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타입, MVP, 린 등의 프로세스를 통해 요구 사항을 조금 더 빠르게 그리고 명확하게 확정하지만 다양한 사람들에게 획일적인 프로세스를 대입한다는 것은 빠른 결과가 나올 수는 있지만 좋은 결과인지 확신이 들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5W1H 사고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프로세스가 아니라, 자기 스스로는 물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는 도구이자 통찰력을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타인을 이해(Undetstand)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타인의 아래(Under)에 서서(Stand) 타인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이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5W1H 사고는 타인에 대한 이해를 좀 더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알아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동차 부품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부하직원이나 타부서와 긴밀한 협의나
역할분담을 해야만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할때, 특히나 품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원인규명이 필요한 이슈 건에 대해서 여러가지 기법들을 활용해 보지만..
정작 근원적인 문제해결 보다는 단편적이고 일시적인 대응으로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5W1H의 확장된 사고를 통해서
보다 근원적인 문제해결을 하고 싶습니다.
또한, 아직 경험이 적은 팀원을 먼저 이해하고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 5W1H의 기법을 활용하여 접근해
보고 싶습니다..업무능력 향상 뿐만아니라, 생산성을 높이고
나아가 진정한 협업과 소통을 이룰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동료 혹은 상사와 업무에 관한 대화가 잘 전달되지 않는다.
일하다가 실수를 하거나 빼먹는 경우가 많다.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데 지적을 받는다.
자신의 업무 방식이나 추진법에 자신이 없다. 의견을 물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제안을 해도 상사가 좀처럼 YES를 하지 않는다....
모두 나의 이야기 같습니다. 더구나 '5W1H 사고' 가 만화로 나왔으니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원만한 인간관계 구축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이자 최선의 도구인 육하원칙을 만화로 쉽게 배울 수 있는 구성이 기대됩니다.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올바르게 사용하지 못해서 고생하는 육하원칙에 입각한 논리적인 대화를 통해서 생각의 갈피가 잡히지 않거나, 방향의 정리가 필요할 때마다 꺼내 읽으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기획적 마인드가 출중한 편인데 그 기준으로 주위를 보면 수준 미달인 친구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자신의 의견을 정리해야할지 모르고 신입사원이나 고딩이나 수준이 똑같은 경우도 많네요.저도 읽고 주변에 5W1H 개념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기본적 자세를 알려주는데도 활용하겠습니다. 라고 쓰고 당첨되어 읽고 나니 내가 하나만 알고 둘부터 몰랐네 하며 혼자 몰래 공부하게 되는데 두둥
인간관계에서의 대화나 기획서 등의 문서를 작성할 때에도
5W1H의 개념에 맞게 체계적으로 말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필요한데
그런 개념이 없이 자신의 의견을 말하다보면 정리가 되지 않고 뒤죽박죽으로 말을 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 사람은 업무를 할 때에도 효율적이지 못하고,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는 이미지 까지 얻게 됩니다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는 5W1H 사고를 키울 필요가 있는데
5W1H을 기반으로 한 논리적인 사고방식으로 기획, 프리젠테이션, 전략 입안에까지 활용할 수 있다니 기대됩니다
5W1H가 업무에 어떻게 활용되는지 실무적인 방법을 만화로 쉽게 배워서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아니 이건 회사 생활의 필독서가 될 수 있겠네요.
회사 생활에 정답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여러 경험을 비추어 저술한 책이다보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도움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회생활을 영위해 나가고 싶어요.
꼭 당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보니 딱~ 떠오르는게 있군요.
자영업을 하고 있는데 직원 선생님중 말귀도 못알아듣고 답답한 사람이있죠.
조금 복잡하거나 미묘한 문제는 파고들어 해결하려고 하지않고 도리도리~
고객님들과 소통도 잘 안되고... 고구마 10개 먹은것보다 답답하지요.
그래도 누구보다 친절합니다. 그래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어려운 내용을 쉽게 만화로 만들었으니 초등학생들도 쉽게 접근해서 좋을것 같네요.
미생이 직장인에게 필독서이듯 사회생활에 필독서가 되길 기원합니다.^^
평소 하는 일이 다른 사람과 많은 대화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가끔씩 서로 협력하여 일을 추진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 본의 아니게 말하면서 불필요한 오해가 쌓이거나 해서 감정적으로 피로를 느끼는 일이 생기기도 합니다.
또 어떠한 사안에 대해 제 아이디어를 건의할 때도 - 물론 미리 생각하고 말하긴 하지만 - 듣는 상대방이 잘 이해하지 못해 답답하거나 심지어 서운한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서로 같은 언어로 이야기 하고 있는데도 생각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게 얼마나 일의 효율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지치는 일인지 많은 분들이 경험해 보았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그 고민을 덜어줄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게다가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사고하는 습관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거나 창의성을 발휘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네요. 5W1H는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던 너무나 익숙한 말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기본기로써 오랫동안 그 가치를 갖고 있지 않을까요? 5W1H로 어떻게 사고하는 가를 만화로 어떻게 표현했을지 궁금해지네요!
이 책을 통해 여러 사람들이 타인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자신감을 갖게 하고 사고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것 제대로 하는 사람 드물죠. 보고서 쓸때도 그렇고, 이게 잘 안지켜진 보고서는 보고서 읽고도 작성자 불러서 다시 다 물어봐야 할 판.
그리고 사회생활 하면서 서로 대화 나늘때도 이것ㄷ3ㅡㄹ 잘 조합해서 조리있게 말할 수 있다면 정말 굿!
저 역시 읽어보고 능력을 키우고 싶네요.
그리고 아들놈 한테도 읽어버라고 권하고 싶고요. 사회생활 전에 읽얻3ㅜ면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일을 시작 한지 얼마 안되어 개선대책을 작성할때 항상 애를 먹습니다.
5why 를 이용하여 작성 하여야 하는데 도저히 5why 방법이 생각이 안나 야근을 밥먹듯이 해가며 겨우 작성을 하여도
검토를 하면 고칠점이 수두룩 합니다.
바쁜 일상중 쉽고 빠르게 습득 할수 있는 만화책으로 나와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정말 읽고 싶으며 자기개발하는데 도움 받고 싶습니다
기본이 쉬운것 같지만 기본을 지키는 것도 쉽지많은 않죠
자칫 딱딱하기 쉬운 주제를 만화로 재미있게 풀이해 나갈것 같은 기대감이 몰려오네요
인간과의 관계에서 자기의 의견을 잘 정리하여 상대에게 전달하는 방법도 쉬운 건 아닌 것 같아요
자칫 조금만 실수하면 오해가 생길 수 있고 그 오해는 인연이 아닌 악연의 늪에 빠질 수도 있지않을까요
5W1H 도서를 통해 간단 명료하게 핵심을 전달하며 상대방에게 편견과 오해가 없도록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아무리 좋은 지식도서라도 읽기에 지루하다면 실패지만 만화로 만들어짐으로써
더 흥미를 느끼게되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읽어보고 싶어요~^^
이책이 어려웠는데 만화로 나와서 조금이나마 쉽게 읽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을 딱 부러지게 처리하지 못한다? 시키는 대로 하고 있는데도 지적을 받는다?
자신의 업무방식이나 추진법에 자신이 없다? 의견을 물어도 좋은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다?
고민 해결은 방법이 기본이자 최선! 이라는 문구를 보고 누군 이걸 모를가 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