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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당신이 꿈꾸는 식당은 어떤가요? 도서<뻔한 식당 말고 fun한 식당>이벤트

종료2021-06-30조회 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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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댓글 36 쓰기
  • 출, 퇴근 시간에 일상을 접어두고 꼭 읽어 보아야 싶다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울엄마21.06.22  12:07신고
  • 이 계절과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더욱 기대감을 가지게 해 주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효자동반장21.06.22  12:07신고
  • 책 소개 내용부터 어마어마하게 콕 찍어내네요.
    저도 창업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지만... 저렇게 생각했거든요. 특히, 나만의 규칙...
    그리고 맛 없는데 장사하는 식당들... 책에서 어떤 내용들이 상세하게 펼쳐질지 궁금합니다.
    읽고 도움 받고 싶습니다.
    초보아빠운전21.06.22  21:02신고
  • 나도 꼭 음식장사한번도전해본다 ...
    빨간마찍21.06.23  07:13신고
  • 뻔한 것 말고 Fun하게.
    비단 식당을 운영하고 있지 않더라도, 어느 분야에서든 적용될 수 있는 유의미한 문구라 생각됩니다.
    제가 비록 식당업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책 내용이 정말 궁금하네요. Fun한 아이디어를 많이 배워 제 일에도 접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꼴통친구21.06.23  09:46신고
  • 회사를 다니며 종종 에잇 다 때려치고 장사나 하지 뭐 라는 말을 할 때가 있더라구요 장사나 하지... 장사나 가 아닌 장사씩이나가 맞지 않을까 싶어요 미각은 가장 솔직하며 철저하게 객관적이되 주관적인 취향이 아닐까 생각되어 집니다. 그런 객관적이되 주관적인 다수의 입맛을 만족 시키려면 끊임없는 노력과 연구 그리고 꾸준함 성실함은 당연한 것이고 정확한 분석과 전략 그리고 운까지 따라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쉬워 보이지만 가장 어려운 그렇지만 누구나 꿈꾸고 생각하게 되는 식당 창업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가 담긴 책이라 기대됩니다
    견우2321.06.23  10:51신고
  • 코로나19로 배달 비중이 높아지며 배달앱을 사용하는 빈도가 높아졌습니다.

    그로인한 부작용도 커졌구요, 배달의 비중을 줄이는 고민을 해야 할 시기라 생각합니다.

    맛으로 승부하는 전통있는 집이 아니라면 고객이 입점할 수 있는 꺼리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상황에 딱 맞는 책입니다.

    fun한 식당을 기대해봅니다.
    날개달린호랭이21.06.24  13:28신고
  • 맛집을 찾아다니는 이 시국에 저런 도서 너무나 좋습니다
    너무너무 기대감이 큽니다.
    당첨된다면 열심히 정독하고 실제 방문하도록 할께요
    star787521.06.24  14:17신고
  • 회사 출퇴근시 버스를 이용합니다. 이동 시간에 핸드폰을 보기 보다 책을 읽기로 했습니다. 지금 총 균 쇠를 읽고 있는데 거의 다 읽었습니다. 바로 읽을 책이 필요합니다. 먼저 감사합니다. ^^
    보배 들어와서 이벤트 보고 이건 저를 위한 이벤트가 확실하다고 느끼며 댓글을 답니다.
    왜냐하면 지난주 토요일에 짬뽕이 먹고 싶어 군산 복성루에 다녀왔습니다. 짬뽕 먹고 바로 올라왔습니다. 물짜장과 짬뽕.
    군산 가서 짬뽕 먹고 왔다고 하니 지인들이 끌끌글 혀를 차네요.
    일단 맛집 탐방 엄청 좋아합니다. 주변 관광 이런 거 없습니다. 그냥 먹는게 남는 거라고 여기며 사는 일인 입니다.
    하늘아래그늘21.06.24  15:20신고
  • 뻔한 식당은 이제 질렷네요 뭔가 새로운 식당을 찾는데 이 책을 읽고나면 정말 도움이 될것 같네요
    꼬꼬초이21.06.25  10:51신고
  • 식당 창업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볼거에요.
    저 역시 식당창업에 관심이 많은지라 이런 도서가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허니푸우21.06.25  15:46신고
  • 맞아요 맛없어서망하는거죠.. 너무쉽게생각하고 창업하는거같아요.
    바쁜남자21.06.26  09:58신고
  • 안되는 식당과 되는 식당은 사실 식당에 들어가서 주인장 얼굴 보고 5분만 지켜보면 답이 나옵니다.
    손님이 없다고 컴퓨터를 하거나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자리를 떠난 손님들의 테이블을 치울 생각도
    하지 않고 바닥이며 테이블이며, 화장실이며 한눈에 봐도 위생불결하는 등등의...
    그런데 그들은 잘 모릅니다. 결국 이 책을 읽어도 실천하고 본인에게 적용시키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제대로 식당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읽어도 좋겟지만 그런 식당을 찾는 고객의 입장에서도 궁금하여
    책 신청해봅니다.
    cjwook21.06.26  15:13신고
  • 쪽박집을 대박집으로 바꾸는 식당창업의 모든것....그것이 궁금하네요.
    꿀삐21.06.26  20:19신고
  • 이 책 내용이 맞다고 해도 그렇게 안할 사람들은 끝까지 그렇게 안할 것이고 그냥 직장 그만두고
    자영업이나 하자면서 식당을 만만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여전히 줄지 않습니다. 그래도
    변화를 기대하는 마음에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hs195521.06.27  13:38신고
  • 읽고 싶다
    천만사21.06.28  11:53신고
  • 뻔뻔한 식당 말고 fun fun한 식당을 가고 싶네요.
    요즘은 일반적인 뻔한 식당보다 눈과 귀, 입 모든 오감을 fun한 식당이 살아 남죠.
    요즘 요식업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 통해 fun한 식당에 대한 정보를 더 얻고 싶네요^^
    커피못만드는바리스타21.06.28  13:01신고
  • 다른분들 말씀처럼 불보듯 뻔한것 보단 펀한게 요즘은 대세 아닐까요? 신기한 세대인 MZ세대를 잡기 위해서라도 펀 해야죠 ㅋㅋㅋ
    몽구해상다이렉트21.06.28  19:44신고
  • 음식을 만들고, 이것을 다른사람들에게 판매한다는 것은 참 쉽지 않은 일이란 것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좋은 사람도 있지만 정말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이 오가면서 여러가지 일들이 생긴다고 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짜피 장사를 할 것이라면, 전략적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향성은 무엇이 있을지 고민해보고 싶네요.
    라임숲21.06.29  09:46신고
  • 내가 꿈꾸는 식당은 준비된 재료를 가지고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해먹는 식당이예요
    맘 편히 내맘대로 해먹는 식당인데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참조 하고 싶어요
    프랑켄명월주21.06.29  13:02신고
  • 오~~ 좋은 도서 재밌는 식당으로 ~~ ㅎㅎ 흥미진지하네요 요리 실력없이 대박식당을 만드는 비책~~ ㅎㅎ

    뭔가 있겠지요~~ Fun~~ 모든게 Fun 되면 살맛나겠죠~~ 대박나이소~~ㅎㅎ
    저들판21.06.29  17:39신고
  • 은퇴후 한번은 생각하고 있지만, 식당일이 만만치 않은 것같습니다.
    부지런하기도 해야하고, 재료도 남달라야 하고 맛도 있어야하니
    쉬운게 하나도 없을 것같습니다.
    이왕지사 하게되면 제대로 알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Fun한 식당으로 가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전설의바람21.06.29  18:13신고
  • 식당창업에 관해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법이네요.
    기대되는 책입니다.
    윈터블루21.06.30  00:32신고
  • 지인이 식당을 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에너지스틸21.06.30  02:03신고
  • 창업에 관심이 많은 30대 초반 유부남입니다.
    책 받게된다면 저에게 아주 유익한 책이 될것같습니다
    Henry헨리21.06.30  09:34신고
  • 단순히 식당은 맛이 제일이겠지만, 그런 뻔한 식당이 아닌 즐거움까지 같이 주는 식당이 어떤 식당일지 궁금하네요.
    책 제목만으로도 맛이 제일인 식당, 제 생각이 뻔한 생각이었다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책이 매우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가좆같은회사21.06.30  13:57신고
  • 코로나전까지 잘나가던 돈가스집을 하다가 접었는데
    코로나가 이제 끝나가니 다시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요즘 트랜드가 어떤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기있는 FUN한 식당에대해 배우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방방블박21.07.01  10:57신고
  • 자영업자 비율이 세계 최고이자 퇴직자들의 최종 목적지로 가려는 분들의 필독서가 되겠구나...
    디오게네스21.07.01  11:17신고
  • 정말 책 제목만 봐도 가보고 싶은 곳들이겠어요
    코로나로 인하여 오랜 시간이 흐르고 백신은 나왔지만 아직까지 갈길이 먼 상황에서 생활의 답답함과 마음의 허전함을 메울수 있는 뭐가가 필요한 때이지 않나 싶습니다
    길을 다니다 보면 정말 모든 식당이 안되는 것이 아니라 같이 붙어있는 식당도 서로 다른 손님 차이를 보이는곳이 종종 있네요. 이런 곳이 바로 나름 개성과 장점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개성과 장점을 살릴수 있는 FUN한 식당 내용이 궁금합니다
    일광21.07.01  22:24신고
  • 자영업 비율이 높은 대한민국에서 코로나의 여파로 더욱 움츠러든 요식업의 현실을 냉정하게 판단하여, 소비자의 취향을 저격하여 맛집으로 오래도록 살아남는 비결이 기대됩니다. 장사가 안되는 것을 외부의 요인으로 탓하지 않고, 소비자의 요구와 맛을 정확히 파악하여 유행의 변화 속에서도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더블캐스트21.07.02  19:14신고
  • 읽을 책이 밀려있어 받지 않아도 상관 없지만 책 이벤트는 참 좋습니다.
    국민윤리21.07.02  22:06신고
  • ◈ 식당은 아니지만 먹는 장사를 30년 했다. 몇가지 말을 한다면 나는 대박집을 보면 하나도 부럽지가 않다. 돈통에 돈이 넘치는게 눈에 들어오지 않고 쌓여있는 일거리들이 눈에 들어온다. 새벽부터 자정이 될때까지 일의 연속이다. 돈을 벌면 좋지만 대박집 사장님들은 돈을 쓰지 못한다. 10년.20년.30년을 식당을 해도 식당의 노예가 되어서 소나무껍질같은 손이 되고 걸음걸이도 심상찮은 골반이 되어서 일에 매여 산다. 혹자는 말한다. 돈 많이 버는데 사람쓰면 되지 않냐고.. 그런집도 있다. 단연코 그런집은 몇년뒤에 가면 사라지고 없다. 진정한 대박집 사장은 식당을 못비운다. 누구도 믿지 않기에..음식에 대한 고집이 그정도이다. 그래도 돈이라도 많이 버니 그나마 낫다. 대박집이 아닌 식당은 일에 치이고 지출에 치이고 하루하루가 고달프다. 언제 들어올지 모를 손님을 기다리며 주방과 홀을 만보넘게 종종걸음으로 오간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유리너머의 풍경으로 지나가는 계절을 새삼느낀다. 먹는 장사란 무엇일까? 맛있는 식당이란 무엇일까? 난 단연코 말할수 있다. 생계가 되어주지만 생계가 목적이어서는 안된다. 살아가는 철학과 음식에 대한 고집이 삶의 일부분이 된 식당이 있다. 드나드는 사람과의 만나는 일상이 배기고 배겨서 그곳이 집인지 직장인지 경계가 모호하지만 그곳에 있어서 생기가 도는 주인이 있는 식당이 있다. 이런 식당은 많지가 않다. 그러나 분명 존재한다. 기승전결의 끝이 돈이 아닌 음식과 함깨하는 삶인 식당이 있다. 누구나 이런 식당을 할수없고 이런 장사를 지향하지도 않을것이다. 가게 계약기간 2년. 길면 5년
    주인에게 할당된 형량이다. 죄목없는 수감이다. 중도에 도망칠수도 있지만 먹는 식당장사에 뛰어들면 꼼짝없다.
    장인의 식당을 하라고 권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어찌되었던 그 시간에 메일수 밖에 없는 시간들이라면 그런 최초의 각오를 가지고 장사에 뛰어들었다면 음식에 정말 최선을 다하시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에서 내가 생각하는 이야기가 들어있다면 흥미로울듯 하다. 읽어보고 싶다
    성실한양아치21.07.02  23:44신고
  • 이벤트에 당첨이 안되어도 꼭 사서라도반드시 읽어보고 싶은 책인거 같네요
    비오는날막걸리21.07.03  23:24신고
  • 이 책을 통해 쪽박집에서 대박집으로 바꾸는 창업의 비결을 알고 싶습니다.
    세계일주21.07.04  22:54신고
  • 저물어가는 월급쟁이의 삶에.. 돌파구가 될수 있을지.. 어떤 마음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제목부터 참신하네요.. 뻔한거 말고.. 펀~한거라..
    과연 어떤 내용들일까요?
    까꿍이™21.07.05  11:07신고
  • 막연하게 가서 먹어보고 후기를 남겨왔던 식당들과는 다른 뭔가가 있어 보이네요. 왠지 관심이 많이 갑니다. 충분히 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스타쉽드립퍼즈21.07.05  23:37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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