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도 오징어게임속 참가자들과 별반 다르지가 않죠 현실세계의 축소판이고 민낯을 낱낱이 밝혀주는곳이기도 하고 현실세계의 렌즈 같은 장소 저도 그속에 사는 사람일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사람의 심리를 명확히 드러내고 보여주는 곳 같기도 합니다.현실세계도 거짓말게임 같은 것이라 생각해요 심리를 파헤치다 보면 그어떤 인물이라도 왜 그런행동을 했는지 알수가 있을것 같아요 오징어게임 몇번이나 반복해서 본 애청자로서 신청합니다.
"여긴 지옥이야. 지옥에 규칙이 어디 있어" 우리는 모두 인생이란 게임의 참가자다.
넷플릭스로 정말 재밌게 봤는데 다음달 연말 앞두고 여행 갈 때 이 책 가지고 가서 겨울 바다 보이는 펜션에서 조용히 읽고 싶네요. 1년간 진행된 인생이란 게임에 참가해 아주 고생했으니까 . 내년에 또 강제 참가를 위해 재충전 해야겠지요 ㅎㅎ
오징어 게임 드라마를 보고 들었던 첫번째 생각은 돈에 눈이먼 불나방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보면 볼수록 나역시 몰입되는 걸 느끼며 욕심 , 물욕에 눈이 먼 인간의 본성을 잘 파악해서 디렉팅했다고 느꼈다.
오징어 게임의 열풍이 지난 1년 "오징어 게임 심리학"이란 책을 보배드림 이벤트로 알게되었다.
인간의 욕심으로 한순간 지옥으로 만들수 있는 현실을 심리학으로 풀었다는 것을 보고 매우 흥미롭고 읽어보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