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석상에서 해야할 말은 정리해왔지만 막상 차례가 되면 머리속이 하얗게 되고 말은 두서없이 나오고...
반대의견이라도 나오면 더 난감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 제목처럼 다른사람들도 생각해주면 좋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은듯 합니다
변화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스피치에서 진짜 나의 모습과 타인에게 보여주고 싶은 모습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항상 진짜 나에 대한 진실한 얘기인지 늘상 두려움을 갖습니다. 나의 모습이 진짜인지 본인 스스로도 파악하기 쉽지 않고 아직 짜임새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저의 목소리가 진실한지 공부하고 싶네요. 말하기 기술을 배우고 싶어서 반드시 꼭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말을 잘 한다는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에 이 책은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눈을 뜨면서 시작되는 관계속에서 살아가면서 소통의 창인 말의 중요함도 실감하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현실에서는 내가 하는 말에 만족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반면 목소리도 좋고 말투도 부드럽고 묘한 힘으로 함께 있으면 든든해지고 기분도 좋아지는 친구를 보면 은근한 부러움도 갖게 됩니다.
이런 저에게 이 책은 큰 힘을 주리라 믿어요. 베테랑 항공사 방송교관이 보여주고 들려주는 이야기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감으로써 만족감을 주리라 믿어요.
더불어 보다 나은 내일을 열 수 있기를.......
몇십년동안 가져왔던 나만의 습관, 버릇, 성향을 버리거나 바꾼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 나 혼자만 살아간다면 별 문제가 없지만 결국 여러 공동체의 사회에서 타인과 살아가는 현실에서
변화는 필수인것 같습니다.항공사 방송교관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사례와 도움되는 이야기들을
기대해 봅니다.
그렇군요. 제가 일을 잘하는건지 못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말을 잘하지 못하는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표현 수단은 말인데, 말을 제대로 못하니 일도 못한다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저도 말 잘하고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읽어볼 수 있을까요? ㅎㅎ
처음에 그렇게 힘들었던 보고서 작성이 오히려 쉬운것이더군요...
보고하려고 입만 열면 왜 이렇게 말이 산으로 가는지,
내가 말하면서도 "아, 지금 뭔가 꼬이고 있다..." 생각이들면서
결국 제가 말하고자 했던 바를 전달하지 못하고 나와 이불킥 하던날들을 이제 멈추고 싶습니다.
보고하고 나오면서 "그래, 이정도면 됐어!"하는 당찬 느낌을 저도 경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