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과학자 장군 의사 --- 요즘애들의 건물주 같은 현실적인 꿈 하고는 많이 달랐더랬습니다.
그런 꿈중에 파일럿도 있었습니다.
뭐 특별한 이유가 있었던건 아니었고,
어느 수필에서
"종이비행기 날리는게 취미이자 특기였던 소년이 커서 비행사가 됐다"는 글을 읽고 그냥 멋있어 보여서 였습니다. 어려서부터 목표를 갖고 노력한 소년의 성공담 뭐 이런거지요.
따라한답시고 노트 한 권을 다 종이비행기 만들어 날렸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은 빛바랜 어린날의 꿈이지만
탑건을 보면서 잠시라도 어린날로 돌아가고 싶네요.
창공을 누비며 정의를 실현하는 소박하고 천진스럽던 시절의 꿈속으로.......
스릴과 아드레날란이 가득 찬 재미, 찟었다! 가능한 가장 큰 화면으로 볼것, 이전에 본 어떤 영화보다도 가장 신나고, 화려한 블록버스터, 가능한 큰 화면으로 볼것, 그리고... 또 볼것!, 마치 항공 전투기에 탑승한 기분, 완변한 여름 블럭보스터! 아드레날린 러쉬를 일이킬 것.. 이것을다 즐기고 싶습니다.
제작사에서는 2탄을 빨리 만들려고 노력했다죠
하지만 톰형은 자신을 만들어준 영화이기에 의미있어서 제대로 만든 시나리오가 나오길 기다렸다고 하죠
그사이 원작의 감독님은 돌아가시고...36년이 흘렀네요
하지만 CG기술이 비약적으로 발달하고 스턴트에도 노하우가 쌓였지요
탑건2를 만들기 좋은 상황이 마련됐지요
시나리오도 잘 나왔구요
그래선지 미국 반응도 최고지요
톰형의 영화중 오프닝 성적이 역대1위인...
기다린 보람이 있다는 반응과 새로 처음 봐도 너무 좋단 반응이 많았지요
그러니 너무 기대됩니다
온전히 36년을 기다린 영화는 아니지만 기다림이 큰 만큼 빨리 보고싶네요
모든 부분에서 분위기 자체를 압도하며 영화로 담아낼 수 있는 모든것을 담아내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 완성도 백퍼센트인 영화가 바로 여기 탑건: 매버릭 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러닝타임 동안 선사해줄 환상적인 경험을 곧 할 수 있다는 것이 일단 제일 기다려지고 설레네요.
언젠가 영화의 시작과 끝을 오직 전율로 가득 채워주고 절대 사라지지 않는 여운을 남겨줄 수 있는 그런 작품같은 영화가 개봉한다면 몇번이고 영화관에서 관람하면서 잊지 못할 시간을 보내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 영화가 제겐 탑건: 매버릭이 될 것 같고 어떤 연출들을 예상하고 어떤 장면들을 예상하든 그 모든것들을 뛰어넘는 예측불가 거대한 영화가 분명합니다.실제로 미션에 투입되어 전투기를 타고 비행하며 액션을 펼치는것 같은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이 말도 안돼는 엄청난 경험을 선물해줄 영화가 탑건 매버릭이 모든 영화를 통틀어서 유일할것이고 숨막히는 긴장감과 현실감 넘치고 몰입감도 몇배로 휘몰아치는 그런 잊지 못할 황홀한 시간을 만들어주기에 제일 완벽하고 알맞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기대평을 쓰는 지금도 차오르는 설렘과 기대감이 전부 표현이 안될정도고 그저 개봉일을 기다리며 톰크루즈가 팀원들과 함께 어떤 전투들을 펼치고 스토리를 만들어가며 잊지 못할 기억을 남겨줄것인지 상상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대흥행을 넘어 올해 최고의 흥행 영화라고 확신합니다
탑건매버릭 6월22일대개봉 완전 기대!!! 핵잼 예고!!
탑건 이후 36년만에 후속편이라니~~ 흥미로움 up! 위험천만한 하늘위에서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
톰크루즈 를 스타로 만들었던 그영화인 만큼 후속편에서의 그의 활약!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이예요!
너무 보고싶어요
미국에서 이미 초대박났잖아요
톰크루즈의 화려한 박스오피스 결과 사이에서도 제일 위에 자리접았죠
그의 영화중 최고의 오프닝으로요
기대가 컸는데 결과도 좋아서 기대가 더 커집니다
탑건을 보고 파일럿이 되고싶었는데ㅎㅎㅎ
세월이 흘러 이제 교관인 매버릭의 모습에 만족하고 즐기고싶네요
오랜 기다림의 결과물 이제 조금만 더 참으면 보는군요
어릴적 아버지가 소장하고 계셨던 LP 디스크로 하늘을 나는 조종사의 꿈을 단박에 갖게만들기 하나도 부족하지 않았던 바로 그영화!!! 이제는 제가 그때의 아버지 나이가 되었고 스타워즈와 함께 인생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제는 제가 그때의 소년이었던 제아들에게 그때의 꿈을 똑같이 심어주고 싶습니다.
영화 그이상의 영화는 탑건을 두고 하는말인것 같습니다.부디 당첨된다면 아들과 함께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보고 싶습니다.
항공 액션과 톰 크루즈의 조합은 일단 설명이 필요 없지 않을까요
톰 크루즈의 모든 액션 영화들이 그러하듯 이번 탑건: 매버릭 역시 현실 고증 백퍼센트의 범접 불가 리얼 파일럿 연기들이 담긴 일반 비행 액션들하고는 차원이 다른 영화일테니까요.
관람하러 입장하는 순간부터 왠지 느껴질것만 같은 짜릿함이 매 순간마다 항공을 비행하며 뛰어난 팀원들과 환상의 액션들을 펼치는 톰 크루즈를 보는 순간 몇배는 더 커질 것 같고 탑건에서 엄청난 연기력은 당연하고 영화와 하나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중요하고 조종사로써 완벽할 톰 크루즈가 실제 전투기를 타며 연기한 매버릭 그 자체를 보여주며
톰 크루즈가 톰 크루즈 했다라는 표현이 또 한번 나올만큼 개봉 이후 대 탑건 신드롬 시대가 열릴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예고편들과 포스터에서부터 이미 예상할 수 있었던 탑건: 매버릭만의 찬란하고 놀라운 시각효과들과 더불어 무한하게 아름다운 항공 배경들을 보며 벌써 두근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부디 너무 오래 기다린 톰 크루즈의 컴백을 6월 22일 개봉일 영화관에서 함께하고 싶은것이 소원입니다
예고편을 보는 순간 많은 분들이 호평하는 것처럼 최고의 블록버스터 영화가 나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36년 만에 나온 속편이 이정도로 완벽하고 깔끔할 수 있을까 싶어요. 플롯이나 스토리는 어찌 보면 뻔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같지만 세심한 디테일 하나하나가 영화의 완성도가 높아 어찌 기대를 안할 수가 있겠어요? 뭔가 느낌이 사나이의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그런 영화가 되지 않을까 기대가 큽니다.
톱크루즈를 톱스타로 만든 영화 탑건!
전 이번에 알았는데 , 지금봐도 어색하지않다. 명작이다 아주 평이 좋네요.
전편을 넘는 후속편은 거의없는데, 후속편 평가도 좋네요
빨리 1편보러 달려가야겠네요.
시대를 초월하며 사랑받는 영화 탑건~ 탑건매버릭으로 더큰사랑 받을수있을지~
거기에 함께하려면 이영화 꼭봐야할것 같아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 한편이 마침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꽃미남의 대명사 톰 크루즈 형님이 월드스타로 발돋움했던 바로 그 작품 <탑건>의 36년만의 후속작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숨막히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 <탑건 : 매버릭>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탑건: 매버릭> 1986년 <탑건> 이후 36년만에 돌아온 속편이라 더욱 기대되는 영화에요 ^_^ 전설적인 전투 비행사이지만, 자유분방한 태도로 상관의 마음에 들지 못해 여전히 대령에 머무르고 있는 매버릭의 이야기 궁금하네요~ 지난달 프랑스 칸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영국과 남미, 북미 순으로 개봉해 호평받은 영화<탑건: 매버릭> 극장에서 꼭 보고싶습니다 ^_^
북미에서 톰 크루즈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 수익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탑건: 매버릭> 중·노년층에게는 청춘의 추억을, 젊은층에게는 최고 기술력이 집약된 항공 블록버스터를 보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주는 영화인 것 같아요 :D 화려한 비행장면과 압도적 스케일로 러닝타임 내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것 같은 영화 <탑건: 매버릭> 스크린으로 꼭 만나보고싶습니다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