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는 베이비부머, 아래는 MZ세대에 끼어 있는 같은 40대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는 책인 것 같네요. 불혹의 나이가 되니까 세월이 화살처럼 간다는 말을 실감하게 되는데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40대의 공감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저도 신세한탄 좀 해 보고 싶네요
제목으로부터 강인함이 전해져옵니다.만만치 않은 세상살이로 툭하면 어슴푸레 밝아오는 새벽을 맞이하다보니 자꾸만 안으로 숨어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이 책은 날선 마음을 다독여주리라 생각합니다. 책속에서 마주하는 나의 이야기를 함께 하며 잊고 있었던 소중한 것을 되찾는 설렘을 품고 싶은 바람으로.......
낀긴낀세대를 웃기고 울리는 잘 차려진 에세이 한 상
『나 아직 안 죽었다』는 단지 누군가에게는 함께 추억을 회상할
추억 팔이의 장(場)이, 인생이 고달픈 누군가에게는 서로를 토닥
여줄 수 있는 따뜻한 수다의 장이, 신선하고 재미난 뉴-페이스
글쟁이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는 숨은 진주가 되어줄 책이라
기대하며 읽어보고 싶습니다.
이 책은 옛 추억부터 인생의 다사다난한 이야기까지 삶을 안주거리
삼아 저자와 비슷한 나이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하는 책으로
읽다보면 왠지모를 푸근함이 느껴지고 세대는 다르지만 회사원으로서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 낀낀세대의 이야기 우리들의 이야기 같아
흥미있게 읽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