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전공이 아니다보니 지표를 보는 법이나 그래프 해석이 너무 어렵습니다. 경제뉴스를 볼때 정말 살아잇는 뉴스라고 읽힐 절도로 경제지표를 배우고 싶습니다. 최고 전문가가 쓴 책이라 더욱 믿음이 갑니다. 공부 열심히 해서 저도 직접 자료 찾아서 지표를 확인하고 해석도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요즘같이 인프레이션과 불확실성이 큰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네요.
작년보다 올해가 또 올해 보단 내년이 더 어렵다고 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알아야 할 내용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경제학 책이라 어렵겠지만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그리고 이런 이벤트로 좋을 책을 알게되어 기쁩니다.
각종 경제 지표를 읽고 해석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방법과 세계 경제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 미국의 각종 경제지표를
읽음으로써 향후 우리 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등에 대해 거시적인 안목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당장 눈앞의 경제 현실이 아닌 앞으로의 경제변화를 사전 읽어낼수 있는 좋은 책인듯 싶어 신청합니다.
격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 각 나라의 경제 상황을 읽을 줄 아는 담당자가 되고 싶습니다. 나라의 기업이 살아야 국민도 살듯이, 무역으로 먹고 사는 우리나라 경제업무 담당자라면 반드시 알아야할 정보가 가득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꼭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요.
지표는 언제나 후에 나오는 숫자이고(요즘 반영한다면: 어디서 타는 냄새가 나기도 하고, 불이야 소리에 집 밖으로 나가 어디에 불이 났는지 불난 집을 찾아다님), 유툽이나 여기저기 나오는 책들은 인플레이션의 꼭대기 즈음이기( 불난 집을 찾고 보니 우리 집에도 불이 번지고 있음) 때문이리라.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이제는 스태그로 한 발 디디고 곧 들어가겠지요. 뉴스와 지표를 배워 다음 스텝 준비를 해야겠네요.
세계경제가 출렁이고 있고 본인 경제도 어려움의 시작입니다. 경제공부가 절실한데 책 제목처럼 12개 경제지표를 읽고 해독하는 것은 우리 개미 독자들도 반드시 알아둬야 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조금씩 주식 투자를 하는데 이 책의 지표를 읽고 투자에 승리하고 싶습니다. 좋은 정보를 담은 책에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