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영화음악을 접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배 스럽습니다
평소 범접할 수 없는 영화음악을 접할 ㅣ런 좋은 기회에 꼬오옥 참석하여 한 여름의 정점에 평생 추억에 남을 음악을 마음 깊이 간직하고 싶습니다. 더하여 이런 기회를 보배드림 영회음악 기획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일일이 열거하는 것 조차 부질없을만큼 세계 영화사에 길이남을 영화들을 평생 쏟아낸 스티븐 스필버그.
하지만 그를 그 자리에 올린 <죠스>의 빠밤~!! 빠밤~!! 하는 존 윌리암스의 죠스 메인 테마가 없었다면
과연 <죠스>가 그토록 전설로 남을 수 있었을까요?
그만큼 스티븐 스필버그 없는 존 윌리암스도, 존 윌리암스 없는 스티븐 스필버그도 상상하기 힘들죠.
그밖의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이외에도 슈퍼맨, 스타워즈, 해리포터 등
영화는 본 적 없고 알지도 못할망정 그의 영화음악과 특히 테마음악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거에요.
코로나의 공포와 폭염이 작렬하는 2021년의 한여름에 존 윌리암스의 오케스트라 영화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어쩜 기적같은 일이 아닐까 싶네요~!! 그 기적을 바라며 간절함 한가득 담아 신청해봅니다~!!
와 엄청난 기회네요!!! 꼭 아빠랑 가고싶어요!
영화를 좋아하는 취미가 같아서 아빠랑 날마다 이 영화 저 영화 같이 보러다니는데요
오케스트라의 영화음악 연주를 들을 수 있다니....
얼마나 웅장하고 생생할지!!!
영화 보면서 느낀 감정과 추억들이 새록새록 가슴속에 웅장하게 퍼질 것 같아요.
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