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arly bird gets the worm.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미라클 모닝이라는 단어를 듣게되면 떠오르는 말이네요~~
언제난 남들은 자고 있을때 아침 일찍 1시간이든 2시간이든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 하루를 조금 더 일찍 시작하는일이
쉽지많은 않은 일이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미라클모닝 루틴부터 자기완성으로 나아가는 미라클라이프까지~~정말 전세계 1억명 이상의 아침을 바꾼 기적 미라클 모닝 확장판을 디딤돌 삼아 2024년 새해를 말그대로 미라클 2024년도 한해로 만들어 보고 싶게 만드는 미라클 모닝 확장판 인거 같습니다.
정말 24시간이 모자른 현대사회의 나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책~~! 미라클 모닝 확장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별다른 희망없이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 나를 보고, 답답한 마음뿐이었습니다.
20대때에는 하고싶은 일도 많았는데,... 이제 6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고나니, 뭘 하면서 살았나...아쉬움도 많고, 후회도 많은 삶이었다 싶네요.
뭔가 내 생활에 변화룰 줘야겠는데, 어떤 변화를 줘야 좋을지, 이제 새로움을 받아들이기엔 나이가 문제인지...쉽지 않네요.
평생 직장 생활만 해왔기에, 다른 변화가 생기면 잘 받아들일 수 있을지...걱정, 고민이 많아지는 나이인듯 합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많이 잡는다...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빨리 죽을 수도 있겠지요? ^^
어떤 책인지 잘 모르겠지만, 읽어보고 싶습니다.
내 삶의 변화를 위해서....
아침 6시에 항상 일어나지만 의미없는 기상일 뿐 루틴이 따로 있지 않았는데 삶에 변화를 줄 수 있다는 팁이 이 책에 들어있다면 읽어보고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내일이 아닌 오늘을 충실히 살아야 하는 현대인의 숙명이라면 그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경험이 녹아 있는 내용을 확인해 보아야 겠네요.
한두명도 아닌 1억명이 바뀌고 경험했다면 이건 그냥 과학이고 팩트라 생각듭니다. 참 신기한게 루틴이라는게 저마다 오랜 시간 몸에 스며들고 생활이 된 상황이라 어지간한 힘으론 바꾸기가 힘들잖아요? 저역시 매년 1월1일 이면 새롭게 태어나리라 다짐했지만 그 다짐만 몇십해가 지나고 있습니다. 새벽 4시가 영험의 시간이라며 한동안 유행했던 시절에도 따라서 한 2일 했더니 왜이리도 하루종일 피곤하고 안 잔것 같던지...그런데 위에 설명을 보니 단지 빨리 깨기만 하기로 한 목표설정에 큰 오류가 있었나봅니다. 이제 저도 미라클하게 인생을 바꿔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선물해주세요.
유명하다고 하는 자기계발서를 꽤 많이 읽었고 이책 역시 유명한 베스트샐러인데 이벤트 페이지를 보면서
내가 이 책을 아직 읽어보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10년만의 확장 개정판이라고 하니 이번 기회에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봄으 기지개를 켜는 지금 자기계발서로 독서 시작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아침을 조금 일찍 시작하는 사람이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루틴을 통해
하루를 슬기롭게 보낼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이런 루틴이 있었군요.
운동 선수라서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고, 멘탈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고,
이 책이 그것을 도울 수 있다면 도움 받고 싶습니다.
소개하는 부분 만으로도 공감이 많이 갑니다.
사실 훈련할때 자신만의 루틴을 정리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방법도 많이 따라하기도 하고, 관련 논문도 많이 찾아 보았지만
내 삶 자체를 윤택하게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근거에 대해 다룬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삶이 윤택해진다면 최상의 컨디션과 멘탈을 유지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게 된다면
굳이 쫓아가지 않아도 돈도, 높은 자존감도 잘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그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권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차후 요청하시는 사항에 따라 솔직한 후기 작성해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부디 제게도 좋은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알람이 울릴 때마다 벌써 울린다고?
뭔가 잘못된 거 같은 느낌이지만
항상 알람은 같은 시간 오차 없이 울리고 있고 일어나서 출근 준비하는 나를 봅니다.
그러면서 항상 똑같이 이번 늦잠 자서 보상받으리라 생각하지만
주중에 못한 일과 여러 가지 경조사가 주말에
몰려 있기에 그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 와 반대로 피곤하다의 고민에 빠져 있을때
기적 같은 "미라클 모닝" 은 그 해답을 정해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미라클처럼 보배드림 이벤트에 당첨되어 미라클 같은 아침 생활이 가능할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나이 흔 하고도 다섯
챗바퀴처럼 굴러가는 일상이 지겹고 무의미하고, 아파트담보로 대출받은 이자로인해 매달 받는 월급은 사이버머니가 되지만,
그래도 저녁에 구수한 된장찌게 끓여주는 아내와 토끼같은 자식들이 있기에 힘내며 삽니다.
언젠간 저도 저 책처럼 새로운 가능성을 느껴보고 싶지만,
현실에선 욕심이 아니라, 야망처럼 느껴지는 거대한 돌산입니다.
제목만 보고도 다람쥐마냥 매일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챗바퀴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기네요.
저도 3년전까지는 야간업무를 해야 하는 특성상 밤낮이 바뀌어 일 마치고 집으로 와서 낮에 잠을 청해도 쉽게 잠들지못하고 자고 일어나도 늘 몸이 무겁고 피곤하더군요. 만성피로로 계속 고생하다가 건강이 상할것 같아 야간일을 그만두고 낮에 일하고 저녁 9시 전에는 취침하고 5시에 기상하도록 습관을 만드니 몸이 정말 건강해짐을 느껴졌습니다. 자기 전에는 휴대폰을 보지않도록 하고 틈틈히 독서도 하고 있습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니 정말 세상이 바뀐것 같은 만족감을 느낍니다. 미라클모닝이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선물같은 책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