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시대의 흐름 정도라 아니라 대세라던데
"AI 사피엔스" 정독하고 싶어요
책은 나자신에게 줄 수있는 최고의 선물이에요
저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요즘 AI로 작곡하고 AI가 면접하고 모든게 효과적이고
정확한 판단을 하는데 쓰인다는 AI에 대해 전혀 다른 세상의 인류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 응모해 봅니다.
AI 라는 기술은 우리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점점 발전하고 우리 생활 기본 기반에 편리함을 가정하여 스며들 것이라는 편협 적인 생각과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1인입니다. 최재봉님의 AI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발전 기술을 좀 더 알고 싶기도 하고, 다시 재 해석 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며,신청합니다. 요즘 대기업 뿐 아니라 금융권등 AI가 확인하고 검증하는 기술로도 많이 활용 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기술이 불편함은 주지 않을까? 하며, 어떻게 인간이 적응을 해야 하는지도에 대한 길잡이가 될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AI가 세상을 흔들고 있다. 모든 전자제품, 자동차, 스마트폰 등 AI가 장착된다고 한다. 점점 편해질거라고, 인간은 누워만 있어도 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직장에 AI를 도입해 대량해고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AI를 두려워하는 건 전문직 자리에 AI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AI 사피엔스 책을 통해서 AI에 대한 세상을 알고 싶습니다.
AI는 오래전부터 거론되어 왔지만 갑자기 몇년사이 세상에 빠르게 적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반기는 인류와 불안감을 가지는 인류로 나뉘게 됩니다
AI는 시대의 흐름이 되었고 불안하다고해서 피하거나 무조건 좋다고해서 관망하는 자세가 아닌
모든 인류가 AI가 적용되어가고있고 더 많이 적용되어질 세상에 준비를 해야한다고봅니다
그러니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가벼운 지침서로서 읽기에 좋은도서라고 생각을합니다
AI라는 말이 너무 방대하고 막연합니다. AI가 인간을 위협할 것이라는 의견도 많습니다. 인간의 기본권을 더 강하게 보호해야 할 것 같고 AI가 어디까지 인간세계에 침투할지 정말 궁금합니다. 미래는 인간과 AI가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텐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정말 배우고 싶습니다. 이책을 통해 급변하는 세상의 길라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재붕 교수의 책은 포노사피엔스, 체인지9(포노 사피엔스 코드) 두 권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AI 사피엔스를 읽고자 합니다. 포노 사피엔스를 읽고, 스마트폰이 아이들을 망치는 기계라는 생각이 디지털 시대에 하나의 장기로 꼭 필요한 것이라는 인식 전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 AI사피엔스도 저에게 또 다른 큰 인식의 전환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지털시대에서 AI와 메타 시대로의 변화, 그런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가 생각과 행동을 바꾸어야 할 이야기들이 펼쳐질거라 예상이 되네요. 교육, 산업등 수많은 사회의 생태계에서 앞으로 AI사피엔스로 살아가야 할 당위성들이 전작들을 보고 예상하건데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엄청나게 빠른 AI와 메타시대에 어떤 식으로 살아가야할지에 대한 지식과 그 지식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야할 지혜를 아이들에게도 전달해주고 싶습니다. 아마 이 책이 나온 시점에도 또 많은 것이 달라졌겠죠? 엔비디아가 시총 1위에 올라설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꼭 받아서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