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재난 생존물 진짜 좋아하는데 그린랜드 2 예고편 보고 숨멎하는 줄 알았습니다. 폐허가 된 유럽 배경에 인류 최후의 희망인 크레이터를 찾아 떠나는 여정이라니 장르적 재미가 가득할 것 같아요! 영화관에서 보면 심장 쫄깃하고 몰입감 대박일 것 같아서 개봉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뽑아주세요!
"벙커를 탈출했더니 더 험한 세상이 기다리고 있었다"
폐허가 된 유럽, 극한의 환경, 예측불가한 생존자들의 생명위협까지
제라드 버틀러가 이번엔 온 대륙을 뚫고 희망의 땅 "크리이터"를 향해 달린다.
1편도 숨막혔는데, 2편은 스케일이 더 커졌다.
엄청난 스케일의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꼭 보고싶습니다~~~기대만땅~~!!!
릭 로먼 워감독과 제라드 버틀러배우가 1편에 이어 다시 감독과 주연을 맡아 전작의 재난이었던 혜성의 충돌에서 살아남은 주인공가족이 충돌이후 인간들이 살수있는 희망의 땅이라 불리우는 '크레이터'를 향해 유럽대륙으로 위험한 여정을 떠나면서 겪게돼는 다른 생존자들의 위협과 전작보다 더 위험한 재난속에서 가족을 지키고 살기위한 생존의 사투를 전작보다 더 임펙트있고 스펙터클한 재난영상과 긴장감과 몰입감 넘치는 연출로 풀어내 전작보다 더 큰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지 기대됩니다
그린랜드2가 곧 개봉하는군요! 1편도 정말 재미있게 봤는데 2편을 똑같은 감독에 똑같은 주연배우들로 찍었다는게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1편에서 혜성이 지구로 떨어져 지하벙커로 대피하는 재난영화 느낌이었다면 2편은 혜성 충돌로 황폐해진 지구에서 살아남아야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영화인것 같네요 이번에 당첨되면 1편을 다시한번 복습하고 가야겠네요 그린랜드2 정말 기대됩니다
시놉시스 보니까 완전 취향 저격! 혜성 충돌 후 5년 지났으면 지구 대기 다 망가지고 빙하기나 미세먼지 지옥 상태일 텐데 방호복이랑 개조 차량 비주얼 어떻게 뽑혔을지 벌써부터 궁금함. 매드맥스 같은 세기말 약탈자 집단도 백프로 나올 각이고, 1편의 그 대피소 내부 분열 스토리 연장선이면 인간의 악랄함 끝판왕을 보여줄 듯
솔직히 왜 후속이 나왔을까 궁금하긴해요~ 크리쳐물이나 좀비물이 아닌이상 이런 재난의 후속은 딱히 도파민을 자극할 부분이 없거든요.. 기껏해서 인간들 사이의 갈등??? 하지만 설국열차라는 드라마가 보여준 호기심 자극이 있어서.. 또 모르겠네요.. 어떤 특별함이 있어서 후속을 가지고 온것 같긴 하거든요. 일단은 궁금합니다.. 예고편도 나쁘지않고..
실망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원작을 지키자!! 원작을 잘 계승하자!!!
혜성 충돌 이후 5년이 지난 세계를 배경으로, 지하 벙커를 벗어나 새로운 생존의 땅을 찾아 나서는 사람들의 여정을 그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2020년 팬데믹 속에서도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았던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의 속편으로 6년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와 꼭 보고싶은 영화에요 ^^
인류를 향한 혜성 충돌이라는 피할 수 없는 파국을 넘어, 모든 것이 무너진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포스트 아포칼립스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 6년 만에 더 확장된 세계관과 파괴적인 스케일로 돌아와 지구 종말 5년 후, 인류 마지막 희망의 땅을 찾아 나선 가족의 위대한 여정을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