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세무사 없이 세금 신고한다 도서를 정독 해 보고 싶어지네요. 물론, 세무신고라고 하는 것이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해서 계산을 하고 납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저 역시도 자그마한 가게 하나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라서 그 애로사항을 늘 깊이 절감하고 있지요. 그런 이유로 대개는 세무사에게 일임 해 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이 도서를 정독 및 재독을 해서 직접 복잡한 세무신고를 해 보고 싶어집니다. 경기가 안 좋은 때일수록 한푼이라도 더 경비 절감을 해야 가게가 제대로 운영이 될 수 있으니 말이지요. 기대됩니다.
1인 사업자를 준비중에 있는 분들이 가장 고민이되는것
중의 하나가 세금신고인데 일반인들에겐 세법의 용어들도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무조건 세무사에 맡기기도 뭘 알아야
대화가 될 것도 같고 참으로 난감하기만 한데 적어도 세금이
무엇인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는 확실히 알게 만들어줄
책이라 기대하며 읽어보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세법의 용어부터 사업자 등록하는 법과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국세청 홈페이지 양식을 그대로 하나
하나 보여주면서 설명해주고 있으며 특히 사업자에게 기본
이지만 초보사업자는 알지못해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사업자
통장, 카드 등록하는것 등 아주 기본적인 것들에 관한것도
나름 도움이 되어줄 책이라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개인 사업자등록시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의 차이에 대한
설명, 세금계산서와 현금영수증 발행하는 방법,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그리고 직원고용시 근로자에 관한 세법 등 꼭
필요한 부분을 담고 있으며, 누구도 알려주지않는 다양한
팁들도 담고 있어 저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