있다. 네티즌은 "사과가 물에 잘 안 씻겨 사과껍질을 칼로 긁었더니 왁스로 보이는 가루가 나왔다"며 "5개 사과에서 총 250g의 흰 가루가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중국의 일부 비양심적인 과일 도매업자들이 사과에 왁스를 발라 광채가 나 신선해 보이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왁스 사과에 사용되는 왁스는 식용이 아닌 공업용 왁스였으며 이미 왁스 사과는 다수 대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었다.
현지 전문가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식품에 식용 왁스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식용 왁스는 인체에 무해하며 물로 씻으면 깨끗이 씻겨 나간다. 그러나 몇몇 업자들이 식용 왁스보다 저렴한 공업용 왁스를 물에 타 왁스 사과를 만들어 판매했다.
보도는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손이나 휴지로 사과를 닦았을 때 붉은색이 묻어나면 공업용 왁스를 사용한 왁스 사과일 확률이 크므로 반드시 소금물에 씻거나 껍질을 벗겨내고 섭취하라고 권유했다.
중국 남부 지방에서 현재 사용되고 폐기 되어야할 콘돔을 가지고 헤어밴드를 만든다고합니다.
성병 예방하기위해 고안된 콘돔이 성병을 더 퍼트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기사가 난걸 본적이있네요
머리 묶으면서 보통 입에밴드를 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어느 질병을 가진 사람이 콘돔을 사용한지 모르기 떄문에 에이즈 혹은 각종 질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다른 헤어밴드에비해 훨씬 싸게 팔기 때문에 인기도 좋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ㅠㅠ
중국 출장가면 렌트는 안하고 주로 택시로 다니는데 차가 밀리더군요 근데 갑자기 반대차선으로 넘어가더니 자연스럽게 역주행; 맞은편 버스가 상향등 깜빡거리면서 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질뻔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쉽게 법을 안지키는게 중국인의 습성인거 같네요 실제 세금보다 검은돈이라고 불리는 돈이 많아 실소득이 꽤 되는 중국인이 많다고 하는데... 국민으로써의 역활을 다하지 못하는 일인듯
중국은 싸울때도 스케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
지인에게 들은 얘기인데 , 술집에서 어떤남자랑 시비가 오고갔는데 그남자는 생긴게 정말 어수룩 하게 생기고 키도작고 말랐고 그시비 붙은 한국분은 덩치고 컸다고 합니다 . 그렇게 시비가 오가고 다음날 또만나서 시비가 오가고 그러다가 전화번호를 알아차리고는 계속 어디로 불러내는 겁니다 . 중국의 공원이 있으면 거기로 오라 어디로 와라 이런식으로 계속 불러냈는데 , 결국 식당 골목쪽까지 갔는데 , 그키작은 중국인이 친구 30명을 데리고 온겁니다 . 길은 식당 출구 하나뿐인데 중국에선 이런싸움이 한두번일어나는게 아니다보니 그런큰싸움이 일어나면 주변가게들이 다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 나갈려고해도 출구는 주인이 문을 잠궜고 앞은 중국인 30명들이 있는데 더무서운게 대륙답게 칼을 다들고 있다는겁니다 .. 그한국분도 친구들을 불렀답니다 . 그리고 중국어로 욕이오가고 갑자기 달려오더랍니다 . 30명이 칼든채 한국친구들은 거의다 살기위해서 뒤에있는 담을 뛰어 넘었고 중국인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이미 한판붙기전에 등을 만져보니 딱딱 하답니다 ㅋㅋ; 그렇죠 나무를 넣은거죠 .. 그리고 그시비붙은 한국분은 앞으로 계속 돌진하다가 결국 탈출했는데 전치 10주 정도 입었습니다 ;;
중국애들도 찌르는싸움이 아니라 무서운지 베는 싸움이라고 하더군요 .. 온몸이 칼로 밴자국으로 ㅎㄷㄷ;; 아무튼 무서운나라입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중국에 친구놈 출장갔다가 사람들많은 광장에서 그것도 사람들이 다보는 앞에서 퍽치기 당했다는... 현장에서 카메라 달라고 날리낫는데 주위에선 구경만...
잠시후 그넘 일행인지 나타나서는 다짜고짜 몰매를 맞았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아무도 도와주진 안고 구경만 하더라는... 그넘들은 유유히 사라지고...친구는 아무것도 할수 업엇던 그런경우도 있었습니다.
중국에서 4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기억남는 일은 많은데... 2가지 정도만 쓸께요...
1. 처음 삼촌네 집에 놀러갔다가 갑자기 중국어 공부가 하고 싶어서 어학연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사귀고 공부도 배우고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거 괜찮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일들을 하면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친구들과 지인 몇분들이 술자리를 하게 되었지요..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와 같은 포장마차 입니다... 제가 있었던곳은 심천이란곳으로 홍콩 바로 윗쪼
쪽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한국인 유학생이 클럽을 간다고 어여쁘게 꽃단장을하고 저희에게 자랑을하더라구요...
재미 있게 놀다오라고 하는순간 옆에서 사라지더군요...
지나가는 오토바이가 그여자 핸드백을 소매치기 하는순간 그여자는 핸드백 줄이 어
깨쪽에 걸려 얼굴부터오른쪽 부분이 싹다 밀려버렸네요...
저희는 다같이 뛰어가서 잡을려고 했지만 나중엔 그줄이 끊어져서...... 음..
그여자아니는 그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1. 일본에 있을 때 신사를 간적이 있었다.
날씨가 엄청 더웠던 8월 이었다. 당시 티비에는 더워 죽은 사람들도 나왔기 때문에
날씨는 물론이고 힘들었던 움직이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신사에 있는 물은 먹는것이 아니다. 기도하는데 쓰는 물인가 그런데
단체로 저기 멀리서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동트기전 새벽녘 꼬기오 하며
우는 암탉의 목소리와 비슷한 톤으로... 그리고 와서 신사에 있는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 이봐 그거 내가 발 닦은.. ;;
어차피 중국인들은 책상다리 빼고 다 먹는다니 위가 잘버티니까.. 그 이후로 일본
어디서 시끄럽기만 하면 다 중국인이었다.. 국민의 문화성은 어쩔 수 없나보다.
2. 아는 친구의 이야기
중국 교환학생으로 친구가 중국에서 1년간 지내게 되었다.
당시 친구는 기숙사에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에서 지내었는데. 매일 새벽만 되면 중국인들 소리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못잤다고 한다.
그러다 어느날 한국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놀았다는데 그 다음날 아침 문을 열으니
문앞에 조용하라는 메모와 함께 칼이 꼽혀 있었다. 자기들 떠든건 생각안하고
좀 떠들었다고 칼을 꽂아버린걸 생각하고 친구는 치를 떨며 기숙사로 들어갔다고 한다.
예전 친구랑 중국 놀러갔을때인데..거리에 차들 사람 오토바이 교통신호는 뭐 그냥 폼으로 있는건지...빵빵대고 목소리큰사람이 이기더군요...ㅎㅎㅎ이건 우리나라도 예전에 그랬죠...보면서 웃겼지만 뭔가 우리나라에도 그런모습들이 종종 나오곤해서 씁쓸했습죠..ㅎㅎ아무튼 중국이란 대륙은 땅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인구도 정말 많고 부자들도 엄청많고 별별종류의 사람이 많은 대단한 나라인것 같습니다.ㄷㄷㄷㄷㄷ
중국은 역사적으로 300년을 한정권이 지속 되였던 적이 없습니다, 이 중국도 역시 앞으로 200년이 지나면 결국에는 역사에 뒤안길로 쓸쓸히 은퇴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이란 나라는 역사적으로 존재 할 수가 없기떄문입니다. 모든 주변 국가도 중국에 역사 인식과 그들에 오만 방자하고 자기중심에 역사적 오역을 결코 간과 하지 않기 떄문입니다.빔부 격사에 종착역이며, 역사에 오역에[ 종착역, 그리고, 정치적 적 일당독재와 부정 부패 그리고 56개 소수 민족간에 갈등은 결국을 중국이란 연합집단을 파괴 할것이기 떄문입니다.
지금 중국이 명품의 고향인 이탈리아를 정복중 입니다.
이탈리아의 어느 도시지역에는 여전히 장인들의 수제품을 고집하고 있지만
바로 옆도시에 있는 공장지대에서 중국인들이 공장을 사들여 명품옷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단을 중국에서 수입을 하고 염색만 이탈리아에서 하는 방법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에 납품하고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제품과 같은 느낌의 같은 제질의 브랜드를 창립하고 가격을 낮추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이탈리아 공장지대에는 소수의 중국인이였지만 지금은 공장을 2개 이상 가지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직원들은 모두 중국인입니다.
더 충격적인것은 원산지표기가 중국이 아닌 이탈리아로 되어 있습니다.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 때문에 해경이 죽거나 부상을 입은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부상을 입은 경찰이 27명에 달한다.
서해에서만 이렇다.
동해에서까지 설쳐대는 중국의 불법조업 어선 문제를 제기했다. 물고기들이 먹고살 바다 밑바닥 해조류까지 훑어버린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나라 연안에는 바다 밑바닥이 석회화되는 백화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조사결과도 나온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정부의 대응은 미적거리는 수준이다. 정부는 불법조업을 하다 잡힌 중국 어부들에 대해 구속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언론도 비슷하다. 주요 일간지와 공중파, 인터넷 매체들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등 화려한 대도시에 거주하는 중산층의 수가 공산당원 및 그 가족들 수와 거의 일치한다는 점, 공산당원 등 특권층이 아니면 상하이 등에 출입조차 할 수 없다는 점 등은 숨긴 채 중국이 무섭게 발전하고 있다.
언론들은 또 이미 10년 전 김정일이 군부를 시켜 서해와 동해의 조업권을 중국에 헐값 매각했다는 점도 말하지 않는다. 북방한계선을 인정하지 않는 김정일 정권이기에 서해와 동해 모두에서의 조업권을 넘긴 것이다. 때문에 중국은 우리 조업은 합법이라고 주장한다. 언론들이 이 문제에 침묵하는 이유는 뭘까.이해가 안된다.
이런 행태는 우리나라가 해방된 지 70년 가까이 돼 가는 지금까지 친일파 척결과 친일파 재산 환수를 외치는 모습과 대조된다.
한미FTA에 대해서 그렇게도 반대하던 좌파 진영은 정부가 강원랜드나 과천경마장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반면 조폭과 사채업자를 전주로 끼고 있는 불법 도박 사이트, 게임 아이템 공장 문제는 외면하고, 인천송도신도시와 제주도가 중국인 관광객을 모셔오겠다며 카지노를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외교, 국방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자치권을 가진 제주도는 50만 달러 이상만 투자하면 영주권을 준다.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골프장과 카지노를 짓는데 급급하다. 인천시도 송도신도시에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겠다고 한다. 물론 그 대상은 대부분 중국인이다.
지금까지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수십 명의 우리 경찰이 다쳐도 말로만 엄중조치를 취했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농수산물, 위험한 가짜 약품, 짝퉁 기계부품을 우리나라에 팔아도 못 본 척만 한다.
오늘 젊은 해경 한 명이 중국 범죄자에게 살해됐음에도 우리 정부는 주한 중국대사를 불러 경고만 했다. 우리 정부가 이렇게 저자세를 보이니 중국인들이 인터넷에서 숨진 해경을 욕보이는 게 아닌가. 우리 정부가 중국 어부들의 구속을 최소화한다는 말도 안 되는 원칙을 지키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우리 해경의 정당한 단속에 적반하장으로 야만적이다. 문명적으로 하라고 큰 소리 치는 게 아닌가.......
이런 것들이 중국의 만행인 것이다.
제5차전쟁(1254년)포로 20만 6천 8백여 명, 살상자는 부지기수라고 하였다. 《고려사》
병자호란
조선군및 민간인 21만명
포로60만명(당시 조선인구 1천만명)
한국전쟁당시피해자
250만명
일제시대
징용, 징병된 한국인 수는 통계상 5백만 명
국내 징용 4백 l5만 일본 등 국외징용 72만명댐 공사장, 광산, 비행장, 도로, 철도건설 등에 이른바「성전수행」이란 구실로 투입된
그 수는 l939년이래 1944년 사이에 72만 명
여자정신대
24만명 (일본군 통계수치) 한국통계 43만명
사망자
군대 징용:238만명
일반 징용: 53만명
정신대: 23망명 (추산)
역사적전란당시 피해규모
몽고는 40년간 고려 침공으로 130만명정도 사상자가 발생한것으로 고려사에는기록되어있습니다 당시 고려인구 780만명을 감안 한다면 엄청난 수치입니다
병자호란은 임진란 7년에 비해 두달간의 전쟁이였지만 그 피해는임진란의 두배에달하는엄청난 파괴력을지난 전란입니다
당시 조선인구 1천만명에 21만명 사망과 포로는60만을 헤아리는수치입니다 전국민 6%가 넘는수치가 포로로 잡혀간것입니다
그러나 몽고나 청나라가 송나라 명나라를정복할때는 한족을 집단 학살 심지어 청나라 팔기군은
한 마을 8천명을 씨도 남기지 않고 도륙한곳도 잇습니다 몽고가 한족정벌당시 무려 3천 만명을 학살한 근거도 있습니다
1616년 청나라 명나라 정복당시 2500만명 팔기군에의한 대학살
1812년 청나라 둥간혁명(신강회족반란사건) 1200만명 대학살
이런 수치에 비유한다면 우리의피해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고려 조선조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조기항복이나 화평으로 가닥잡아 비록 조공 군신관계로 정리되었지만
전멸로가는화는 방지한것으로보여집니다 사대외교란 바로 이런 집단 자멸을 방지하는 방법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항하면 도륙하는게 북만주 지역 유목족의 특성이고 화해 하면 일정수준에서 항복받고 속국화 시킨다음
공물로 다스리는게 이들의 원칙입니다
아마 우리가 끝까지 저항했다면 당시 인구 절반은 도륙당했을것입니다 몽고나 청이 한족에대한 감정과 우리민족에 대한 감정 수준은 다릅니다 이런 점도 작용한것입니다
병자호란 포로60만명의 수난사
조선인60만 노예가 되다
1636년 병자호란에서 인조가 청 태종에게 항복한 이후 60만 명에 달하는 조선인이 포로로 잡혀갔다. 최명길은 “청군이 항복을 받고 정축년 2월 15일 한강을 건널 때 포로로 잡힌 인구가 50여만이었다”고 썼다. 정약용은 “심양(瀋陽)으로 끌려간 사람은 60만 명인데 몽고군에 붙잡힌 자는 여기 포함되지 않았으니 얼마나 많은 지 알 수 있다”고 적었다. 당시 조선 인구는 1000만 명 정도였다. 전체 인구의 6%가 전쟁포로로 끌려간 셈이다
한중전 경기만해도 그렇다
중국대표팀은 지난 세월 오랫동안 한국대표팀을 꺾지 못하는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공한증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의 한국팀에 대한 컴플렉스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대표팀 또한 과거 한국컴플렉스에 시달렸었지만 중국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국은 한국팀을 완전히 굴복시켜서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야만이 세계 축구로 향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중국팀은 작년 세계 적인 명장 밀루티노비치 감독을 영입함으로서 한국타도를 위한 칼날을 갈고 있다.
중국국민들의 밀루티노비치의 신뢰감은 절대적이다.
한중 전 여론조사레서는 96%가 이번에는 한국을 꺾을것이라고 확신하였고, 89%는 이미 중국은 한국을 앞서있다고 답한 바 있다.
한중전이 열린 노동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비장함 그 자체였다.
관중들은 어마어마한 함성과 야유로 한국대표팀을 위축 시켰고 또 한쪽의 큰 플렛카드에는 한국말로 "드디어 그 날이 왔다" 라고 써붙임으로서 대단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기 전 인터뷰를 가졌던 김도훈 선수는 "크게 이겼다가는 모두 맞아죽을 분위기다.1:0으로만 이 겨야 겠다" 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야기 하였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거짓말처럼 1:0 한국 승리! 한국팀의 떠오르는 신예 이영표의 한방에 만리장성은 처참히 무너진다.
그라운드에서는 한국선수들의 포옹과 환희가 이어졌으나 그 순간 경기장 스탠드에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다. 환호하는 30여명 가량의 붉은 티셔츠를 입은 한국응원단을 향해 뒤에서 흥분한 관중 몇명이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곧이어 한국응원단 30여명을 둘러싼 중국응원단은 쓰레기 봉지, 오물, 물병등을 무자비하게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계속되는 손가락질 , 욕설 등을 오갔다. 중국 경찰들에 의해 조금은 진정이 되었지만 너무나 형식적이었다.
한골을 한국이 넣은뒤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들의 행패는 계속되었다.
뒤를 돌아보며 발길질하는 것은 예삿일이고 태극기를 빼앗아 발로뭉게는 등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1:0 으로 경기종료 후 한국응원단은 서둘러 빠져나간다.
그러나 중국인들의 행패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몇 안 되는 한국응원단을 향해 수백 수천명이 둘러싸여 마구 발길질을 하고 주먹으로 때리고
침을 뱉고, 거의 몰매를 가하였다.
제일 충격적인 것은 여자의 머리를 붙잡고 땅으로 끌고 가슴을 발로 짓누르는 등
정말 눈뜨고 보기힘든 참혹한 광경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중국경찰들의 태도이다.
그들은 엄호도 제대로 않고 축구에 진 분풀이를 하라는듯 뒤에서 구경만하고 있었다.
결국 중국 공안의 차에 의해 몇명은 무사히 귀가할 수있었으나
대부분의 한국응원단은 병원신세를 져야만했다.
나는 눈 앞에서 벌어진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너무나 무서웠다.
어떻게 축구에 패했다고 저럴수가 있을까...
나는 수준이하의 시민의식을 가진 중국인들을 보며 2000년 올림픽이 중국이 아닌 호주가 치루었다는 사실에 내심 기뻤다. 그들의 시민의식은 후진국도 그냥 후진국 수준이 아니었다. 정말 짐승들을 보는 듯하였다.
나는 한중전 이후 한국의 언론에서 무슨말을 할 지 너무 궁금했다.
경기내용보다는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 훨씬 비중있게 다루리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사이에 큰 마찰이 생기리라고 확신하였다.그런데 이럴수가!!!
한국의 스포츠 뉴스시간에서는 경기내용만 보도할뿐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선단 한마디의 언급도 하지 않았다. 단 한마디도...
한국응원단은 몇십만의 중국관중에 맞서 굴하지 않고 응원전을 했다고만 보도했다.
나는 너무나 화가 났다.
지금 자기네 국민들이 남의 나라에서 어떤일을 당했는지 상상이나 할까?
다른 나라 같으면 당장 시민들의 무더기로 나와 중국대사관에서 시위라도 벌일텐데
물론 언론에서 보도를 않으니 한국국민들은 알수가 없었다. 언론에서 모른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자국국민들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이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았는데...
결국 며칠후 한국언론은 중국시민들에 대한 만행을 보도하였으나 너무나 짧고 명료하게 보도돼었다. 뉴스에서는 그냥 " 몇 몇 한국관중이 중국관중들로 부터 행패를 당했다" 라는 것이 고작이었다.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포기한듯 보였다.
당장 한국정부는 진상조사팀을 보내 피해를 입은 국민을 만나서 자세히 진상을 파악한 뒤 중국 정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이라도 받아냈어야 원칙이다. 너무나 미지근한 한국정부의 태도에 분통이 터졌다.
그리고 사건에대해 자세히 한국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국 언론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 났다.
일본인인 나도 이렇게 중국인에대해 치가 떨리는데 한국인들의 이 사실을 자세히 알게 되면 얼마나 분노할것인가??
한국과 중국은 여러가지 경제 협약이나 무역 조항에 대해서도 상당히 한국에게 불리 하게 되어있다. 약육강식이라는 경제논리에 의해서다.
한국은 한국 스스로가 주권국가임을 인식하고 행사하여야 한다.비록 경제적으로 조금 불이익이 당하더라도 아까같은 사건은 반드시 파헤치고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지 나라가 있어서 국민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한국이 이번사건에 대해 당당히 맞서기를 바라는 것이 내 개인적인 바램이다중국의 시민수준은 개같은 수준이다. 그들에겐 제대로된 의식을 찾아볼수 없다중국인들을 보려면 돼지우리를 찾아가야 한다.
중국에 여행 갔다온 선배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중국 최대 명절 춘절전에 특수 제작된 큰 솥에 소를 산채로 넣고 물을 서서히 끓이면서 소를 요리하는 광경을 봤다고합니다 이 솥은 사람들이 잘볼수있게 공개가 되어있는데 이 광경을 선배가봤는데 고통받으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소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면서 보고있는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국이란 나라를 정말 싫어합니다 언론에서도 특히 많이 나오는데
인신매매 그리고 먹는걸로 장난치는것 등등 중국사람들보면 정말 비인간적인 것들이 많은거같습니다 이 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꼭 보고싶습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더 야만적인 나라인지 더 잘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