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만 봐도 마켓팅이 느껴집니다. 제목만으로 관심을 끌수 있는 맛없어도 줄서는 가게,
마켓팅 !
마켓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매출과 직격탄이 되죠,
가장 기초적인거 같은데 읽어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생산관리에 몸 담고 있지만, 생산도 마켓팅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장사를 참 오래 많이 해봤는데요.
지금은 장사를 쉬며 안하고 있는데, 만약에 다음에 제가 오픈을 한다면 역세권에서 한참은 한적한 가장 끝자락에 임대료가
가장 저렴한 곳에 차리겠어요.
가게 인테리어의 기준은 1980년을 컨셉으로 해서 아주 낡아보이고 촌스러워 보이게 하겠어요
벽면도 하얗게 페인트만 바르고 최대한 목재와 양철, 허름한 중고물품으로 채우겠어요.
조명은 어둡고 침침하게 음악은 그당시 유행가로..
메뉴는 단 3개만 하겠어요
단! 맛이 있어야 하고 양이 많아야 할것 같습니다.
유행을 타지 않아도 되고 싼 식자재여도 상관 없습니다.
만약에 이곳이 선술집이라면 홍합과 무를 넣어서 한 솥 끓여서 여러번 리필해주고
매일 시장에 들려서 가장 저렴한 그날의 식자재로 서비스안주를 만들어 주겠어요.
소주는 4천원만 받을래요.
알바를 쓴다면 말 잘하는 중년 아줌마나 아저씨를 쓸래요.
이 책을 받아볼수 있다면 제 생각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비교해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제목에 크게 공감합니다. 맜있다고 방송타고 손님 바글바글한 식당중에 만족스럽게 식사를 한곳이
1곳도 없습니다. 심지어 왜 줄울 서고 왜 손님이 끊이지 않는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곳도 있습니다.
반대로 정말 맛좋고 위생도 깔끔한데 손님이 없어 안타까운 곳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생각한 분석과
저자분이 분석한 부분이 비슷한지도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직접 먹으면서도 신기했습니다. 어떤집은 줄을 서서 먹었도 '아니 이집이왜??' 라는 의문이 생겼고 어떤집은 기대없이 들어갔는데 '이맛 뭐지? 왜 손님이 없지?' 라는 의문도 든 적이 많았어요. 저역시 회사를 그만두면 자영업을 준비중이라 이런저런 자료를 참고하고 도서도 찾아보는데 정말 최악의 경기라는 요즘 상황에는 용기가 나질 않아서 망설이고만 있습니다. 창업을 안한다지만 동네 상권만 봐도 없어지면 누군가는 또 들어오고 또 망하고 들어오고는 계속 반복적이거든요. 이 책을 읽고 조금더 미래를 희망적으로 준비해보고 싶습니다.
누구나 퇴직하고 자영업을 해야 하는 입장에서 정말 공감가는 책입니다. 자영업+불경기+성장 이 세가지는 평생의 고뇌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등대처럼 이 책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경력있는 현직자들도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생존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이 책의 도움을 꼭 받고 싶습니다.
진짜 우연하게 뭐 물어보러 들어왔다가 혹하는 문구 보고 들어왔습니다.
저는 가끔 독서 협찬으로 서평을 남기고 있습니다.
저 역시 자영업을 하다보니.. 요식업은 아니지만 분명 우리보다 못하는 곳이 돈을 많이 버는거보니... 살짝 배도 아픕니다 ㅠ
이 책을 읽어보고 문제점을 찾아보고싶습니다.
『맛있어도 문 닫는 가게, 맛없어도 줄 서는 가게』는 단순히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가게 운영을 위한 핵심 전략과 통찰을 담고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이 책은 고객이 가게를 선택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소들을 분석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 비결을 제시할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특히 요식업계에서 성공과 실패의 차이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영감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음식점 창업을 준비하거나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도움 좀 받아볼 수 있도록 꼭 당첨 좀 시켜주세요^^
경기 침체와 저소비에 맞물려 고객들이 지갑을 열지 않는 시대에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매장의 주 타깃고객을 설정하는 방법을 알면 매출에 큰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 수 있어 진정한 마케팅의 의미를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한번 일독한 기억이 되살아나 기대가 큽니다. 자영업자가 모두 우뚝 서는 그날까지 화이팅!~
『맛있어도 문 닫는 가게, 맛없어도 줄 서는 가게』는 다소 이율배반적이다. 하지만, 책제목에서 주는 교훈은 기존 통념에 대한 역설이다.
사업의 성공은 과거처럼 가격, 가성비, 품질 등에 좌우되는 것이 아닌, 점포의 전체적인 조화속에 고객의 선택의 결과라고 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 선택을 하게끔 하는 요인은 무엇일까? 첫째는 나만의 스토리로 차별화 시키는 것, 둘째는 고객에게 나만의 만족을 제공하는 것. 세째는 셰프와 고객이 교감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고객은 맛, 값, 분위기, 품질, 서비스, 교감, 스토리를 통찰적으로 소비하고 다시 재생산하는 일종의 프로컨슈머라고 해야 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맛있어도 문 닫는 가게, 맛없어도 줄 서는 가게』는 독자들에게 브랜딩, 차별화, 마케팅, 미래 전략까지 통찰적인 교훈을 제공하는 책이라고 기대된다.
불황의 시대가 계속되면서 많은 분들이 장사나 창업 등을 개업하기도 하지만 폐업의 과정을 경험하며 무엇을 하며 먹고 살아야 하는지, 이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과 걱정이 깊을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성공하는 자영업자의 마케팅 전략과 구체적인 장사 및 사업, 창업 관련 가이드라인을 소개하며 누구나 알만한 이론적인 영역에서의 조언부터 실무적인 감각이나 경험적 내공 등이 요구되는 부분은 무엇인지도 함께 전하고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실무적으로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참고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