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원작소설은 재밌다고 해서 영화도 재밌을것 같아요
일단 영화화 되었다는거 자체가 재밌다는것이고,
오히려 건달들의 이야기라서 소설보다는 영화가 더 재밌게 만들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사랑과 조직과의 선택은 뻔한 느와르장르의 소재잖아요~ 기본이상은 할거같아요.
영화보안관처럼 부산느낌 잘 살려주세요~
아직 영화 예고편도 안봤는데 무슨 영화인지 제목만 듣고 단번에 느낌이 왔습니다
강렬하고 확 꽂히는 뜨거운 피라는 영화. 예상대로 역시 건달들의 생존 싸움으로 꽉 채워진 누아르 액션 영화더라구요.
워낙 누아르 장르 영화를 좋아하기도 하고 즐겨보는 편이라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주연으로 출연하는 정우 배우 작품들에서 연기를 인상깊게 봤던 기억이 많고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다시 만나는것 같아서 과연 치고 싸우는것이 전부인 밑바닥 건달들의 생존 액션 자체를 담아낸 영화 속에서는 어떤 색다른 매력이 있을지 이 부분도 굉장히 궁금합니다. 액션 장르에서 주로 있는 뻔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더라도 관람할때는 의외인 장면들이나 예상할 수 없던 반전 장면들도 많아서 저도 모르게 몰입되어 관람하기 때문에 이번 영화 뜨거운 피 또한 포스터부터 시선을 끌기 사작했고, 예고편만 봐도 대만족스러운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기에 빨리 개봉일이 다가와 킬링타임용으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스릴넘치게 보고 싶네요.
1993년 부산을 주무대로 하는 조폭영화라 정말 흥미진진할 것 같습니다.
고령화 가족, 나의 삼촌 브루스 리 등의 베스트셀러 소설로 유명세를 탄 천명관 작가님의 감독 데뷔작이라 세간의 이목이 더 집중되고 있네요. 소설가에서 영화감독으로 변신을 꾀하고 있는 그의 도전를 응원하고 싶습니다.
완성도 높은 범죄영화 한편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자기만의 연기 색깔이 확실한 정우, 김갑수 씨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이 참으로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숨막히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망설이는 놈이 진다! <뜨거운 피>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