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회사원이다보니 짤리면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이 많습니다.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영업을 해본것도 아니고
짤리면 그렇다고 프랜차이즈 자영업을 할려니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깝깝하고, 현상유지라도 할수 있을지.
자영업의 첫 시작을 잘 이해하고 또 운영하면서 어떻게 관리해야되는지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싶네요.
세무사가 알려주지 않는 부분을 책으로 소상공인들에게 알려준다면 부가세 신고할 때마다 기장 맡기지 않고 좀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텐데요, 혼자서 신고하다보면 놓치고 있거나 피해야 할 것 때문에 고민하다가 기장 맡기게 되더군요. 이런 정보들을 잘 정리해 주면 사업 크기에 상관없이 관리 차원에서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세무사무소에 매월 기장료 내고. 5월마다 조정료 따로 내고도 왠지 세금이 많이 나온거 같아 억울하지만 뭐를 물어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세금은 막연히 어렵고 괜히 아는척하다 더 많은 세금 나오는거 아닌지 무서워 세무사무소에서 하라는 대로만 하고 있습니다. 서점에서 세무관련 책들 찾아보니 부동산 양도소득세 증여 상속에 대한 책들은 많지만 정작 자영업 사업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세무 절세상식에 관한 책들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세무사무소에 기장을 맡기겠지만 내가 알고 맡기는것과 모르고 맡기는것은 차이가 클거 같아 책 신청합니다.
빈곤한 스타트업이라 세무회계 인원 채용도 못하고 직접 매월 세무사에게 잔소리 들어가면서 조금씩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
책 타이틀대로 세무사에게 부끄러워서 물어보지 못하는 것들이 참 많습니다.
구글검색이나 유튜브에 의존하면서 배우기에는 검색어조차 모르기 때문에 이런 책이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왕초보입니다. 세무업무만 생각하면 머리가 깨질 지경입니다. 정말 이 책 받아보고 싶습니다. 새법은 어렵고 딱히 누구에게 물어볼 사람도 없고 정말 하나하나 막힐때마다 너무 답답합니다. 내용도 너무 방대합니다. 이 책이 저의 과와선생님이라고 생각하고 정독하고 싶습니다. 이책이 저에게 빚과 소금이 되어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는 사업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대표님 밑에서 실무일하는 경리입니다. ^^
기장료를 내고 세무사사무실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간혹가다 물어보기 난처한것들이 있더라구요..
이걸 물어봐도 되나? 너무 기초적인건가? 싶을때도 있어서 제 자신이 바보같아보일때도 있어요 ㅎㅎ
그럴때마다 인터넷의 도움을 받거나 시간날때 틈틈히 공부한다고는 하는데 마음처럼 쏙쏙 들어오지는 않아요ㅠ 좌절..
그래서 이 책을 한번 읽어보면서 내공좀 쌓아서 더 도움되고싶어요~
알면알수록 무궁무진한 세무의 세계~ 하다보니 정말 아는만큼 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일단 요 책은 제목부터가 끌리지 않나^^;;; ㅎㅎ 진심으로 꼭 읽어보고싶고 기대되는 책이예요 ^^
사업을 잘 모르는 초창기와 지금까지는 세무사에게 무작정 맞겨 제가 내는 세금이 과연 적당한 것인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매출이 점점 증가해 사업 번창기로 접어들면서 법인을 세우려 하는데 세금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니 막막하기만 합니다. "사업자의 세금상식"으로 열심히 공부해 절세한 금액을 사회 저소득자들에게도 환원할 수 있는 사회에 공헌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책은 개인자영업자든 법인이든간에 내가 세금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면 아무리 유능한 세무대리인을 고용한다한들 내가 절세를 하고 있는건지, 없는건지 도무지 알수없는 상황이 오기전에 사업자라면 반드시 필독해야할 사업자 세금 기초상식의 바이블 같은 책~~~!!!
책 제목처럼 이런것도 모른다고 할까봐 부끄러워 물어보지 못한 세금상식들을 배워서 사업자라면 뗄레야 뗄수없는 사업=세금을 잘 관리 절세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싶은 대한민국의 모든 사업자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