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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이벤트] 중국과 관련된 엽기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종료2012-03-19조회 16,202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한국물가정보
응모기간
2012-03-19 ~ 2012-03-25
응모방법
중국과 관련된 엽기적인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2-03-26
당첨선물
1등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 도서 10명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3월 19 일 [도서이벤트]의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3월 26일 오후 3시까지 댓글을 남겨주신 분 중 총 10분을 선정하였습니다.

 

 

 

▶3월 19일 도서이벤트 당첨자

 

 

옥장군
붉은참돔
육포짱
헤럴드
herherya
바람그대그리고나
마하가초비
7시멀티방향
조꼬비치
아이서른살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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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인터넷 엽기물의 대표적인 단골 손님 '대륙 시리즈'

그렇지만 날로 커 가는 중국의 파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세계 강국으로 힘을 계속 키우고 있는 중국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기간: 3월 19일 월요일 현재부터~ 3월 26일 월요일 15시까지
2. 이벤트발표: 3월 26일 월요일 15시 이후에 이벤트 공지란을 통해 발표합니다.

3. 댓글 이벤트 참여방법 : 중국과 관련된 엽기적인 에피소드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대상 : 이벤트의 방식에 맞도록 댓글을 작성해 주신 회원분들.

 

※ 이벤트 상품 목적으로 무분별한 글 및 의미 없는 중복 자료를 등록하신 회원분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 상품안내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날' 도서 10권

※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2주(14일)까지만 유효하오니,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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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필리핀 유학중에 일어난 일입니다. 일본과 관련되 있기도 한데 적어보겠습니다.

    여느날과 다름없이 저는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일본애들이 오더니 "are korean think dokdo is blongs to korea????"
    (한국사람들은 진짜로 독도가 한국땅이라고 생각하나요?)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 (다케시마라고 안하고 분명 독도였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yes!! we believe!! and it is true!!" 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있던 중국애가 제주도 밑에있는 섬도 한국땅으로 생각하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제가 그때 나이가 어려서 대충 알아먹었지만 이어도라는 직감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예스!! 라고 외쳤죠. 근데 피식 웃는겁니다.. 그러던 찰나에!!!!!!!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저희는 얘기를 매듭짓지 못하고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이후로 한번도 얘기를 나눠보지 못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네요 -.-...
    저는 당연히 걔네도 알거라고 생각했는데.. 걔네는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그런지 저를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역시 교육의 힘이란..
    산소탱크같은여자12.03.19  16:18신고
  • 옛날 사건이라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뭐 대충~ 함 적어볼랍니다.

    울산 모모 대기업에서 부부들끼리 중국 놀러갔었는데

    가이드분이 개인적으로 행동하지 말라했었다는

    그런데 어느 한쌍의 부부님이 개인행동을 하였다고 함.

    호텔로 나와 택시를 탔는데 갑자기 차를 멈추더니 뭐 시동이 꺼졌다니?

    암튼 그리하여 남자손님보고 뒤에서 좀 밀어라고 하였는데

    미는 순간 택시는 그냥 여자분을 태우고 도주.

    나중에 그 여자분을 찾았다는데 신장 및 등등등. 알아서 생각들 하이소. 잔인해서리

    하여간 그런 내용입니다. 워낙 옛날이라서 자세히는 모르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저는 거짓인줄 알았는데 진짜라고 그러더라고요

    실제라면 참으로 안타까운 이야기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전 중국을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무섭네요~~
    오사장12.03.19  16:47신고
  • 중국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놀러 간적이 있었습니다.

    마땅히 할것도없어 밤에 친구랑 클럽에 놀러가게됬어죠.

    일단 중국이라 그런지 엄청 나게 크더라구요^^;;(대륙다웠습니다)

    생각보다 음악 분이기 거기다 미녀들고 많았어요 ㅋㅋ

    그래서 친구가 중국말로 샬랴샬라하니여자가 저희쪽으로 오더군요.

    키도크도 얼굴도 이쁘고 거기다 몸매까지@,.@대박~

    그렇게 좋은 분이기가 흘러 배도 출출하고 해서 그녀들과 한국식당에 가게되었는데

    거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앉아서 먹는테이블은 자리가 없어서 방으로 들어 가게되었는데

    신발을 벗고 자리에 앉는데 어디서 매주냄새가 솔솔 풍기는 거에요..;;

    첨에는 한국신당이라 청국장도 하는가 보다 생각했는데...점점 냄새가

    심해지는...ㅜ.ㅜ(참고로 전 청국장 안먹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여자들이 화장실 간다고 자리에서 일어서는 순간

    청국장 100배 냄새가 코끝에 팍~~~ㅠㅠ

    그순간 얼굴 이쁘고 몸매좋고 하는건 하나도 생각안나고 그냥 그자리에서

    코막고 밖으로 나왔습니다..숨을 쉴수가 없었거든요;;;

    어떻게 사람한데 그것도 여자발에서 냄새가 ㅠㅠ 충격이였죠;;

    친구한데 하소연하니 중국에서는 면양말보다 나이롱양말을 많이 신어서

    냄새가 많이 난다고 하더라구요ㅠ.ㅠ(대수롭지않게 말했어요;;;)

    그충격으로 중국에서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음식점은 안가게되었습니다.ㅋㅋ

    (중국사람이 다그렇다는건 아닙니다.)

    ps.일본에서 유학생활할때 중국 친구집에 놀러간적이있는데 음식만들어 준다해서

    부엌에서 구경하는데 전 중국음식점에서 요리하는줄알았습니다;;;ㅋㅋ

    불을 확~~~해서 냄비를 돌리고~~ 신기;;;ㅋㅋㅋ



    수고요.
    포카리거든요12.03.19  17:11신고
  • 별건 아니구 개구리 샤브샤브 나온거 보구 체해서 한동안 고생했드랬죠
    난왜이리바쁜거니12.03.19  17:15신고
  • 때는 2002 한일월드컵이 끝나고 6박7일로 중국여행을 갔습니다.

    당시 가이드가 했던 엽기적인 말이 생각나는데.... 중국은 1가구당 1명의 자녀만 법적허용해서 시골이나 타지역에 등록안되어있는인구가 엄청나다더군요.

    북경외곽의 관광지로 이동하는데.. 길가에 앉아있는 어린애들보고 저런애들 인신매매범이 잡아가서 죽여도 죄를 받지않는다.라는 말을 듣고 경악했습니다.

    그리고 관광지마다 1천원권을 구걸하는 어린아이들이 많았는데.. 불쌍해서 한장 줬더니 주변 수십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1천원권50장을 삥뜯겼어요.

    걔중 못받은아이가 자기도 물건을 사달라고 때를 써서 돈이없다고하니 천원만~천원만~하면서 꽃을 한다발 주면서 이거다 천원에 준다고 달라더군요. 있으면 불쌍해서 주겠지만 정말 없어서 못주었는데 주머니 뒤지다보니 500원짜리 동전두개가 있는겁니다.

    그래서 그아이에게 주었더니 바닥에 내팽개치면서 이건 돈아니라고 천원짜리 달라더군요. 그거 은행가서 바꾸면 된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무조건 천원짜리로 달라더군요.

    없어서 그냥 쌩까고 버스 타려는데.. 순하고 불쌍하게 표정짓던 그아이가 한국말로 씨발롬아~라고 하더군요. 버스를 쫒아오며 죽일듯한기세였습니다.

    혼비백산해서 정말 남발하면 안되겠구나~생각했어요.

    애들이 가지고온 물품은 쓸만한것들이 전혀없어서 물품은 전혀안받고 돈만 5만원 날렸었네요. 순간의 실수로......

    놀란것은 중국뿐아니라 동남아국가들도 기본적인 한국말은 다한다는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국을 다녀오고 얼마안있어 엽기적인 한국인부부 살인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장기를 팔기위해 택시기사가 차가고장났다며 신랑에게 차좀 밀라고 지시하고 신랑이 차에서 내려 밀자 신부를 태우고 도망가버렸죠.

    일주일후 신부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가죽이 벗겨지고 장기가 도려나간채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보고 충격을 먹었습니다.

    아무튼 치안이 불안해서 중국,동남아는 좀 여행할때 불안하더군요.
    옥장군12.03.19  18:07신고
  • 첫날 아침으로 먹은 닭발탕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네요 ㅋㅋㅋ
    공기밥 만한 국 그릇에 허여 멀건한 닭발한개 + 맑은 국물 그리고 중국식 떡 한조각
    그맛은.......
    .
    .
    .
    .
    .
    .
    .
    가이드 ㅅㅂㄴㅇ......
    쁘랄장군12.03.19  18:34신고
  • ..l그룹 근무할때 중국 난징으로 출장을 갔죠....

    난징에 l 사 로 라며 도로까지 있습니다,,

    현지 공장 건설 현장 답사였는데...

    지반 공사하기 위해 땅을 파내려 갔는데..

    시신 2구 가 나오더군요...

    한국사람들 전부 벙~지고

    공안에 연락 하니...와선 그냥 보곤....조사도 없이..

    이미 시체가 많이 부페해서 조사하기 힘들다며..그냥 묻고 공사 진행하라고 하더군요

    관계자들 전부 어이없고...

    결국 돈좀 쥐어주고 공안쪽에서 시신을 수습하게 했습니다..

    그자리에 간단히 그냥 술좀 부어주고 ..

    다시 공사 시작했죠...

    정말 어이없는 사건이였습니다..

    주변에 말 들어보니..

    쓰레기 난지도나 공터에 가면 시신 쉽게 볼 수 있다고 하던데..

    막상 그렇게 겪어 보니 ...대응 하며..정말 아직은 중국은 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국민의식수준은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습니다...

    돈은 많이 벌지는 몰라도...

    강대국이 될지는 몰라도 ..

    선진국으로 가는길은 개인적으로 아직은 한참멀었다고 생각합니다
    육포짱12.03.19  19:13신고
  • 1.중국에서 지인이 직접 겪었던일입니다. 제 지인과 그후배랑 둘이서 중국 시골지역으로 배낭여행을 하던때였습니다. 정말 사람도 별로 안다니고 도로도 비포장인 그런동네에서 우연히 한남자를 만났답니다. 그런데 그사람왈, " 돈얼마주면 재미난거 보여드릴께요.."


    궁금해하던 지인과 그후배는 그사람을 따라서 한쪽으로 갔답니다. 거기에는 뒷짐칸에 천막이 쳐져있는 용달차가 세워져있었구요,,,그사람이 지인과 후배에게 가까이 가서 천막을 살짝걷고 안을 보라고해서 안을보는순간...........................................


    그안에는 쇠창살안에 갖혀서 사지가 절단된체로 아무것도 입지않고 쇠창살속 바닥에 누워있는 사람이 있더랍니다..ㅎㄷㄷ 그리고 혀도 잘려서 말도 못하는 상태였다고,,,차주인이 계속 먹이기만 해서 몸집은 돼지만큼 비대해지고 대소변이 바닥에 온통 널려있었고, 외모가 엄청 흉측하게 변해있는 사람을 목격했답니다..


    중국어로 이것저것물어보다가 이상한 생각이 조금 들어서 이렇게 물어봤답니다.."니스 나구어런마, 니부스한구어 런마?(어느나라사람이세요, 한국사람 아니세요?),,,,,,


    그말을들은 그사람(사지절단된 사람)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고개를 끄덕이더랍니다. 그래서 이것저것물어보았는데 한국유학생이었다는 걸 확인했답니다. 순간 너무놀래서 경찰에 연락을 하려고 공중전화를 찾으러 간사이(두사람다 휴대전화가 없었음)에 그기사놈은 떠나버리고 없었답니다.


    사진을 찍어놓은것도 아니고 따로 증거가 있는것도 아니니었기에 그냥 유야무야되버린 사건이었습니다,,,(중국유학시 혼자서 밤늦게 다니거나 시골여행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빈사마12.03.19  20:55신고
  • 중국은 정말 엄청난 나라이죠.. 아직까지 끝모를 무한한가능성을 가지고있는 땅과 사람들이 있죠..

    세상에 이렇게 짝퉁을 그리잘만드는 나라도없을꺼에요. 세상이 진짜 두려워하는 짝퉁 천국 중국.. 아 Made In chaina 써있는것만봐도 ㅎㄷㄷ하네여 ㅎㅎㅎ
    말리지마12.03.19  21:47신고
  • 출장차 중국 중부의 최대도시라는 우한시를 간적이 있었습니다...

    그냥 그들 자체가 신기하고 뭐 이런 것들이 다있나...

    교통신호 무시하기는 밥먹듯이 하고... 무단횡단에...

    식당에는 바퀴벌레들 기어다니고...;;;

    현지에 나가있는 한국인 말 들어보니 달리는 화물차에 매달려서 그냥 물건을 뻔뻔하게 훔치는게 별 대수롭지 않게 일어나는 곳이라 하더군요...
    뭐 이딴 놈들이 다있나 싶네요... 답이 안나오는 대륙입니다...
    무법천지이고 이들이 진짜 인간이 되기를 바라는 것 보다 지구가 망하기를 바라는게 더 빠를 것 같습니다. 그냥 생각하면 어이가 없을 뿐입니다.
    SiroccoR12.03.19  23:13신고
  • 읽고싶다
    기름없는똥차12.03.20  00:13신고
  • 안돼~~~~
    빨간마찍12.03.20  00:42신고
  • 08년도 여름 중국 상해 화동사범대로 어학연수를 갔었습니다..
    거기서만난 한국유학생들이랑 친해지게되어 맥주한잔씩하고했는데
    맥주한캔에 500원정도로 저렴하여 박스로사다가 기숙사방에 놔두고 네명이서 마시다 마침 그날 생일자가 한명있어 1시쯤 술도됐겠다 콜택시를불러 KTV로 향하였습니다. 가는도중 택시기사가 어딘가 전화를 하였는데 일행전부 중국어까막귀라 알아듣지도 못하고 조금의 의심도없이 기분좋게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니 웨이터가 나와있었습니다 엘리베이터를타고 19층으로 올라가 형편에맞게 아가씨tc마담tc 양주맥주포함 한국돈40정도에맞춰 주문하고 1시간반가량놀다 중간계산을해보니 우리나라돈100이;; 술판은깽판되고 웨이터불러따지니 큰덩치애들3~4명올라오더니 중국말로 화내니 정말무섭더군요.. 덩치들이 룸중간 큰테이블을 치우니 빈양주 1병이랑 캔맥주 수십캔이 나왔습니다...말도안통하고 큰덩치들이 중국말로 화내니 정말무섭더군요 그때한참 중국으로 신혼여행간 신혼부부가 장기가털려 껍데기만한국으로왔다는말도 들었던지라...수중에 돈도없고 결국 기숙사까지 덩치랑 대동해서 돈마춰주고 풀려났네요ㅠㅜ 중국무시하다 제대로 당했습니다 잊혀지지않는 추억이네요ㅎ
    조꼬비치12.03.20  01:44신고
  • 중국을 알고 싶다 ,,, 읽고 싶어요 꼭~~
    여행 갔을 때 고속도로를 지나는 옆 마을에 검은 관이 집집마다 담 옆에 놓여 있었슴
    가이드가 시신 넣어둔 관이라고 해서 놀랬던 기억이...
    boyscout12.03.20  01:44신고
  • 와..나..전솔직히 중국출장가서 5월달쯤에 상하이로갔는데 특별한일은..없었는데..엄청습했다는것밖에..
    그보다 실제로 들으신이야기나 격으신이야기만들어도..올해또 중국출장가야하는데..가기싫어진다는..ㅠㅠ
    꼭보고싶네요..
    멋진스탈12.03.20  09:25신고
  • 1.공항 화장실
    점심먹고 연태-심천으로 이동하기 위해 바로 공항으로와서... 양치ㅡㄹ 하려고 공항 화장실에 갔다.. 세면대가 밖에서 보이는 구조여서 사람들 다 보는데서 양치하기도 뻘쭘해서.. 화장실 칸 안으로 들어가서 볼일과 양치를 함께 할까 했는데....
    그래도 명색이 공항화장실인데.. 휴지도없고.. 변기카바가 정말 ㅎㄷㄷ.....
    양치하다 토나왔음...그리고 화장실 문앞에는 청소아줌마가 문지기 처럼 서있다...
    청소도안하고 문앞에 하루종일 서있다.......

    2.눈
    연태 날씨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영하 9도에 눈이 겁나내려서 도로에 눈이쌓이고 차들이 다 미끄러져
    여기저기 다 사고가 나서 난리가 나도 제설작업은 절대 안하는...

    말 주변이없어서 말로쓰니 재미가 없네요 ㅜ 그래도 책은주세요 ㅜ ㅜ
    BangKa12.03.20  09:28신고
  • 중국을 가본적이 없어서...................책 선물은 좋아요~
    윈터블루12.03.20  09:47신고
  • 중국에서 1년여 살면서 느낀점....이들은 뭉쳐있을때 정말 무섭다는거....
    역사상 중국이 통일이 될때마다...전쟁이 났었지요...
    나미에12.03.20  10:00신고
  • 출장 갔다가 업무 보고 숙박할 호텔을 찾는 마음으로 뻐스역 부근의 四方大酒店 (참고로 4성급 호텔)에 체크인하고 하루 밤만 지내기로 하였습니다.
    이 날따라 비가 억수로 내려서 마음도 착잡하고 해서 샤워하고 TV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마사지 받지 않겠냐구요?
    마사지 비용 100원으로 협상하고 서비스 요청을 했는데 나중에는 1000원 달라는거에요.
    원인은 협박하는식으로 말하는 태도.....
    중국에서는 이런 아가씨들이 대부분이 깡패나 양아치 같은 놈들이 함께 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화가 났지만 오늘 저녁 무사히 보내려면 당하고 경험을 사는게 좋다고 결산 했습니다.

    좋은 일이 아닌것을 올리는 목적은 중국 사람도 당할수 있는 경우이기에 한국 사람들은 각별히 출장가면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보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수 있겠지만 진심으로 조금이라도 중국 생활에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바람그대그리고나12.03.20  10:26신고
  • 가보진 않았지만.. 위에 글들 보면 별로 가기 싫어요..ㅠㅠ
    뮤주12.03.20  14:58신고
  • 1. 뚝딱뚝닥! 불철주야 건물 완성

    처음 중국에 도착하고 기숙사에 짐을 풀때까지만 해도 창문 밖에 건물 공사 현장은 말그대로 뼈대도 안세워진 공터였다. 그러나 3개월 학기가 끝나고 창문을 통해 본 것은 같은 자리에 어마어마한 건물이었다!
    불철주야 중국 근로자들이 몇개월 만에 뚝딱 만들어논 건물이다.
    아무리 중국이 노동력이 많고 임금이 싸고 철야근무를 강행한다고 해도 하루아침에 건물을 짓는다는 말이 사실이라니....중국 제 2의 만리장성이 나오지 않으라는 법이 없겠다.

    2. 거스름돈을 주는데...돈을 던져서 준다!?

    모든 중국의 상점에서 거스름돈을 동전으로 줄 때 던져 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국은 아직까지 선진국이나 우리나라처럼 고객 서비스가 발달된 곳이 아니다. 그런 차원에서 아직 교육이 부족한 상점 점원들이 동전을 던져주는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라면 고객을 무시하는 행위로 있을 수 없는 일인데...
    나도 처음 중국에 가서 음료수를 사고 거스름 돈을 받기 위해 손을 내밀었다가 카운터 책상으로 떨어지는 동전 소리에 민망했던 기억이 난다.
    아~ 세상에서 민망한게 제일 싫다, 싫어!^^;;
    rkdrudakf12.03.20  17:08신고
  • 중국은 정말 어마어마한 대국입니다 자본이면 자본 사람이면 사람 물질과 자본이 너무 많아서 어디다가 쓰야할지를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나라이면서 우리나라 인구만큼은 나라다니면서 점심을 먹고사는 나라가 중국이죠 제가 청도 를 거쳐 상하이 유학시절 상위클라스집 아이들은 해외로 그 아래 중상위권 까지만 있더군요 그 아래부터는 말조차도 하기 힘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습니다 대부분의 여자아이들은 공장 같은 곳에서 일을 하지만 그렇치 못한 아이들은 술집으로 가지만 못가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못가서 많이들 실망합니다 공장은 대부분 외국계가 많은데 중국 업체에 비해서 임금이 높아서 3일정도 줄서는 모습도 많이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저런중국 하시면 곤란합니다 다시 중상위권으로 올라가면 하루점심값이 800~1500원 사이인데 공장다니는 임공의 한달 노임이죠 방학이면 항공비가 부담되어 아르바이트를 3355 한국아이들이랑 다니는데 이름있는 회사도 점심을 제공해주지 않더군요 다만 직급이 있는 사람은 제공해 주더군요 그 애들은 회사내 내점에서 봉지에 배급식으로 점심을 받아 먹는데 한봉지에 1원 인데도 안먹고 아끼고 하루 두끼로 해결한다 그러더군요 여자아이들은 아낌의 소중함을 아는애들과 오르는 애들로 나누어지고 남자들은 똑똑하고 영특한 아이와 불량스럽고 폭력적인 애들로 나뉘는데 과격해요 회사앞에서 하루이틀 기다리다 그사람 나오면 강목으로 칼로 해버리고 그냥가는 사람도 있더군요 회사마치면 친구들이랑 맥주한잔하려 나가면 사고가 나는걸 자주 보는데 사고가 나고 사람이 죽었는데아무도 신고할 생각을 못하는 겁니다 그냥 피해서 지나가고 그러더군요 제가 겨울 방학때 천진에 친구들이랑 친구사촌이 다니는 회사에 놀려가는데 지나가는 차에 치어서 쓰려져 있는 사람이 있는데도 그냥 가려던 곳으로 가기만 하더군요 여기서 한단계 위로 올라가면 중상층인데 집안이 한의사나 사회당원이라던가 아니면 공안의 중간관부쯤 되면 여기해당 됩니다 한번은 중국여자애들이랑 나이트놀려갔다가 그곳에서 그애 아버지를 만나는 바람에 무척 난처했습니다 나이트에도 공안이 있습니다 ~생략 이렇듯 중상층정도 되면 쓰고 자기의 즐거움을 위해 살아간다고 해야하나? 다음 상위클라스는 중국을 움직이는 상위 클라스 입니다 중국의 학교는 숫자로 시작됩니다 1이제일 좋죠 상위클라스는 저도 한번 만나서 얘기를 나누어 보곤했는데 그애는 자기아래는 말도 안하고 눈빛같은 ~생략 자기가 공부하고 필요한 부분은 집사나 ...다음으로 그위에 있는 애들이 최상위 클라스 저도 그곳에 3년을 있었지만 말로만 듣고 왔지만 , 교육열 자식의 교육열 또한 자식이 한사람만 등록되므로 엄청나게 높습니다 중상층 부터는 한국은 대문에서 잘라버린다고 하더군요 잘린아이들 중국까지 공부하려 왔다가 우면서 집에가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상위권부터 최상위권까지의 인구가4천5백만정도 라죠~생략
    헤럴드12.03.20  17:51신고
  • 지난2월달이었죠...ㅡㅡ;; 후러덜넘들 같으니...먹는거에 장난좀 그만쳐라
    사진은 실제로 사과표면이 하얗게 일어난 모습을 담고 있다. 네티즌은 "사과가 물에 잘 안 씻겨 사과껍질을 칼로 긁었더니 왁스로 보이는 가루가 나왔다"며 "5개 사과에서 총 250g의 흰 가루가 나왔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중국의 일부 비양심적인 과일 도매업자들이 사과에 왁스를 발라 광채가 나 신선해 보이는 효과를 노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왁스 사과에 사용되는 왁스는 식용이 아닌 공업용 왁스였으며 이미 왁스 사과는 다수 대형마트에서 유통되고 있었다.
    현지 전문가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식품에 식용 왁스를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
    식용 왁스는 인체에 무해하며 물로 씻으면 깨끗이 씻겨 나간다. 그러나 몇몇 업자들이 식용 왁스보다 저렴한 공업용 왁스를 물에 타 왁스 사과를 만들어 판매했다.
    보도는 전문가 발언을 인용해 손이나 휴지로 사과를 닦았을 때 붉은색이 묻어나면 공업용 왁스를 사용한 왁스 사과일 확률이 크므로 반드시 소금물에 씻거나 껍질을 벗겨내고 섭취하라고 권유했다.
    란돌살앙12.03.20  20:41신고
  • 중국의 폐기되어야할 콘돔을 가지고 만든 헤어밴드

    중국 남부 지방에서 현재 사용되고 폐기 되어야할 콘돔을 가지고 헤어밴드를 만든다고합니다.
    성병 예방하기위해 고안된 콘돔이 성병을 더 퍼트릴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 기사가 난걸 본적이있네요
    머리 묶으면서 보통 입에밴드를 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경우 어느 질병을 가진 사람이 콘돔을 사용한지 모르기 떄문에 에이즈 혹은 각종 질병에 감염될 가능성이 있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다른 헤어밴드에비해 훨씬 싸게 팔기 때문에 인기도 좋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ㅠㅠ
    털밑썸씽12.03.20  22:21신고
  • 중국 출장가면 렌트는 안하고 주로 택시로 다니는데 차가 밀리더군요 근데 갑자기 반대차선으로 넘어가더니 자연스럽게 역주행; 맞은편 버스가 상향등 깜빡거리면서 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질뻔 했습니다... 필요하다면 쉽게 법을 안지키는게 중국인의 습성인거 같네요 실제 세금보다 검은돈이라고 불리는 돈이 많아 실소득이 꽤 되는 중국인이 많다고 하는데... 국민으로써의 역활을 다하지 못하는 일인듯
    아이서른살12.03.20  22:22신고
  • 중국은 싸울때도 스케일이 장난이 아닙니다 ..
    지인에게 들은 얘기인데 , 술집에서 어떤남자랑 시비가 오고갔는데 그남자는 생긴게 정말 어수룩 하게 생기고 키도작고 말랐고 그시비 붙은 한국분은 덩치고 컸다고 합니다 . 그렇게 시비가 오가고 다음날 또만나서 시비가 오가고 그러다가 전화번호를 알아차리고는 계속 어디로 불러내는 겁니다 . 중국의 공원이 있으면 거기로 오라 어디로 와라 이런식으로 계속 불러냈는데 , 결국 식당 골목쪽까지 갔는데 , 그키작은 중국인이 친구 30명을 데리고 온겁니다 . 길은 식당 출구 하나뿐인데 중국에선 이런싸움이 한두번일어나는게 아니다보니 그런큰싸움이 일어나면 주변가게들이 다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 나갈려고해도 출구는 주인이 문을 잠궜고 앞은 중국인 30명들이 있는데 더무서운게 대륙답게 칼을 다들고 있다는겁니다 .. 그한국분도 친구들을 불렀답니다 . 그리고 중국어로 욕이오가고 갑자기 달려오더랍니다 . 30명이 칼든채 한국친구들은 거의다 살기위해서 뒤에있는 담을 뛰어 넘었고 중국인 친구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듯 이미 한판붙기전에 등을 만져보니 딱딱 하답니다 ㅋㅋ; 그렇죠 나무를 넣은거죠 .. 그리고 그시비붙은 한국분은 앞으로 계속 돌진하다가 결국 탈출했는데 전치 10주 정도 입었습니다 ;;
    중국애들도 찌르는싸움이 아니라 무서운지 베는 싸움이라고 하더군요 .. 온몸이 칼로 밴자국으로 ㅎㄷㄷ;; 아무튼 무서운나라입니다 ㅋㅋㅋㅋ
    난가12.03.20  22:56신고
  • 예전에 중국에 친구놈 출장갔다가 사람들많은 광장에서 그것도 사람들이 다보는 앞에서 퍽치기 당했다는... 현장에서 카메라 달라고 날리낫는데 주위에선 구경만...
    잠시후 그넘 일행인지 나타나서는 다짜고짜 몰매를 맞았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아무도 도와주진 안고 구경만 하더라는... 그넘들은 유유히 사라지고...친구는 아무것도 할수 업엇던 그런경우도 있었습니다.
    두리네아빠12.03.21  12:09신고
  • 친구가 고등학교때 중국으로 유학을 가서 아직까지 중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간혹 한국에 들어와 만나게 되면 장난반으로

    "중국은 최고급호텔도 깨끗한 물이 잘안온다매. 물이 귀해서

    넌 샤워도 잘 못하지?"

    이런식으로 놀리곤 합니다 ㅋㅋㅋㅋ

    그떄마다 그친구 하는 말이

    물도 잘 나오고 샤워도 매일한다고 한 후에

    꼭 끝에는 중국은 진짜 대국이라고 넌 중국을 전혀모른다고 하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때놈들이 모이면 대국이냐고 물으면

    중국인민들이 우리나라에 와서 똥한번씩 싸고가면

    대한민국에 발디딜곳이 없게 된다고 하더군요 ㄷㄷㄷ
    슈가는설탕12.03.21  14:11신고
  • I`m in china
    카마로12.03.21  15:21신고
  • 중국에서 4년 가까이 있었습니다....
    기억남는 일은 많은데... 2가지 정도만 쓸께요...
    1. 처음 삼촌네 집에 놀러갔다가 갑자기 중국어 공부가 하고 싶어서 어학연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친구들을 사귀고 공부도 배우고 다른 나라에서 산다는거 괜찮더라구요....
    이러저러한 일들을 하면서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친구들과 지인 몇분들이 술자리를 하게 되었지요..
    쉽게 말해서 우리나라와 같은 포장마차 입니다... 제가 있었던곳은 심천이란곳으로 홍콩 바로 윗쪼
    마하가초비12.03.21  20:35신고
  • 1. 차에 치인 아이를 앞으로 뒤로 가면서 몇번을 밟아서 죽이고 가는 동영상

    2. 차에 치인 아동을 차에 깔고 죽기만을 기다리는 동영상

    3. 차에 치인 아이를 방치하고 무려 몇 십분을 차로 밟고 지나가는 동영상

    4. 신생아 엄마가 버리고간 아이를 몇 시간동안 방치하여 죽은 아이에 동영상

    5. 신생아.. 인육을 먹어버린 비정한 아버지 사건..

    기타 등등 .. 제가 중국을 가서 엽기적인 에피소드는 없지만

    신문이나 기타 인터넷 싸이트에서 나오는 엽기적인 행동들 많이 봤습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심해지는 빈부의 격차 ...

    또한 비정한 중국인들... 중국이 큰 대륙이라 몇명쯤은 죽어도 괜찮다고 사람들이 그러지만 왜 어린아이들의 만행은 봐줄수가 없는지...

    그 아이들이 무슨 죄를 지었길래.. 중국이란 나라에서 태어난게 죄겠지요...

    그렇게 어린 아이들을 죽이고 또 죽인다면 중국은 미래가 없는 국가 입니다.

    미래가 없는 국가 중국...

    그리고 참고로 중국에서 살다가온 탈북자가 그러던데~ 중국은 지방마다 하는 말이 다 틀리고.. 중국에서 살인하고 도망쳐도 잡을수가 없는 나라 라고 합니다.
    시노지켜12.03.21  20:38신고
  • 쪽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술을 마시고 있는데 한 한국인 유학생이 클럽을 간다고 어여쁘게 꽃단장을하고 저희에게 자랑을하더라구요...
    재미 있게 놀다오라고 하는순간 옆에서 사라지더군요...
    지나가는 오토바이가 그여자 핸드백을 소매치기 하는순간 그여자는 핸드백 줄이 어
    깨쪽에 걸려 얼굴부터오른쪽 부분이 싹다 밀려버렸네요...
    저희는 다같이 뛰어가서 잡을려고 했지만 나중엔 그줄이 끊어져서...... 음..
    그여자아니는 그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마하가초비12.03.21  20:38신고
  • 댓글
    2.번째 입니다...
    친구랑 같이 마트에서 물건들을사고 나오는길에 양꼬치 먹자고 해서 그앞쪽으로가고 있었습니다. 참고로.. 양꼬치는 신장 쪽
    마하가초비12.03.21  20:39신고
  • 중국의 녹색사업 : 나무를 심는게 아니라 녹색 페인트를 벽에 바르고 흙에 뿌렸다.
    분노의꽁12.03.21  20:40신고
  • 음!!
    forjb18112.03.21  21:33신고
  • 1.대학교 과제하는데 조모임을 해야되는데 출석을 안하더군요
    사무실에서도 전화번호가 없는 학생이라고해서
    정말 당황했었는데 발표하루전날 출석을 하더니
    중국에있는 집에 갔다왔다고 하더군요....
    중국은 알수없습니다............

    2.사촌누님이 조교를 했었는데 한날 중국인유학생들의 가정을 조사하였는데
    부모님뭐하시니?라고 하니 조그마한 가게를 하신다했다고 하는데
    조사해보니 한국의 홈플러스같은 대형마트였다고 하네요...
    파랑새는냠냠12.03.22  00:35신고
  • 요즘 왠만한 관광지는 중국인들이 넘쳐나죠 ㅜㅜ
    사이판여행중에 호텔에서 뷔페를 먹었습니다.
    고급호텔 뷔페라 기대하고 식당에갔습니다.
    줄서서 음식을 접시에 담는려하는데 엄청 밀어대고 새치기에
    심지어 접시에 담지도 않고 바로 먹어가면서 가더라고요
    호텔식당은 온통 중국말로 도깨비시장을 방불케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기분 완전 잡치고 체한듯이 먹고 왔습니다 ㅜ
    강남빽구두12.03.22  18:15신고
  • 1. 일본에 있을 때 신사를 간적이 있었다.
    날씨가 엄청 더웠던 8월 이었다. 당시 티비에는 더워 죽은 사람들도 나왔기 때문에
    날씨는 물론이고 힘들었던 움직이는 것도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신사에 있는 물은 먹는것이 아니다. 기도하는데 쓰는 물인가 그런데
    단체로 저기 멀리서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났다. 동트기전 새벽녘 꼬기오 하며
    우는 암탉의 목소리와 비슷한 톤으로... 그리고 와서 신사에 있는 물을 벌컥벌컥 마시기 시작했다. 이봐 그거 내가 발 닦은.. ;;
    어차피 중국인들은 책상다리 빼고 다 먹는다니 위가 잘버티니까.. 그 이후로 일본
    어디서 시끄럽기만 하면 다 중국인이었다.. 국민의 문화성은 어쩔 수 없나보다.

    2. 아는 친구의 이야기
    중국 교환학생으로 친구가 중국에서 1년간 지내게 되었다.
    당시 친구는 기숙사에서 지내는 것이 아니라 아파트에서 지내었는데. 매일 새벽만 되면 중국인들 소리에 시끄러워서 잠을 잘 못잤다고 한다.
    그러다 어느날 한국인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놀았다는데 그 다음날 아침 문을 열으니
    문앞에 조용하라는 메모와 함께 칼이 꼽혀 있었다. 자기들 떠든건 생각안하고
    좀 떠들었다고 칼을 꽂아버린걸 생각하고 친구는 치를 떨며 기숙사로 들어갔다고 한다.
    7시멀티방향12.03.22  21:05신고
  • 외계인이 지구 지배하는날도 올거에요~
    sleeper1112.03.22  21:28신고
  • 예전 친구랑 중국 놀러갔을때인데..거리에 차들 사람 오토바이 교통신호는 뭐 그냥 폼으로 있는건지...빵빵대고 목소리큰사람이 이기더군요...ㅎㅎㅎ이건 우리나라도 예전에 그랬죠...보면서 웃겼지만 뭔가 우리나라에도 그런모습들이 종종 나오곤해서 씁쓸했습죠..ㅎㅎ아무튼 중국이란 대륙은 땅도 어마어마하게 크고 인구도 정말 많고 부자들도 엄청많고 별별종류의 사람이 많은 대단한 나라인것 같습니다.ㄷㄷㄷㄷㄷ
    뉴프디순정12.03.23  00:41신고
  • 책 안줘도 좋으니 중국이 세상을 지배하는 그런 좆같은 날은 안왔으면 좋겠네요.
    조또.
    Ricky1P3G12.03.23  10:28신고
  • 중국은 세상을 지배 하지 못합니다.
    일단 내부도 단결하지 못하는 나라인데 ㅎㅎ
    cronous12.03.23  18:30신고
  • 중국은 역사적으로 300년을 한정권이 지속 되였던 적이 없습니다, 이 중국도 역시 앞으로 200년이 지나면 결국에는 역사에 뒤안길로 쓸쓸히 은퇴를 할것입니다.
    왜냐하면, 중국이란 나라는 역사적으로 존재 할 수가 없기떄문입니다. 모든 주변 국가도 중국에 역사 인식과 그들에 오만 방자하고 자기중심에 역사적 오역을 결코 간과 하지 않기 떄문입니다.빔부 격사에 종착역이며, 역사에 오역에[ 종착역, 그리고, 정치적 적 일당독재와 부정 부패 그리고 56개 소수 민족간에 갈등은 결국을 중국이란 연합집단을 파괴 할것이기 떄문입니다.
    blsky12.03.23  19:49신고
  • 중국의 녹지화 작업

    저희 나라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동남아시아권 나라들이 거의
    푸르고 아름다운 섬들도 많고 휴양지가 많습니다.
    그런데 중국에 무분별한 산업화로 인해 녹지가 없어서
    사막화를 막기 위한 녹지화 작업을 실시하였는데

    충격적이게도
    녹색페인트를 사막과 동산에 들이 붓는 작업이었습니다
    전 세계 환경운동가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던 사건이지요
    퍼피12.03.24  01:43신고
  • 중국인들의 인해전술로 이탈리아 명품 정복

    지금 중국이 명품의 고향인 이탈리아를 정복중 입니다.
    이탈리아의 어느 도시지역에는 여전히 장인들의 수제품을 고집하고 있지만
    바로 옆도시에 있는 공장지대에서 중국인들이 공장을 사들여 명품옷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단을 중국에서 수입을 하고 염색만 이탈리아에서 하는 방법으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에 납품하고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제품과 같은 느낌의 같은 제질의 브랜드를 창립하고 가격을 낮추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과거 이탈리아 공장지대에는 소수의 중국인이였지만 지금은 공장을 2개 이상 가지고 있을 정도로 엄청난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거기다 직원들은 모두 중국인입니다.
    더 충격적인것은 원산지표기가 중국이 아닌 이탈리아로 되어 있습니다.
    붉은참돔12.03.24  08:46신고
  • 중국 연변근처에 여행 하는 도중 제일 황당하는 일이 음식점에서 버섯이 채소가 아닌 나무젓가락으로 녹여서 벌꿀에 달여서 마치 버섯처럼 만들더군요. 그외에 다른 메뉴가 기름진 음식이 많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 음식을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세계일주12.03.24  12:05신고
  • 불법조업을 하는 중국어선 때문에 해경이 죽거나 부상을 입은 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금까지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부상을 입은 경찰이 27명에 달한다.
    서해에서만 이렇다.
    동해에서까지 설쳐대는 중국의 불법조업 어선 문제를 제기했다. 물고기들이 먹고살 바다 밑바닥 해조류까지 훑어버린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나라 연안에는 바다 밑바닥이 석회화되는 백화현상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조사결과도 나온 바 있다. 하지만 정작 정부의 대응은 미적거리는 수준이다. 정부는 불법조업을 하다 잡힌 중국 어부들에 대해 구속을 최소화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
    언론도 비슷하다. 주요 일간지와 공중파, 인터넷 매체들은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등 화려한 대도시에 거주하는 중산층의 수가 공산당원 및 그 가족들 수와 거의 일치한다는 점, 공산당원 등 특권층이 아니면 상하이 등에 출입조차 할 수 없다는 점 등은 숨긴 채 중국이 무섭게 발전하고 있다.
    언론들은 또 이미 10년 전 김정일이 군부를 시켜 서해와 동해의 조업권을 중국에 헐값 매각했다는 점도 말하지 않는다. 북방한계선을 인정하지 않는 김정일 정권이기에 서해와 동해 모두에서의 조업권을 넘긴 것이다. 때문에 중국은 우리 조업은 합법이라고 주장한다. 언론들이 이 문제에 침묵하는 이유는 뭘까.이해가 안된다.
    이런 행태는 우리나라가 해방된 지 70년 가까이 돼 가는 지금까지 친일파 척결과 친일파 재산 환수를 외치는 모습과 대조된다.
    한미FTA에 대해서 그렇게도 반대하던 좌파 진영은 정부가 강원랜드나 과천경마장을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대한다. 반면 조폭과 사채업자를 전주로 끼고 있는 불법 도박 사이트, 게임 아이템 공장 문제는 외면하고, 인천송도신도시와 제주도가 중국인 관광객을 모셔오겠다며 카지노를 짓는 부분에 대해서는 침묵한다.
    외교, 국방을 제외한 모든 분야에서 자치권을 가진 제주도는 50만 달러 이상만 투자하면 영주권을 준다. 제주도는 중국인 관광객을 모으기 위해 골프장과 카지노를 짓는데 급급하다. 인천시도 송도신도시에 5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면 영주권을 주겠다고 한다. 물론 그 대상은 대부분 중국인이다.
    지금까지 불법 조업하던 중국어선을 단속하다 수십 명의 우리 경찰이 다쳐도 말로만 엄중조치를 취했다. 사람이 먹을 수 없는 농수산물, 위험한 가짜 약품, 짝퉁 기계부품을 우리나라에 팔아도 못 본 척만 한다.
    오늘 젊은 해경 한 명이 중국 범죄자에게 살해됐음에도 우리 정부는 주한 중국대사를 불러 경고만 했다. 우리 정부가 이렇게 저자세를 보이니 중국인들이 인터넷에서 숨진 해경을 욕보이는 게 아닌가. 우리 정부가 중국 어부들의 구속을 최소화한다는 말도 안 되는 원칙을 지키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우리 해경의 정당한 단속에 적반하장으로 야만적이다. 문명적으로 하라고 큰 소리 치는 게 아닌가.......
    이런 것들이 중국의 만행인 것이다.
    초토화된부녀회12.03.25  01:59신고
  • 일본과 비슷한 중국의 만행!!! 비교!!!!!!

    역사적 내침으로인한 양민 피해1


    고려 몽고 전쟁(1231년-1257년)


    40여년간 총 130만명 살상자 포로 110만명 추정《고려사》


    제5차전쟁(1254년)포로 20만 6천 8백여 명, 살상자는 부지기수라고 하였다. 《고려사》

    병자호란
    조선군및 민간인 21만명
    포로60만명(당시 조선인구 1천만명)
    한국전쟁당시피해자
    250만명

    일제시대
    징용, 징병된 한국인 수는 통계상 5백만 명

    국내 징용 4백 l5만 일본 등 국외징용 72만명댐 공사장, 광산, 비행장, 도로, 철도건설 등에 이른바「성전수행」이란 구실로 투입된
    그 수는 l939년이래 1944년 사이에 72만 명
    여자정신대
    24만명 (일본군 통계수치) 한국통계 43만명
    사망자
    군대 징용:238만명
    일반 징용: 53만명
    정신대: 23망명 (추산)
    역사적전란당시 피해규모



    몽고는 40년간 고려 침공으로 130만명정도 사상자가 발생한것으로 고려사에는기록되어있습니다 당시 고려인구 780만명을 감안 한다면 엄청난 수치입니다
    병자호란은 임진란 7년에 비해 두달간의 전쟁이였지만 그 피해는임진란의 두배에달하는엄청난 파괴력을지난 전란입니다
    당시 조선인구 1천만명에 21만명 사망과 포로는60만을 헤아리는수치입니다 전국민 6%가 넘는수치가 포로로 잡혀간것입니다



    그러나 몽고나 청나라가 송나라 명나라를정복할때는 한족을 집단 학살 심지어 청나라 팔기군은
    한 마을 8천명을 씨도 남기지 않고 도륙한곳도 잇습니다 몽고가 한족정벌당시 무려 3천 만명을 학살한 근거도 있습니다


    1616년 청나라 명나라 정복당시 2500만명 팔기군에의한 대학살
    1812년 청나라 둥간혁명(신강회족반란사건) 1200만명 대학살
    이런 수치에 비유한다면 우리의피해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고려 조선조에서 현실을 직시하고 조기항복이나 화평으로 가닥잡아 비록 조공 군신관계로 정리되었지만


    전멸로가는화는 방지한것으로보여집니다 사대외교란 바로 이런 집단 자멸을 방지하는 방법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저항하면 도륙하는게 북만주 지역 유목족의 특성이고 화해 하면 일정수준에서 항복받고 속국화 시킨다음
    공물로 다스리는게 이들의 원칙입니다
    아마 우리가 끝까지 저항했다면 당시 인구 절반은 도륙당했을것입니다 몽고나 청이 한족에대한 감정과 우리민족에 대한 감정 수준은 다릅니다 이런 점도 작용한것입니다
    병자호란 포로60만명의 수난사
    조선인60만 노예가 되다
    1636년 병자호란에서 인조가 청 태종에게 항복한 이후 60만 명에 달하는 조선인이 포로로 잡혀갔다. 최명길은 “청군이 항복을 받고 정축년 2월 15일 한강을 건널 때 포로로 잡힌 인구가 50여만이었다”고 썼다. 정약용은 “심양(瀋陽)으로 끌려간 사람은 60만 명인데 몽고군에 붙잡힌 자는 여기 포함되지 않았으니 얼마나 많은 지 알 수 있다”고 적었다. 당시 조선 인구는 1000만 명 정도였다. 전체 인구의 6%가 전쟁포로로 끌려간 셈이다

    한중전 경기만해도 그렇다


    중국대표팀은 지난 세월 오랫동안 한국대표팀을 꺾지 못하는 징크스에 시달리고 있다.
    공한증이라고도 불리는 이들의 한국팀에 대한 컴플렉스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일본대표팀 또한 과거 한국컴플렉스에 시달렸었지만 중국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중국은 한국팀을 완전히 굴복시켜서 컴플렉스에서 벗어나야만이 세계 축구로 향할 수 있다고 굳게 믿고있다. 중국팀은 작년 세계 적인 명장 밀루티노비치 감독을 영입함으로서 한국타도를 위한 칼날을 갈고 있다.


    중국국민들의 밀루티노비치의 신뢰감은 절대적이다.
    한중 전 여론조사레서는 96%가 이번에는 한국을 꺾을것이라고 확신하였고, 89%는 이미 중국은 한국을 앞서있다고 답한 바 있다.
    한중전이 열린 노동자 경기장의 분위기는 비장함 그 자체였다.
    관중들은 어마어마한 함성과 야유로 한국대표팀을 위축 시켰고 또 한쪽의 큰 플렛카드에는 한국말로 "드디어 그 날이 왔다" 라고 써붙임으로서 대단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기 전 인터뷰를 가졌던 김도훈 선수는 "크게 이겼다가는 모두 맞아죽을 분위기다.1:0으로만 이 겨야 겠다" 며 농담반 진담반으로 이야기 하였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거짓말처럼 1:0 한국 승리! 한국팀의 떠오르는 신예 이영표의 한방에 만리장성은 처참히 무너진다.


    그라운드에서는 한국선수들의 포옹과 환희가 이어졌으나 그 순간 경기장 스탠드에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졌다. 환호하는 30여명 가량의 붉은 티셔츠를 입은 한국응원단을 향해 뒤에서 흥분한 관중 몇명이 오줌을 갈기기 시작했다.


    곧이어 한국응원단 30여명을 둘러싼 중국응원단은 쓰레기 봉지, 오물, 물병등을 무자비하게 던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계속되는 손가락질 , 욕설 등을 오갔다. 중국 경찰들에 의해 조금은 진정이 되었지만 너무나 형식적이었다.
    한골을 한국이 넣은뒤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그들의 행패는 계속되었다.
    뒤를 돌아보며 발길질하는 것은 예삿일이고 태극기를 빼앗아 발로뭉게는 등
    도저히 납득할수 없는 일들의 연속이었다.
    1:0 으로 경기종료 후 한국응원단은 서둘러 빠져나간다.



    그러나 중국인들의 행패는 거기서 그치지 않았다.
    몇 안 되는 한국응원단을 향해 수백 수천명이 둘러싸여 마구 발길질을 하고 주먹으로 때리고


    침을 뱉고, 거의 몰매를 가하였다.


    제일 충격적인 것은 여자의 머리를 붙잡고 땅으로 끌고 가슴을 발로 짓누르는 등
    정말 눈뜨고 보기힘든 참혹한 광경이었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중국경찰들의 태도이다.
    그들은 엄호도 제대로 않고 축구에 진 분풀이를 하라는듯 뒤에서 구경만하고 있었다.
    결국 중국 공안의 차에 의해 몇명은 무사히 귀가할 수있었으나

    대부분의 한국응원단은 병원신세를 져야만했다.
    나는 눈 앞에서 벌어진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너무나 무서웠다.
    어떻게 축구에 패했다고 저럴수가 있을까...

    나는 수준이하의 시민의식을 가진 중국인들을 보며 2000년 올림픽이 중국이 아닌 호주가 치루었다는 사실에 내심 기뻤다. 그들의 시민의식은 후진국도 그냥 후진국 수준이 아니었다. 정말 짐승들을 보는 듯하였다.
    나는 한중전 이후 한국의 언론에서 무슨말을 할 지 너무 궁금했다.
    경기내용보다는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 훨씬 비중있게 다루리라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한국과 중국사이에 큰 마찰이 생기리라고 확신하였다.그런데 이럴수가!!!

    한국의 스포츠 뉴스시간에서는 경기내용만 보도할뿐 중국인들의 행패에 대해선단 한마디의 언급도 하지 않았다. 단 한마디도...

    한국응원단은 몇십만의 중국관중에 맞서 굴하지 않고 응원전을 했다고만 보도했다.
    나는 너무나 화가 났다.
    지금 자기네 국민들이 남의 나라에서 어떤일을 당했는지 상상이나 할까?
    다른 나라 같으면 당장 시민들의 무더기로 나와 중국대사관에서 시위라도 벌일텐데
    물론 언론에서 보도를 않으니 한국국민들은 알수가 없었다. 언론에서 모른다는 건 말이 안 된다.
    자국국민들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이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았는데...
    결국 며칠후 한국언론은 중국시민들에 대한 만행을 보도하였으나 너무나 짧고 명료하게 보도돼었다. 뉴스에서는 그냥 " 몇 몇 한국관중이 중국관중들로 부터 행패를 당했다" 라는 것이 고작이었다.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포기한듯 보였다.


    당장 한국정부는 진상조사팀을 보내 피해를 입은 국민을 만나서 자세히 진상을 파악한 뒤 중국 정부를 통해 공식 사과문이라도 받아냈어야 원칙이다. 너무나 미지근한 한국정부의 태도에 분통이 터졌다.


    그리고 사건에대해 자세히 한국국민들에게 알리지 않은 한국 언론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 났다.


    일본인인 나도 이렇게 중국인에대해 치가 떨리는데 한국인들의 이 사실을 자세히 알게 되면 얼마나 분노할것인가??



    한국과 중국은 여러가지 경제 협약이나 무역 조항에 대해서도 상당히 한국에게 불리 하게 되어있다. 약육강식이라는 경제논리에 의해서다.
    한국은 한국 스스로가 주권국가임을 인식하고 행사하여야 한다.비록 경제적으로 조금 불이익이 당하더라도 아까같은 사건은 반드시 파헤치고 보상을 받아야만 한다. 국민이 있어야 나라가 있지 나라가 있어서 국민이 있는 것은 아니니까 말이다. 한국이 이번사건에 대해 당당히 맞서기를 바라는 것이 내 개인적인 바램이다중국의 시민수준은 개같은 수준이다. 그들에겐 제대로된 의식을 찾아볼수 없다중국인들을 보려면 돼지우리를 찾아가야 한다.
    보배의꿈12.03.25  16:57신고
  • 책 정말 보고 싶여요~~~^^
    남자는업힐12.03.26  03:08신고
  • 중국에 여행 갔다온 선배한테 들은 이야기인데 중국 최대 명절 춘절전에 특수 제작된 큰 솥에 소를 산채로 넣고 물을 서서히 끓이면서 소를 요리하는 광경을 봤다고합니다 이 솥은 사람들이 잘볼수있게 공개가 되어있는데 이 광경을 선배가봤는데 고통받으면서 서서히 죽어가는 소를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워하면서 보고있는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국이란 나라를 정말 싫어합니다 언론에서도 특히 많이 나오는데
    인신매매 그리고 먹는걸로 장난치는것 등등 중국사람들보면 정말 비인간적인 것들이 많은거같습니다 이 책에 어떤 내용이 있는지 꼭 보고싶습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얼마나 더 야만적인 나라인지 더 잘알고 싶습니다
    herherya12.03.26  12:35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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