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로나를 겪으면서 그래픽카드, 반도체, 주식, 비트코인, 부동산 등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서 그 속에서 무언가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고자 하는 것이 최근 메타버스의 한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은 탐욕의 동물이기 때문에 돈이 되지 않으면 애초에 메타버스라는 것은 생성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어느 정도 완성형으로 치닫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이 메타버스에서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인터넷 세상은 이제 더 이상 정보를 검색하고 습득하는 링크 기반 웹이 아니라, 또 다른 새로운 세계로서 우리 곁에 다가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변화의 흐름에 대한 체감은 기성세대보단 어린 청소년, 아이들에게 보다 적극적이고 유연하게 다가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타버스가 제시하는 개념은 이전에도 부각되고 강조되었던 것이지만 이러한 개념이 실제 우리 생활에 접목되는 과도기에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즉, 피쳐폰과 스마트폰이 함께 공존하던 시기처럼 오프라인의 실존하는 대상과 가상의 새로운 자아, 또는 객체, 아바타가 함께 존재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아직 모호한 모습을 띄고 있는 것이죠.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삶과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잘 모르는게 당연한 일일 겁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다가올 미래의 조각을 보다 명확하게 들여다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주하는 순간 마음이 반짝입니다. 제목이 주는 든든함으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금. 다른 무엇보다 디지털이 몸집을 부풀려가는데 아직도 머뭇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막연한 내일이 주는 불안함은 투자에는 좀처럼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는 디지털 경제에 발빠르게 합류하는 모습을 보면 은근한 부러움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기웃거려보지만.......
이런 저에게 이 책은 실질적인 힘이 되어줄 것 같아요. 메타버스 열풍을 일으킨 저자의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본 내일. 메타버스 산업구조를 낱낱이 펼쳐보여줌으로써 명쾌한 투자 분석으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그럼으로써 보다 나은 내일을 열 수 있기를.....
혁명이 아니라 새로운 문명으로 불러야 할 정도로
거대하고 빠른 변화가 우리시대를 휩쓸고 있는것 같습니다.
과거 중세시대 향신료가 가져온 문명의 혁신처럼
메타버스도 세상을 뒤흔들 새로운 변화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메타버스는 가상현실이야!’라는 일차원적인 생각을 벗어던지고
책을 통해 새로운 디지털 지구가 가져올 변화를 대비해 보고 싶습니다.
https://twitter.com/pagodaaa/status/1419735603109761025
저자는 메타버스를 우리의 삶과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어주는
렌즈에 비유하면서 그 렌즈를 통해 변화 속에서 우리가 새로운 기회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는지 그리고 메타버스 시대를 놓치지 않고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어서 메타버스에 대해 넓게 상상력을
발휘하여 미래를 대비하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https://twitter.com/thevogue2/status/1419735775483072523
지금 은행 금융 상품 중에는 메타버스 관련 대표기업에 투자하는 상품도 판매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일부가 아닌 전반적으로 교육, 의료, 쇼핑, 부동산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기술로 좀 더 밀접해질 거 같아 상세하게 읽어보고 싶습니다.
https://twitter.com/pagodaac/status/1419735899856769035
이제는 필수 투자 포트폴리오가 된 메타버스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는 시대인데
거대한 변화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경제와 사회를 관통하기 위한 힘 메타버스
투자 전략을 세워는 것도 좋을것 같아 흥미있게 읽어보고 싶은 책입니다.
https://twitter.com/pagodaad/status/1419736079339429889
메타버스가 요구하는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불편함이 성가시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현실에서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그곳에
있다면, 나도 그 세계에서 살아가는 방식을 배울수 있도록 공감하며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