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혼란스러운 정국에 기존엔 보이지 않던 2030세대들이 어떻게 이렇게나 분노를 하는 시대를 맞이 했을까 궁금합니다.
물론 이 사회를 제대로 가도록 노력하지 않은 시성세대들의 문제도 있지만, 무엇보다 본질적으로 그들의 분노를 잠재울 방법도 알아야 할 듯 합니다.
곧 20살이 되는 딸아이는 어떻게 하면 평범한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 지 부모로서도 참 쉽지 않아요.
이 책은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금 40 50 세대가 위세대에 반항하고 불만을 표출하고 정치노선또한 반대를 지지하는 성향이 높습니다
지금 20 30 세대 또한 똑같이 위세대에 반항하고 불만을 표출하며 똑같이 정치노선또한 반대를 지지하는 성향이 높습니다
한편으로는 똑같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완전히 다른 삶을 지향하는 세대
정치 경제 문화의 영향을 세대가 지날수록 더욱더 영향을 많이 받는거같네요
지금은 세대별 적이란 개념으로 가는게 안타깝습니다
세대를 떠나서 이책을 통하여 조금이라도 소통의 길잡이가되는 책이면 좋겠습니다
"밈과 분노"라는 키워드만 봐도 요즘 젊은 세대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성세대는 이해하기 힘든 Z세대의 분노와 그들이 만들어내는 문화 현상을 분석한 책이라니 정말 흥미롭습니다.
특히 글로벌 경제를 뒤흔든다는 이야기에 더욱 기대가 되네요.
이 책을 통해 Z세대의 분노를 이해하고, 그들이 만들어갈 미래를 함께 그려보고 싶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어요!
현대 사회는 불평등과 불공정이 만연하고, 많은 이들이 분노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분노세대』는 이러한 시대적 분노가 어디서 비롯되었으며,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단순히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그 분노가 어떻게 사회적 움직임으로 이어지는지를 분석하고 해결책까지 모색하는 내용이라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특히, 개인의 분노를 사회적 변화의 원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고 하니,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방향을 제시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를 더 명확하게 인식하고, 더 나은 변화를 위한 통찰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분노를 행동으로, 그리고 더 나은 미래로 바꾸는 힘을 키우는 책이 되길 바라며, 출간을 손꼽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