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3학년 첫째가 다른 과목은 문안하게 하는데 수학의 셈을 잘 못하네요. 부모로써 당연히 지도를 해야 하나 맞벌이로 힘들고 학원을 보낼까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이것 역시 어려울 것 같구요. 서사원 교육 시리즈로 학습에 많은 관심을 가질것 같네요. 부모인 저도 함께 할수 있는 서적인것 같아 기대가 크네요.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반짝입니다. 제목으로부터 전해져오는 든든함으로....... 수학이라면 고개를 젓는 아이의 답답함을 해결해주리라 믿어요. 다른 무엇보다 대치동 수학전문학원의 강사님이 알려주는 3단계 코칭 전략은 실질적인 힘을 주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부모의 적절한 개입과 양육환경에 따라 공부몸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에는 정신이 번쩍 듭니다. 거기에 부모가 알고 싶어하는 부분에 대한 답도 함께 하고 있어 마치 든든한 선생님 한 분을 모신 듯한......
그래서 아이가 수학에 대해 흥미를 갖고 자신감을 갖는 웃음을 지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자가 보여주고 들려주는 이야기를 함께 하는 시간은 특별한 선물로.......
제가 수학을 못했던지라 저의 아들에게만큼은 수포자가 되지 않기를 기원하는마음으로 이벤트에 참여해 봅니다.
저의 아들은 아직 7살이지만 숫자에관심이 많고 생활속에서 수학을 배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들에게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려 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이 생각나지 않을때가 많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들에게 좋은 무엇인가를 꼭 남겨주고 싶습니다.
제가 학창시절에 수학 과목을 넘 싫어해서 아이들 수학 공부를 좀 봐 줄려면 어려움이 너무 커서 학교 다닐때 수학 공부 좀 열심히 해 둘걸 하면서 후회를 많이 하는데 이 책의 내용을 조금 살펴보니까 수학공부는 그 어떤 과목보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다시 깨닫게 되네요. 수학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역할과 3단계 코칭전략 이 책을 통해 더 자세하게 살펴보고 싶어요
아이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며,
무언가를 배웠다고 할 수 없죠.
마찬가지로 수학 문제를 풀고 채점을 했다는 사실만으로
‘자기주도성을 가지고 학업을 했다’라고 말하기 어렵죠.
수포자인 아들이 질문과 답을 찾아가면서
스스로 문제를 풀기 위한 기본적인 방법과 바른 공부 습관을 들여
하나하나 벽돌을 쌓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통해 공부몸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이번에 중학교 입학하는데 좋은 지침서가 될것같네요.
아내가 고3 수학과외를 하다보니 남다르게 수학을 좋아하던것 같던데....
5학년부터 컴퓨터 게임에 푸욱~ 빠져서 헤어날줄 모르네요.
부모의 마음은 모두 한결 같을겁니다.
"제발~ 수포자만 되지않았으면....."
저 또한 수학과를 졸업해서 강단에서 아이들을 가르쳐봤지만
흥미를 잃은 아이는 정말 지도 하기가 힘듭니다.
학원,과외 선생님들과 학부모들에게 힘이되는 지침서 같아요.
모든 중등생들에 한 줄기의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초등 시기는 공부몸을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시기이며,
만약 이 시기를 놓치면 영영 훌륭한 공부몸을 만나기
어려워지는데 ‘생각하는 황소’ 선생님이 밝히는 우리
아이를 위한 맞춤 공부법으로 장기 레이스에도 끄떡없는
3단계 코칭 전략을 배워서 탄탄한 공부의 길로 들어서고
싶습니다.
수학머리가 아니라 '수학 공부몸'을 만든다고 하니
더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장기레이스에서 힘을 발휘하고,어떻게 건강한 공부
몸 만들어 가는 것인지에 대해서 혼자서 공부하는
능력에 대해서 그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되어 있어서
건강한 공부몸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길을 걸어야겠습니다.
이 책은 수학 공부몸 만드는, 수학공부에 대한 궁금했었던 이야기와
장기적으로 수학공부몸 만드는 3단계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 빠르게
변화하고 예측이 어려운 미래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바로 공부몸과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이에요.
공부몸 만들기는 자기주도학습과 연관이 많이 있어서 앞으로 비대면
수업과 강의가 많아지는 환경에서 도움이 많이 될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