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누구나 한 번쯤 읽었던 책으로 저도 재학시절때 정신없이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덕분에 지금은 대강의 내용과 주인공의 이름 정도가 전부인 것으로. 그런데 이렇게 심리학으로 읽은다는 사실은 또 다른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2년 넘게 잘자료조사와 집필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거기에 심리학과 융합함으로써 쉽고 재미는 물론 특색있는 삼국지를 마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심리상태를 들여다봄으로써 좀 더 깊이있는 이야기와 그 속에 담겨있는 인간의 유형을 찾아보는 색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는. 이 모든 것을 함께 함으로써 삶의 중심을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기를.....
어렸을적 할아버지가 가지고 계시던 삼국지를 통해 읽었고 이문열의 삼국지를 읽으며 학창시절을 보냈었네요.
마음속에 영웅들의 모습을 꿈꾸며 어린시절 꿈을 키워주고 열정적이게 만들어 주었던 마음속에 남아 있습니다.
최근에는 심리학책들을 많이 읽으면서 사람들의 심리나 나의 내면에 있는 심리들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중인데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라는 제목이 마음에 많이 끌리게 되네요 과연 이책은 어떤식으로 삼국지의 인물들에 대한
심리적인 요소들을 알려줄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기대평을 적게 되었습니다. 당첨이 안되더라도 발간되면 꼭 사보고 싶네요
이런 이벤트에 참여하는것은 처음인데 삼국지라는 타이틀이 너무 막강해서 끌리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인물들의 심리학적 부분을 알고 싶고 전문가는 어떤식으로 평가를 하였을지 많이 궁금합니다.
어렸을적에는 유비의 덕이 좋았고 나이가 들어서면서 조조 사마의 등 유명한 영웅들의 모습을 그리고 있었는데
지금은 다시 유비의 모습이 좋아 보이고 있습니다. 저자는 유비에 관해 어떤 심리학적 내용을 풀어 헤쳤는지
다른 영웅들의 심리학적 모습은 나에게 어떻게 다가올지도 기대가 되네요
한번 당첨의 기회를 주시면 재밌게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리학으로 읽는 삼국지>책의 내용을 조금 살펴봤는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삼국지의 등장 인물들과 에피소드를 해외 유명 심리학자들이 이론을 통해 삼국지 속의 인물들을 분석하고 그들의 심리를 흥미롭게 소개해 놓은 책이라 사람을 자주 만나고 또 비즈니스를 하는 샐러리맨의 입장에서 한번 꼭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