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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외과 의사와 중고차 영업사원의 공통점? <진료차트 속에 숨은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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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짜경제학》 스티븐 레빗, 《넛지》 캐스 선스타인 추천
★★★ 2021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조슈아 앵그리스트 추천

사람들의 머릿속에 병원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할 수 없는 신성한 곳입니다. 숙련된 전문가가, 신뢰할 만한 데이터를 통해, 최선의 판단을 내릴 것이라 기대하죠. 하지만 병원에서도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상황을 뒤바꿀 수 있습니다. 함께 대기하던 환자가 누구인지, 병원에 간 날이 화요일인지 수요일인지에 따라서도 말입니다.

의학계의 괴짜 경제학자라고 불리며 하버드 의대에서 보건의료정책을 연구하는 아누팜 B.제나와 크리스토퍼 워샴 교수는, 경제학적 관점으로 그동안 의료현장에서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았지만 의미 있는 현상들에 주목합니다.

▪️대통령은 다른 사람보다 정말 더 빨리 늙을까?
▪️의사의 정치적 성향이 환자의 치료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어째서 여름에 태어난 아이들이 독감에 더 잘 걸릴까?
▪️외과 의사와 중고차 영업사원의 공통점은?

하버드 의대 교수들은 왜 경제학자가 되어
의료현장의 문제들을 파헤치기 시작했을까요?

《진료차트 속에 숨은 경제학》을 통해 의학, 경제학, 사회학 등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존의 방식으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문제들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가는 슬기로운 즐거움에 함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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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댓글 34 쓰기
  • 외과의사와 중고차 사원의 공통점이라.. 너무 궁금한데요~
    배워도 배워도 어려운 경제학 기대됩니다!!
    네로멍멍24.11.07  08:19신고
  • 책 제목이 눈길을 끄네요. 외과의사와 중고차 사원의 공통점 궁금하네요. 당첨 행운이 찾아와 책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대해 봅니다.
    보배대통령24.11.07  09:11신고
  • 벌써 책 제목속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기네요. 외과 의사와 중고차 영업사원의 무슨 공통점이 있을까요?
    어떤 내용인지 기대됩니다. 저 당첨되게 해주실거죠?ㅎㅎ
    JW파더24.11.07  09:32신고
  • 의학과 경제의 만남이라....
    너무나도 흥미로운 주제 입니다.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
    Skepta24.11.07  10:26신고
  • 요즘은 의료인도 경영 마인드가 없으면 망한다고 하더라고요. 의료인도 경제, 경영을 잘 알아야만 하는 이유겠죠.
    요즘 세상의 모든 원리는 결국 경제와 맞물려 돌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 속에서 그에 대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내는 지 궁금하네요.
    냉장고상태24.11.07  11:45신고
  • 제일 먼저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을 느낄 수 있네요.
    울엄마24.11.07  12:30신고
  • 입동이 되었습니다.

    경제 뉴스에서는 이례없는 불황,실업,폐업 소식만 가득합니다.
    누구나 관심은 있지만, 사실 경제에 대해서 대부분 잘 모릅니다.

    의료인 역시 한편으로 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리와 다른 관점과 생각을 가졌을것입니다.

    그들이 감쳐놓은 이야기를 이븐하게~ 타이트하게~
    알수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l폴워커l24.11.07  12:30신고
  • 어떤 일화가 담겼을지 아주 궁금합니다. 읽어보고 싶습니다.
    효자동반장24.11.07  12:30신고
  •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간접 체험의
    최고 선물 책~!!
    제목부터 흥미롭네요. "진료차트속에 숨은 경제학"
    저 또한 다양한 시야로 보다 선구안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고 싶어서
    응모해 봅니다.
    복덕방김양24.11.07  20:38신고
  • 책 제목이 흥미를 끌어서 도서사이트에 검색을 하였습니다.
    내용을 보니 책 제목과는 달리 경제학이라기 보다는 확률통계에 관한 내용처럼 이해했습니다.
    평소 관심이 있던 수학과목이라서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엿보기 할 수 있었던 내용중 16페이지의 하단에 언급된
    무작위성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LANIGIRO24.11.08  00:25신고
  • 겸손한자세로 읽어보겠습니다.
    크리미널마인드24.11.08  02:22신고
  • 책좀보자~~~`
    빨간마찍24.11.08  05:00신고
  • " 진료차트 속에 숨은 경제학 " 경제 읽어 보고 싶네요 ~!!
    boyscout24.11.08  08:25신고
  • 나도 책 보고 싶다.
    용산명신모텔24.11.09  01:10신고
  • 아니 전혀 다를 것 같은 영업사원과 외과의사의 연결고리가 있다는 문구 부터 읽고 싶은 욕구를 자극받아 클릭했습니다. 진료 받다보면 흘깃 봐도 전혀 감도 안오는 필기체로 흩날리는 의사 선생님의 차트 속에 비밀이 있었다는건가요? 그럼 그 읽기 힘든 필기 와 경제 의 관계가 너무도 궁금합니다. 의사의 정치적 영향이 환자에게 주는 것이나 여름에 태어난 사람이 오히려 독감에 걸린다는점? 그리고 대통령이 늙는다는점?? 과연 이 많은 얘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꼭 알고 싶습니다.
    사장24.11.09  23:10신고
  •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경제학과 의료를 흥미로운 관점에서 조홥해서 다룬 부분이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저는 이렇게 정석으로 진행되는 경제학 서적 보다는 다른 분야와 콜라보되어 흥미롭게 대입한 경제학
    책들을 이전에도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신청해 봅니다.
    cjwook24.11.10  00:53신고
  • 가을은 독서의계절입니다. 11/23 자격시험이 끝나면 시간이 많이 남네요. 오랜만에 여유롭게 독서를 하고 싶네요. 자격증이 아닌 일반 서적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뵨태공자24.11.10  15:39신고
  • 의학과 경제, 매우 비슷한 듯하면서도 공통점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읽어보고 싶습니다.
    dlckgml6724.11.10  21:23신고
  • ‘대통령은 더 빨리 늙을까’ ‘의사의 정치성향이 환자에 영향을 미칠까’ 같이 흥미로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실험 방법을 설계하고 변수를 제거해나가는 과정도 흥미롭네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세계일주24.11.10  23:28신고
  • 경재의 부흥과 쇠락의 기간에 진료를 하는 환자의 건강상태가 달라진다는건가요?제목이 아주 흥미롭고 기대가되는 타이틀이네요..꼭 읽어보고 싶어지는 주제네요..과연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아무거나라도해야24.11.11  10:59신고
  • 전혀 연관성을 찾아보기 힘든 외과의사와 중고차 사원간의 어떤 연관고리가 있을 지 궁금하네요..아주 재밌고 흥미로운 책이라 생각되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아침생각24.11.11  11:26신고
  • 새로운 관점으로 읽는 책이라 인사이트를 받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너나소나타24.11.11  12:48신고
  • 삼성을 비롯 우리 기업들 참으로 힘든 시기입니다. 국민들도 그렇고... 현대도 중국전기차 공세가 펼쳐질 것 같고... 경제가 참 걱정됩니다. 애들 키우기 팍팍해서 부업도 찾고 경제관념 좀 키워볼려고 합니다.
    경제 얘기에 영업사원과 의사선생님이라...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조합인디 궁금하네요.
    현기차언제타보나24.11.11  21:21신고
  •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경제학이라......멋진 책이네요.
    윈터블루24.11.11  23:13신고
  • 경제학을 전공한 내과 전공의 경제학 박사. 참으로 신선한 타이틀을 가진 분이군요.
    경제와 의학의 만남 과연 어떤 내용이 있을까요. 꼭 한번 읽어 보고싶습니다.
    까리뽕삼24.11.13  17:00신고
  • 대학 전공 중 가장 어려웠던 "경제학원론"
    대학 수업이라 그런지 너무 재미가 없다보니 학점도 개차반이었는데, 다시 한번 전공자였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게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요.
    행복을원해24.11.14  13:03신고
  • 연로하신 어머니가 크게 다치시는 바람에 오전 9시에 수술슬에 들어간 어머니를 기다리며 수술실 앞에서 대기한 적이 있습니다. 조바심에 주치의의 브리핑을 요청했고, 겨우 나온 주치의는 "현재 환자 상태에 따라 수술방법과 집도 정도가 달라진다"며, 환자가족 입장에서는 매우 불안하고 애매한 말을 하더군요.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나중에 들은 말로는, 환자의 연령(80대), 기왕력, 건강상태, 근육량, 폐활량 뿐만 아니라, 참여한 의료진(집도의의 경험과 전문성, 수술장 전문간호사, 수슬 기구 등)의 능력과 전문성에 바탕하여 집도가 결정되는 까닭에 종합적인 판단과 상황 조건에 따라 케이스바이케이스로 결정된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수술전에 이미 집도 시나리오가 다 결정되었으리라 생각하지만, 환자라는 고정변수, 참여한 의료진의 능력 등 여러 변수들이 동원되어 최대한의 수술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새삼 알 수 있었습니다.

    <진료차트 속에 숨은 경제학>이
    진료과정에서 시시각각 발생하는 여러변인들이 치료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고,
    환자와 의료진을 상호 이해시키는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운망덕24.11.14  20:46신고
  • 외과 의사와 중고차 영업사원의 공통점이 많을거 같은데 지금 당장 딱 생각이 나질 않네요. 그래서 더욱 책을 읽어보고 싶습니다!
    friend9324.11.17  20:09신고
  • 의학과 중계의 연관성이 어떻게 공통점이 있는지 꼭 확인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가오임24.11.18  09:05신고
  • 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까지 용인하고 어떤 치료를 할지, 중고차를 사면서 감내할 정도의 노후 정도와 기능 저하를 참고 구매할 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서로 구매력과 경제 관념이 들어가야 하는 공통점이 있군요. 이러한 다양한 관점으로 사회현상을 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는데 도움이 돌 것 같아 도서 이벤트에 응모합니다.
    얼음검객24.11.19  09:43신고
  • 의학, 과학, 경제의 상관관계를 알아볼수 있는 기회의 책이네요
    어떤 상세내용이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숙천로길24.11.19  11:57신고
  • 보건의료에 종사하는데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08년식오너24.11.20  02:18신고
  • 우리의 건강을 좌우하는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어떤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날으는위키24.11.20  08:45신고
  • 책제목부터가 너무 눈길을 끌어서 너무 읽어 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삶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이 있다는걸 이책을 통해 알고 싶습니다.
    함박오서24.11.20  18:10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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