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영화에서나 볼 법한 ‘스스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실제 도로에서 달리게 될 날도 이제 머지않았네요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미래, 그러나 우리는 아직도 자율주행차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것이 어떻게 기존의 산업을 재편할지, 어떻게 우리의 일상의 풍경을 바꾸게 될지 잘 알지 못합니다.. 이 책을 읽고 그 해답을 찾고싶어요
영화에서 보던 일들이 현실가까이 오게 된 것을 보게됩니다. 저는 싼타페를 운전하는데 반자율주행이나 스마트컨트롤만 봐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미래는 더 발전된 것들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토노미 제2의 이동 혁명>책을 통해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을 풀고싶습니다.
오랜 만에 보배인에게 딱 맞는 책이네요.
최근엔 각회사의 자율주행 소식이 조금은 뜸한 것 같지만 그래도 계속 발전하고 있고 진보하고 있겠지요.
bmw 5시리즈만 타봐도 우와했었는데 완전한 자율주행시대가 오면 어떨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gm과 구글의 연구개발진들의 책이라니 더 믿음도 가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지 기대됩니다.
어렸을 때 2000년도가 되면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상용화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2019년도 현재도 하늘을 나는 자동차는 법률적, 환경적, 기술적 문제로 상용화되지 못했고, 자율주행 자동차만 대세 기술이 되었지요. 국내에는 법규 및 제도 미비로 자율 주행 연구도 어려운 상황입니다만, 문제점인 법률과 규제를 정비하고, 자율주행 연구 뿐만 아니라, 하늘을 나는 자동차도 앞서 연구하여, 세계기술을 주도해야할 것 입니다.
책 내용을 기대합니다.
솔직히 이 분야에 대한 비젼을 크게 보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스마트폰이든 인공지능이든 우주개발이든 이런거에 비하면 오토노미는 2인자일거 같아서요.
과연 우리 삶과 인류 발전에 얼마나 큰 센세이션과 혁명을 일으킬지 의문입니다.
이 책에 그 해답이 있다면 보고 싶지만, 그렇지 않다면 제 생각이 맞겠죠.
4차 산업혁명과 5G이동통신의 등장으로 변화될 우리 사회의 가장 대표적인 모습이 자율주행일것 같습니다!
자동차 정비를 배우는 저의 입장에선 일거리가 많이 줄어 조금 걱정도 들지만 시대에 맞춰 우리는 어떻게 변화하고 대비해야할지 정말 궁금하고 기대가 되는책입니다! 과연 자율주행 시장의 승자는 누가될까요? 우리는 이동혁명을 맞을 준비가 되어있을까요? 기회가 된다면 정말 꼭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