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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은 > 시사회 이벤트

종료2026-04-01조회 2,384

주최
지니스
응모기간
2026-04-01 ~ 2026-04-08
당첨발표
2026-04-09



         


열기 댓글 7 쓰기
  • 보고싶어요 기대되네요
    캔딕26.04.05  10:25신고
  • 정지영 감독의 신작이라 꼭 극장에서 보고 싶습니다.
    우디알렌26.04.05  19:14신고
  • 염혜란이라는 배우 이름 석 자만으로도 이미 충분한 영화가 있는데, 이 작품이 딱 그래보여요. 부러진 화살, 블랙머니, 소년들까지 정지영 감독님 필모를 보면 이번에도 쉽게 봐줄 영화가 아니라는 건 포스터 한 장만 봐도 느껴져요. 들판 한가운데서 두 팔 벌린 그 자세가 해방인지 절규인지 선뜻 읽히지 않는다는 게 오히려 마음을 잡아끕니다. <참 오래 걸렸수다, 이제사 나로 살아지쿠다>라는 문장이 자꾸 머릿속에 맴도는 건, 저 말이 단순한 카피가 아니라 한 사람의 생애 전체를 압축한 고백처럼 들리기 때문인 것 같아요.
    태트26.04.06  00:56신고
  • 정지영 감독님의 사회적인 메세지가 담긴 또하나의 신작이고 제주 4.3 시건을 다룬 영화라 시의적절해서 너무 궁금하네요. 염헤란 배우의 신들린 연기과 존재감도 기대됩니다.
    korea45626.04.07  17:19신고
  • 제목이 참 단순한데 왜 이렇게 찡하게 느껴지는지. 내 이름은...뒤에 아무것도 없이 그냥 거기서 끊기는 그 여백이, 오히려 엄청난 이야기를 품고 있을 것 같아서요. 염혜란 배우 기대하고 있습니다.
    영화매니악26.04.07  18:05신고
  • 베를린까지 간 영화. 포럼 섹션이 선택하는 작품들은 대개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영화들이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결일 것 같습니다.
    목석이26.04.07  22:03신고
  • 늦었지만 보고시ㅏㅍ어요
    영화매니아임26.04.09  14:33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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