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저의 소비습관만 보더라도, 비슷한 것, 딱히 필요 없는 것을 마구마구 장바구니에 담고있습니다.
버는 것은 배웠지만, 올바르게 소비하는 법을 배우지 못한 저의 삶이 변화되기를 바라며.
미니멀한 삶으로 환골탈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대는 거의 모든 것이 소비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심해지는 빈부격차로 인해 소비생활에도 불평등이 발생할 수 밖에 없고, 올바른 소비생활 이해의 부재 등으로 인해 신체,정신,정서적으로 완전히 성장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부작용(우울증, 물질만능주의, 박탈감, 소외 등)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안빈낙도 할 수 있는 삶의 자세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질이 삶의 기준이 안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올바른 소비생활과 마음가짐을 통해 건전한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버는 돈은 한정적인데 왜이리 나가는 돈은 많고 사고 싶은 것은 또 많은지...
계획없는 소비에 허덕이고 있네요. 아기 태어나서 아기 용품은 아깝지 않은데 당장 본인의 필요치 않은 소비를 줄여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술을 안하는 것에 위안을 삼지만 그외의 소비는 꽝이네요. 이번 기회에 똑똑한 소비를 배우고 싶네요. ㅎㅎ;;;;;
현대 사회의 소비를 통해서 자본주의와 경제구조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에 관심과 흥미가 생겼습니다. 대량 생산 시스템 구조하에서 현대인들의 소비 심리로 시대의 흐름과 미래 경제를 예측하여 올바른 소비와 자산 관리에 대해서 되돌아보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좋은 소비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가끔 생각을 해보는데요
무조건 아끼는 것보다는 즐거운소비와 슬기로운소비를 함으로써
개인의 경제활동의 이익을 더 나아가 국가의 경제력으로써 도움이 된다고 보는데요
합리적인 소비에 대해서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던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일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사회적거리와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는 분위기속에서
소비수업을 통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싶습니다
색다른 제목으로부터 궁금함을 갖게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동안 소비 그 자체만 신경썼을 뿐, 나머지는 별 다른 생각이 없었어요. 마치 그게 전부인 것처럼 물론 소비를 통해 한 해의 트랜드가 형성되고 그것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의 결론으로 내년의 트랜드를 예견한다는 것도 막연하게만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
이 책은 소비의 근본은 물론 보다 현명한 소비에 대한 길을 보여주리라 생각합니다. 유행, 공간, 장소, 문화 등의 11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우리의 일상은 물론 역사적인 부분, 그리고 학자들의 연구성과 등을 통해 그동안 모르고 있던 부분을 알아가는 앎에 대한 즐거움을 주리라는 생각도 듭니다.
책속에서 얻은 것들로 소비효능감을 올려 보다 만족한 날을 열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