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억을 막연하게 동경하는 추억이라는 잠재의식속에 접근하는 방식의 공포가 어떻게 다가올지 흥미롭네요.
사고라는 매개체를 통해 추억에서 극한상황으로 치닫게되는 시퀀스를 어떻게 그려나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주어진 상황속에서 공포를 이끌던 기존 방식과는 또 다른 중압감 높고 숨막히는 전개를 보여줄것 같네요.
SF판타지 장르 최강팀들의 콜라보가 어떤 시각적인 신선함과 충격을 선사할지 흥분되고 기대됩니다.
국내에서 보기힘든 스웨덴 영화라는 점에서 기대감이 커지네요. 국내영화팬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요아힘헤덴 감독이 깊은 바닷속재난에 처한 두주인공이 펼치는 한사람은 살리기위해 그리고 한 사람은 살아남기위한 주인공들의 공포심과 두려움 그리고 살리고살기위한 생존사투를 기존의 작품들에선 볼수없는 기발하고 독특한 상상력의 연출과 예상할수없는 스토리구성으로 관객들에세 새롭고 신선한 스릴감과 재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며 주연으로 캐스팅된 모아감멜 과 매들리마틴 이 보여줄 캐릭터들의 내면연기는 얼마나 현실감높은 스릴과공포감을 느끼게해줄지 기대됩니다
6월이지만 벌써부터 30도가 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올 여름은 얼마나 더울까?하는 걱정이 되는 이때에 그 걱정을 잊어버리게 만들어줄 영화가 개봉한다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노르웨이의 겨울 해안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는 영화 딥워터.
요즘처럼 더운이때 정말 시원함을 느낄수 있을거 같네요.
어린시절 추억이 담긴 해안으로 겨울 다이빙을 떠난 이다와 투바.아름다운 심해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즐기던 중,갑작스러운 사고로 동생 투바가 수심 33미터 바다 아래에 갇히고 만다.외부와 연락은 끊기고, 공기통 여분도 남지 않은 상황,산소가 바닥나기 전에 동생을 살려야 한다!
예고편만 봐도 내가 수심 33미터 바다아래에 갇힌듯한 느낌을 주는 영화 딥워터.
산소가 바닥나기전에 동생을 살릴수있을지 정말 그결말이 궁금해지네요.
바닷속에서 무언가에 쫓기며 생명의 위협에서 탈출하는게 아니기에 더욱 집중하게 될거같은 영화 딥워터.
정말 궁금하고 기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