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의 감독, 단순 애정을 넘어 추앙함을 결코 숨기지 않는 스티븐 스필버그.....
이 76세의 거장감독이 자신만의 <시네마 천국> 같은 자신의 영화 인생을 돌아보는 자전적 영화 <파벨만스>를 내놓았네요.
아카데미 시상식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호평도 아닌 극찬만이 쏟아지는 영화라
그냥 기대 정도가 아니라 흥분에 조급함까지 느끼게되네요~!!
절대.... 절대 놓치지 않을, 놓칠 수 없는 저의 또다른 인생영화를 기대해봅니다~!!!
믿고보는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이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영화군요
본인을 어떻게 녹여냈을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연기 잘 하는 배우들 폴 다노와 미쉘 윌리엄스가 탄탄하게 받쳐주니 연기도 기대되구요
열화와 같은 평단의 반응도 기대를 크게 하네요
개인적으론 집에선 아무리 좋은 작품도 온전하게 집중하긴 어렵더군요
그래서 꼭 극장에서 보고싶네요 스필버그니까 충분히 그래도 되겠죠?
스필버그 하면 중딩 때 처음 봤던 주라기 공원이 떠오르네요. 이거 왠지 인생영화 될 듯. 가끔 보배 이벤트를 통해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꼭 그렇게 되었음 좋겠어요. 여친과 좋은 영화 보면서 좋은 기억을 남기고.....후에 좋은 추억으로 남아 가끔 서로 회자되는 행복한 기억이 생겼으면 합니다. 저 꼭 되게 해 주세요~ㅎㅎ
영화와 사랑에 푸욱~ 빠져버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일대기라니~!
현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서 그 시작에 있었던 일대기를 풀어내니 정말 내용이 궁금하네요
어린 시절, 그 소년의 눈에 보인 영상이 어떻게 현재의 스필버그 감독을 있게 했는지 말이에요
온전히 영화속 영화에 푹 빠져들게 만드는 이 영화 '파벨만스'를 통해 그의 일대기를 한번 엿보고 싶네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만큼 이름만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감독도 없을 것 같아요. 첫 영화부터 지금까지 SF, 드라마, 액션, 스릴러 그 어떤 장르의 영화에 도전하던 항상 기대 이상의 작품을 만들어온 감독님이기에 언제나 신작이 나올 때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파벨만스>는 단순히 새로운 영화가 아니라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아냈다고 하여 더 궁금증이 커지네요~! 언제나 그랬듯이 훌륭한 작품이라고 하여 기대 많이해도 실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들여다 볼 수 있는 영화이고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사하는 선물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요
뭔가 시네마천국이 생각나기도 하고 영원히 간직하고픈 기억과 영화의 모든 순간과 사랑에 빠진 그의 스토리와 과정들을 극장에서 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
어릴적 ET라는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에 빠지게 만들어주었던 스필버그 감독. 내게 늘 환상의 나라를 선물해준 고마운 감독이 이번에는 난생 처음 극장에서 영화와 사랑에 빠진 소년이 어른으로, 감독으로 성장하게 되는 스필버그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돌아와주시네요.이제 거장중에 거장 감독들중에서는 신격으로 불리우는 스필버그 감독의 파벨만스 꼭 대형스크린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작품은 언제나 기대가 되는거 같아요. 이동진 평론가님도 좋은 평을 남겼더라구요. 어떤 영화인지 궁굼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만한 영화일거 같아요. 난생 처음 극장을 마주한적이 언제인지 떠올려보면, 초등학교 때 동네 작은 영화관에서 슈퍼맨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스크린과 사랑에 빠진 현재의 나에게 어떠한 화두를 던져줄지 궁굼하네요.
E.T.나 죠스부터 인디아나존스, 라이언 일병 구하기, 쉰들러리스트, A.I., 우주전쟁을 지나 링컨, 더 포스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까지 장르 불문 명작들을 쏟아낸 헐리웃 최고의 감독님이 처음으로 자전적인 이야기를 연출하신다는 점에서 특히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연출 각본부터 배경들까지 전부 느끼는 바가 많을 영화라고 확신합니다.
영화계 살아있는 전설, 세계적인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모든 것을 그린 영화 <파벨만스>지난 50여 년 동안 수많은 명작을 선보이며 할리우드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34번째 장편 영화로 평생을 영화와 함께 해 온 스티븐 스필버그의 삶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작품이라 정말 기대됩니다~!
12세 처음 영화와 사랑에 빠진 순간부터 세계적 거장으로 거듭나기까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따뜻한 울림을 안길 영화 <파벨만스> 영화를 보고 만들어가며 감독의 꿈을 키워가는 새미와 동시에, 세계적인 거장이 된 스필버그의 현재 모습을 떠올리게 하며 재미와 감동을 줄 것 같아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