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평범한 마을 ‘노멀’을 배경으로 새로 부임한 보안관이 단순한 은행 강도 사건을 조사하던 중 마을에 숨겨진 비밀과 그 과정에서 격게돼는 악당들과의 대결을 벤 휘틀리감독이 그만의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스릴넘치는 연출로 보여줄지 기대돼며 <노바디>작품으로 친숙한 밥 오덴커크가 주연을 맡아 전작과는 색다른 캐릭터연기와 액션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노바디 보고 오덴커크한테 완전히 빠진 사람인데요, 이번 영화 포스터 보자마자 아 또 한 번 제대로 오겠구나 싶었어요. 보안관인데 마을 사람들이 전부 자기를 죽이려 한다는 설정이 너무 황당하면서도 재밌잖아요. 대체 뭘 건드린 거야 싶기도 하고. 존 윅 만든 팀이 같이 한다고 하니까 액션 퀄리티는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고, 오덴커크 특유의 그 표정 연기가 이번엔 어떻게 나올지가 더 기대돼요.
코로나 팬데믹 기간 중 본 영화 중 재미있게 본 영화에 <노바디>가 있었죠. 물론 작년 속편도 챙겨보았구요.
리암 니슨에 이어 환갑을 넘긴 나이에 액션스타로 자리매김하는 밥 오든커크 주연에
메가로돈2를 연출한 벤 휘틀리 감독의 연출이라면 <노멀>은 분명 도파민 뿜어나오게 해줄것이라 믿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포스터 보고 그냥 지나쳤어요. 근데 노바디 제작진이라는 거 보고 다시 클릭했거든요. 노바디가 생각보다 훨씬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요. 이번엔 배경이 조용한 마을인데 거기서 이 난리가 난다는 게, 뭔가 엄청나게 꼬인 사연이 있을 것 같아서 그 전개가 궁금해요. 4월에 한국 최초 개봉이라니까 극장 갈 이유가 하나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