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안보여주면 난 영원히 보배드림에 안티가 될거에요~~~~~~~~~~~~~~~~~~~~~~~~~~~~~~~~~~~~~~~~~~~~~~~~~~~~~~~~~~~~~~♥♥♥♥♥♥♥♥♥♥♥♥♥♥♥♥♥♥♥♥♥♥♥♥♥♥♥♥♥♥♥♥♥♥♥♥♥♥♥♥♥♥♥♥♥♥♥♥♥♥♥♥♥♥♥♥♥♥♥♥♥♥♥♥♥♥♥♥♥♥♥♥♥♥♥♥♥♥♥♥♥♥♥♥
1..지문 2..가족..3..친구일본 추리 소설이 원작인 <화차>는 보통의 스릴러와는 조금 다른 영화였죠. 영화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누군가를 찾는게 아닌 왜인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곤 끝까지 달려가기 때문이구. 영화에서는 모든 걸 말해주지 않구요. 그저 관객에게 적당한 실마리를 전달해주고 스스로 풀게끔 나둬버리는. 영화는 싸우고 찌르는 등 난도질을 하지 않고서 그저 정서적인 긴장감을 조성ㅜㅜ. 그래서인지 자꾸만 미궁 속으로 빠져버리는 느낌이다.발품을 팔수록 단서를 찾아낼 수는 있지만, 실타래가 풀릴수록 왠지 더 알고 싶지는 않은 느낌은 흔히 느끼는 느낌이다. 그 이유는 이면에 숨겨진 진실의 크기를 모르기에 그 크기를 알게되면 충격적으로 다가와 다시는 그곳으로 되돌아갈 수 없기에, 그렇기에 더욱더 두려워져버리는 것이다. 영화는 시작부터 호기심을 자아내어 관객을 미스터리의 중심으로 대려가네요 ㅋㅋ. 관객에게 계속된 물음을 던져주고는 조심스럽게 사라지는거같은기분?ㅋㅋ지문, 가족, 친구... 모든 것이 가짜인 그녀?!
작년에 스페셜 일드로 방영 됐었는데 이번에 화차라는 제목의 영화가 개봉하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일본영화인줄 알고 정보 검색했는데 우리영화더군요;;
그냥 제목만 따온 영화인가 싶었는데. 리메이크한 작품인듯 하네요
감독이 직접 네이버캐스트에 미야베 미유키 여사의 책을 읽고 난 소감 같은 걸 올린거 보니 맞는거 같습니다.
이번 개봉에 맞춰서 원작 화차도 새번역본으로 출간된다고 합니다.. 원고지 50페이지 분량이 이전엔 빠졌다고 하네요
이번에 나오는데 완벽한 번역본이라고.. 문학동네에서 출간되니 믿을 만 하겠죠.. ㅎㅎ
간만에 괜찮은 미스테리 추리물을 본것같다
소재도 독특하고 이선균, 김민희,조성하 세사람의 연기도 정말 ㅜ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거장 미야베 미유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화차>
원작은 어떨지 궁금해 지네요 그녀의 어쩔수 없는 선택이 가슴 아프네요
자기의 의지라기 보다는 환경 때문에 그릇된 인생을 살게된 그녀
나라면 ..... 생각하기도 싫다 정말 궁금하군요 ㅋㅋ인터넷에 글을보니 사람들이
아주재밌다고 소문이자자하네요 일단 원작이 탄탄해서 그런지 스토리가 긴장감이 있고 지루함이 없을듯하네요.큰 자극적인 장면없이도 이렇게 스릴감 있을 수 있다니...
또한 최근에 놀러와에서 보았던, 화차배우분들과 감독님을 보고도너무나 기대가 되었어요.도저히 세배우의 연기는 상상을 할수가 없었습니다.
세 배우의 연기가 어떻게 조화롭게 어울리게 될지..궁금
어떤 모습을 만들어갈지.궁금 ㅠㅠ또한 아무래도 여자감독님이라서 그런지 특유의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부분이 많은 영화인것 같아요.
사물 하나하나에 무엇인가 많은 감정들이 담겨있는 느낌이랄까?
가족, 친구, 지문이 없어요. 영화 화차 포스터 속에서 흔적 조차 남기지 않은 채 연기처럼 사라져 버린 김민희 주위로 쳐진 연기인 듯, 날개인 듯한 미스터리한 이미지는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일본 미스터리의 여왕 미야베 미유키의 베스트셀러 원작으로 변영주 감독이 3년간 수십 차례 각색해 영화화한 첫 번째 작품 영화 화차 무척 기대됩니다. ^^
약혼녀에게 없는 3가지--->가족,친구,지문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를--->좋아하는 배우님들도 나오고 좋아하는 작가님의 소설이 원작인 영화라 너무나 기대되네요.. 사라는 그녀의 반전이 기대되요 ! 사라진 약혼자 찾기와 살인의 전개.. 매우 궁금합니다. 보고 싶어요. ^^*
친구/가족/지문. 화차. 화차의 예고를 보고 있다면 그것이알고싶다에나온 아내 실종사건이 생각납니다. 혹시 실화를 바탕으로 극을 구성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아마 영감정도는 받았으리라 생각 됩니다. 아마도 영화를 보는 내내 긴장을 풀 수가 없을 것 같아 조금 두렵기도 하네요. 아무튼 자꾸만 그것이 알고싶다의 아내 실종사건이 문뜩 문뜩 떠오르네요... 오늘 밤 쉽게 잠들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