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서는 예나 지금이나 세대간 갈등이 큰 문제죠. 이른바 노키즈존 같은 예를 들며, 신규 세대의 원활한 생산, 진입, 사회화에 방해가 될 수도 있는 어덜티즘에 대한 우려, 가뜩이나 출산율이 낮아 국가 소멸을 우려해야 하는 나라에서 아이들 키우는 데 이렇게나 눈치를 봐야 한다면 그것도 큰 문제입니다. 반대로 얼마 전 어느 카페에서, 자리를 오래 점유하는 노인에게 젊은 손님들이 싫어한다며 주의를 주어 가게를 떠나게 한 사건은 다른 함의를 갖는 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좁은 땅에 사람이 너무 많이 사는 탓에 학교건 직장이건 살인적인 경쟁이 벌너지는 게 또 문제입니다. 입시 위주의 교육 탓에 인성이 피폐해지고 직장은 성원들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공히 공동화시킬 만큼 살벌한 정글입니다. 책에도 나오듯이 2~3년 전에는 코인 같은 신유형 자산의 등장, 코로나 시국 덕에 전개된 유동성 장세 덕분에 주식 수익 횡재 같은 게 있었으나 지금은 긴축과 불황의 기조 속에 씀씀이가 최악으로 위축된 판입니다. 사람들은 평균 이상의 수입, 성과, 과시, 소비를 자꾸 강요하는 듯한 분위기에 이제 질려서 그저 평균만 하자며 아우성치고 있는 현세대를 신랄하게 비판해봅니다.
코로나 이후 개인주의화 되고 트렌드에 제가 둔감해 지고 있습니다. 행동양식은 어떻게 변화하는지 어떤 키워드가 뜨는지를 잘 모르겟습니다. 참신한 아이디어로 메가 트렌드를 어떻게 발굴하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전문가의 평을 통해 각 분야별 트렌드를 알아보고 해당 분야의 변천사를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트렌드를 찾고 배우고 주변사람들과 나누고 삶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경제력이 점점 퇴보하는 것을 느껴 하던 일을 그만두고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볼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일도 좋지만, 현재와 미래 트렌드에 맞춰서 그 분야에서 내가 조금이라도 재능 또는 관심이 있는 분야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책 제목을 보고 참 이 책을 사서 봐야겠다 싶네요
당첨이 안되더라도 책을 사서 볼 생각입니다.
#마주 보고 이야기,걱정,생각을 나누며 눈빛과 감정을 전하던 시대가 그립습니다.
함께 하지만 별개의 세상 주머니를 달고 사는 듯한 요즘의 시대,
함께 살지만 느껴지지 않는 "불통의 소통"안이라 여깁니다.
혹 당첨이 된다면 읽고 다음 세대인 아이들과 공유하는 지침서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하루를 사시느라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2024 트렌드 모니터] 도서 이벤트를 보고 관심이 있어 책을 찾아보니 꽤 흥미로운 책인것 같아서 이벤트에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찾아보니 이 시대의 생활상을 담고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매년 유사한 책이 나오지만 너무 딱딱하고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운 경제용어로 가득하여서 전문가만 읽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년말 또는 년초에 나오는 책들을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이 이벤트가 공짜 책이여서가 아니고 23년도에 흥행한 컨텐츠, 제품, 일상적인
생활 패턴까지 다룬 책인거 같아 꼭 읽어보고 싶네요.
하루 하루 바쁘게 살다보니 어느덧 23년도 2달여 남았는데 짧다면 짧은 23년도를 어떻게 살아왔으며 또 새로운 24년도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흥미롭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한 책인거 같습니다.
좋은 것도 유행 할 수 있고
나쁜 것도 유행 할 수 있고
이것을 어떻게 통찰해야 할 지가 항상 시대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트랜드 결국 유행인데 이것을 어떻게 이끌고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고민 하는데 도움이 될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트랜드를 어떻게 바라보는 지 책장을 넘겨보고 싶네요.
새로운 콘텐츠와 트렌드를 읽는 것은 사회생활에서 매우 중요한 일인데요. 이를 읽지 못하고 허투루 살아간다면 남보다 뒤쳐지는 삶을 살아갈 것 같습니다. 사회생활에서 꼭 터득해야 할 지식들이 모여있는 책이라 판단됩니다. 지혜와 도움이 되는 책이라 믿으며 기회가 되면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2024트렌드 모니터...해마다 야기되는 제목의 책인 듯 싶습니다 물론 관심이 많이 가는 부분으로
전반적인 우리들의 일과 삶과 생각...
그리고 트랜드는 변화하는데 과연 변화하는 흐름에 어디까지 따라 갈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과 2024년도에는 어떨지 기대를 하며,이도서를 통해 좀더 나은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도서라 생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트랜드를 예측하고 따라가기 참 힘든 세상입니다.
전문가의 평을 통해 각 분야별 트렌드를 알아보고 해당 분야의 변천사를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트렌드 모니터라는 책을 통해 트렌드를 찾고 배우며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고 삶을 바꾸는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