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포함 가족.지인등 주변분들이 나이가 들수록 잦은병 치레를 하고 계시네요.
흔한 성인병도 있고 나이때문에 생기는 고질적인 병도 있고
어짜피 나이들수록 생기는 병이니 괜찮아 하시는분들이 더러 계시네요.
치료를 해도 원인이나 예방을 못하니 재발도 하시는거 같고
최근 친한동생이 허리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는데 재발할까 걱정도 합니다.
아는만큼 치료나 향후 예방에 도움이 될듯하고
이책을 제가 먼저 읽어보고 큰 도움 받은휴 멀리 해외에서 허리와 잔병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지인에게
이책을 꼭 선물해주고 싶네요.
이 세상에 중요한 것들이 정말 많지만 건강을 잃는다면 모든걸 다 잃는다.
수도없이 들었던 말이고 실제로 몸이 성치않으면 뭐든지 힘들기도 하고요.
[형상의학. 생긴 대로 병이온다. 거울 속 내모습에 건강의 열쇠가 숨어있다.]
이 책을 통해서 나에게는 어떠한 문제가, 지인에게는 어떠한 몸속의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있을것 같은 좋은 책일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얼굴의 생김새를 파악하여 내 몸이 아픈 이유와 낫는 방법을 찾아내는 형상의학의 풍부한 지식과 사례가 기대됩니다. 서양의학과 다른 관점에서 아픈 이유가 생김새에 드러나기 때문에 병을 치료하면 자연스럽게 인체의 균형을 되찾게 된다는 사상이 흥미롭습니다. 여러가지 사례가 수록되어 있어서 궁금할 때마다 찾아보는 백과사전식 가족건강 필독서로서 꼭 구비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책의 내용을 따라서 자신이 아픈 곳과 건강한 부분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고 싶습니다.
생긴대로 병이 온다..대단히 흥미로운 책일 것같습니다.
특히 넓고 큰 귀가 건강한 귀가 아니라는 것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게 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귀와 사람의 형상이 건강한 것일까?
환절기 비염이 있는 나에게 적절한 형상치료법은 무엇일까? 하는
기대와 궁금증이 생깁니다.
형상의학이라는 조금은 낮설고 생소한 분야에 무르익어가는 이 가을
이 책을 통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관심에 없던 제몸에서 고쳐달라고 여기저기서 신호가 오네요
지나가다 보니 관상을 매개로 치료및 예방 가능하도록 도움주는 책이 아닌가보네요
병원은 가기 죽어도 싫은데
나의 신체특성과 생활 패턴 그리고 관상을 매개로 예방 및 건강하게 살수있다면
조금이나 더 사는게 바램인 저에게 아주 좋은 책이 될 것 같네요
사람은 모름지기 생긴대로 산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생신대로 그대로 살면 안되겠죠?
자기 운명을 바꾸려고 무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은 유전이든, 체질이든 생긴대로 사는 사람들이 많죠.
이 책을 통해서, 반평생 생긴대로 살아왔지만,
남은 반평생이라도, 이 책을 도움받아 관리하고 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요즘 슬슬...몸이 아파오는데...얼굴관상으로 병이 올 수 있는걸 안다는게...대단한 발견인데요...
손바닥에 몸 전체가 있고..발바닥에 또한 몸이 있다고...많은 얘기들이 있는데...얼굴 생김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는거에 대해 상당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생기네요...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좋겠습니다.
항상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