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부할 수 없는 긴박함과 긴장감 속에서 다가오는 스토리의 전개와 흐름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을 수 있는 매우 강력한 흡입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떤 내용으로 다가올지 상당한 기대감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욕구가 다른 책을 접했을 때보다 더욱더 강하게 다가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반짝입니다. 제목이 전해주는 색다른 즐거움으로.......
어둠이라는 말이 주는 불안과 두려움은 그 내용을 궁금하게 합니다.
스릴러물을 좋아하는 저에게 이 책은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리라 믿어요.
아마도 한 번 손에 쥐면 끝까지 읽어내려가는 몰입감에 반전으로 한 번 더 가슴을 쓸어내릴 것 같아요.
시체없는 연홰살인으로 40여년 전의 난제를 쫒는 주인공과 함께 하는 시간은 특별한 선물로.......
수어사이드하우스에서는 과거와 현재가 교차되며 집중하지 않으면 놓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으로 읽으며 하나 하나의 조각들을 맞춰가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주제는 수많은 영화나 소설의 주제로 쓰여졌는데
과연 작가는 어떤 반전을 우리에게 던져 줄런지, 우리를 어떤 이야기 퍼즐 속으로 이끌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