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인 프리드리히 니체의 잠언을 통해 혁신을 논하는 발상이 신선하다고도 할 수 있지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유교의 철학자들의 기업가 철학의 접근도 있었던 바, 인문학을 중요시하는 스타트업의 기본 관념도 그렇고 참신하지만 당연한 접근일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근대 철학자들의 숙고된 잠언을 통해 기업가의 통찰력과 인내심을 다듬을 수 있다면 좋은 가이드가 될 듯 싶다. 52가지의 잠언이 어떻게 연결되어져 있는지 궁금하다.
간결하고 친절한 구성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니체의 기업가적 인사이트를 기대합니다. 혁신을 갈망하는 기업을 위한 철학가 니체의 조언이 궁금한데요. 니체의 철학에서 미래 기업의 성장 전략을 찾아본다는 아이디어가 신선하게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고 성장을 모색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신은 죽었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는 초인을 소망해야 한다.”
“인간은 자신의 삶에 나타난 모든 과정들을 그저 견디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한 걸음 더 나아가 그것을 사랑해야 한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니체의 말들입니다.
저 같은 범인이 니체의 사상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지만 내 삶에 그의 생각을 입히려 노력합니다.
내게 주어진 운명에 순응하기 보다 기꺼이 받아 들이고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한 용기를 얻습니다.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불리우는 그의 말을 새롭게 해석하여 우리 삶에 적용하는 방법과 리더로서 통찰을 얻을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올해 40대 가 되고 나서 창업이라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템 구상이라는 과제와 준비라는 이름의 노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해지면서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 둘러보니 책이었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정된 시간에 어떤 책을 읽는지도 매우 중요하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 <기업가들의 머릿속에 영감을 불어넣는 니체의 52가지 인사이트> 라는 문장이 너무도 강하게 와 닿았습니다. 지금은 기업가는 아니지만 기업가를 목표로 준비하는 저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되어 이렇게 이벤트에 신청을 합니다.
직장에서 관리자라는 직책을 맡게되면서 회사, 팀의 비전 설정, 팀 관리, 리더십 발휘 라는 점에서 많이 부족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니체답게 읽고 씹는 묘미라는 설명과 같이 책을 읽고 니체의 말들을 곱씹으면서 온전히 저의 것으로 만들어, 목표한 능력들을 만들어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