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종종 뵙던 교수님이네요.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니 더욱 기대됩니다.
요즘은 기대수명이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개인적으로 80세까지 건강하게 살다가고 싶은 희망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젠 반조금 덜남은거 같은데 자식들을 위해서라도 나이를 늦게 먹고 싶네요.
나이에 비해 애들이 너무 어려서 걱정입니다. 인ㄱ어보고 도움받고 싶습니다.
얼마전 TV에서 뵌적이 있는데 그때도 말씀하시는 거나 전공분야가 눈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책을 가지고 오셨네요.
요즘 하루, 한달, 일년의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무언가 몸에서의 변화가 느껴지는데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아마 주위에서 말씀들 하시는게 나이들어가는거라고 하시는데...나이들어가는건 무섭거나 두렵지는 않은데 책 제목처럼 아프지 않고 느리게 나이들어가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요즘 제가 처한 상황에서 보면 제일 필요한 책 같네요~!!!
한번 읽어보고 책 내용처럼 하나하나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그게 올해 하나의 목표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령화 시대로 접어들면서 노년에 대한 관심과 관련 분야의 활동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노년학'을 전공하고 있는 저에게 아주 유용한 도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년내과라는 학문을 통해서 진정 나이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고, 그에 맞는 우리 인간의 대처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광범위한 분야에서 우리 인체에 대한 자세하고 친절한 안내서라고 생각되어지네요.
노년학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되어 진심 신청해 봅니다.
하루 1만5천보 이상씩 걷고 튜빙밴드로 근력트레이닝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밀가루와 액상과당음료 설탕은 끊었고 우엉차와 녹황색 채소와 생선 가끔 붉은육류를 섭취하며 식단을 관리합니다. 건강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모르는것도 많고 배울거리도 참 많더군요. 정확한 지식이 있어야 효율도 오르고 더욱 발전한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노력중입니다. 그러하기에 이 서적이 지금의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당첨되어 읽어 보고 싶습니다.
2024년의 새해가 밝았고 올해는 좀 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나 자신을 챙기는 한해를 보내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한 내몸관리가 될 것입니다.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바꿔보고
익숙해서 지나쳤던 습관들도 변화를 주며 한해를 잘 시작하고자 신청합니다.
가끔 저희 어머님 생각하면서 관심있게 보던 교수님이었는데 본인의 핵심 내용을 정리하여 책으로 출판한거네요...
목차만 봐고 엄청 반갑고 더욱 일독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됩니다. 저희 어머님도 요즘 연세가 꽤드셔서 몸은 점점 쇠약해지고 기력도 에전만 못하여 안다깝지만, 이제 생의 절반을 넘긴 나이의 저한테도 남의 일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거같아 건강하게 늙어가면서 생을 마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의 구독을 신청 합니다.
감사합니다.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
몸은 늙어가더라도 생각은 젊게 살고 싶어지는데, 이제 100세 시대, 100세 시대 하는데
지금부터 습관을 잘 들여야 되겠습니다.
몸이 건강해야지만, 생각도 건강하고 진취적으로 할수 있으니, 앞으로 30년 40년 (내나이 51) 건강하게 마무리 할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듯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건강이 제일이고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말을 다시 한번 곱씹어 주는 책일것 같습니다.
"느리게 나이 드는 습관" 누구나 시간없다는 핑계로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핑계로 소홀하게 되는 건강관리 하지만 우리네 인생에서 무엇보다 건강이 제일 중요하고 건강하게 나이들어가고 싶은게 모든이들의 바램일 것 입니다.
정희원 교수님의 느리게나이드는습관에서는 효율적으로 먹기(양보단 질), 제대로 움직이기(근육량 늘리기), 뇌건강 지키기(건강한수면) 3가지 좋은습관을 통해 정말 건강하게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으로 모든사람들의 건강길잡이 같은 책이 되어줄 것 같아 꼭 곁에 두고 매번 읽고 실천하고 읽고 실천하고를 반복하여 건강하게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이 몸에 익숙해져 건강한 삶을 살아보고 싶네요~~^^
책 내용에 생활습관이 노후생활의 전체를 좌우한다고 하시네요~ 환갑을 앞둔 나이에 생활습관을 고치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노화속도를 느리게 하지 위해서 책을 읽고 실천해봐야 겠습니다. 책 내용에 스트레스 많으면 노화를 가속화시키고 암 걸린다고 합니다. 책에서 이내용을 언급한다 하시니 꼭 확인해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 출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배우는 말 중에 하나가 ‘빨리 빨리’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는 바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왔고, 점점 노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점에 아프지 않고 ‘느리게 나이드는 습관’ 이라는 책은 그동안 나에게 내 몸을 망치는 나쁜 습관들이 없었는지 잠시나마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 같아요. 좋은 습관으로 시작되는 일상의 작은 변화가 앞으로 건강한 인생을 살아가며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 내용이 매우 기대되고, 꼭 읽어보고 싶어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건강 프로는 쳐다도 안봤는데 요즘엔 채널 돌리다 보이면 꼭 멈추게 됩니다.
한 부분, 한 부분 점점 안좋아지기 시작해 생전 안가던 병원도 자주 가게 되고...
어떻게 해야 속 썩이지 않고 잘 늙어가는지에 대한 부분도 염려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