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

[도서] 눈 떠보니 벌써 마흔이네? 〈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 도서 이벤트

종료2019-02-26조회 17,529

이벤트 대표 이미지
주최
샘터 출판사
응모기간
2019-02-26 ~ 2019-03-12
응모방법
<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응모대상
보배드림 회원
당첨발표
2019-03-13
당첨선물
1등 도서<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 10명


 
2월 26일  도서 <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 당첨자 발표

 

 

 

▶   배송정보 보내기  

 

recon812
경추1번
네가뭘안다고
물탄사이다
복받은넘
새머리
어떻게그럴수가
옥장군
태권개띠
형진짜일상생활가능해

 

 

당첨되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눌러 배송정보를 입력해주세요.

 

 

배송정보 보내기

 

 

 

 

 

▶ ※배송접수는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5주(35일)까지 유효합니다,

▶당첨되신 회원님들께서는 이점 유의하시어 상품수령에 차질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

 

▶ 이벤트 참여방법

 

  도서 <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에 대한 기대평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


    2월 26일 (화) ~ 3월 12일 (화) 

 


▶ 당첨자 발표


    3월 13일 (수)

 

 

 

당첨되신 회원님들께 휴대폰으로 개별 연락이 전달됩니다,  꼭! 회원정보를 갱신해주세요.

(회원정보 수정하러가기)

 

  

 이벤트 안내 발신번호가 차단되어있거나.  회원정보의 연락처가 착신전환이 되어있으면 문자가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발표당일 당첨자 확인을 꼭 해주세요.

 이벤트 안내를 위해 회원님의 닉네임과 연락처가 업체로 전달되며, 이벤트 종료 후 즉시 파기 됩니다.

 

 ※ 무분별한 도배글 및 댓글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상품안내

 

열기 댓글 133 쓰기
  • 하루 하루 자기 자신을 외면하고 회피하고 산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우연히 사이트에 들어와..... 제목에 이끌려 들어와 봅니다.

    아직 용기가 아직 남아있나 봅니다.
    이 책이 저를 바꿔줄 수 있을까요....?
    개은동19.03.04  10:38신고
  • 39입니다 올해가 마지막 30대인데 40대로 들어가기전 많은 생각이 드는군요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해봅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어른같다는 생각이 안 드네요
    다크플레이스19.03.04  11:44신고
  • 올해로 딱40살...30대 시절이 끝났다고 생각하니 우울해지기도 하고 서글퍼지네요
    anarchists19.03.04  12:18신고
  • 40이라는 나이가 20대까지만해도 할아버지 인줄 알았더니 막상 겪어보니 아직도 어리고 아직은 청춘이라고 생각됩니다. 좀더 젊게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50대이신분들은 또 얼마나 40대를 부러워할까도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이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부엉이달림이19.03.04  12:18신고
  • 어느새 40이 넘었네요....ㅠㅠ
    그런데도 아직 성취한것도... 철든것같지도 않네요
    책 목을보니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다비곰지19.03.04  13:01신고
  • 내년에 40인데... 제목과 비슷한 관련된 도서들 읽어봤는데... 딱이 와닿지는 못했는데 저책도 한번 읽어보고싶네요

    어짜피시간은 가는거지만 마지막 30대가 되니 참 먼가 이상한 기분입니다 ㅎㅎ
    옥냥19.03.04  13:26신고
  • 제목이 와닿네요. 마음은 어릴때나 지금이나 같은 것 같은데 어느새 아저씨가 되어있네요.
    선후19.03.04  13:44신고
  • 어릴때는 나이만 먹으면 어른인줄 알았는데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되는 나이가 되고보니 여전히 두려움이 앞서는 것을 보게됩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나이만 먹는다는게 아닌가 봅니다.

    30대 중반에서 마흔을 기다리며 나이만 어른이 아니라 진짜 어른이 되는 길을 찾고싶다
    싸이인19.03.04  17:22신고
  • 꼬꼬맹이 시절,,
    30살 40살 50살 내가 그런날이 올까??
    그때가 되면
    아내와 아이들 멋진차,,그리구 집..
    당연히 아니 막연하게 그러하겠지..하며 살아왔는데,,

    참 쉬운일이 아니네,,
    40살,,아니 50살,,

    난 어른이 아닌것같은데,,옆에서는 그러한덴다,,
    나두 놀구 싶구 하구싶은거 다하구 살구싶은데,,참으렌다,,
    마음은 아직어린데,,,
    40에는 뭘해야하는지 50에는 뭘해야하는지,,
    인생사 쉬운거 같은면서두 물음표가 너무 많다~
    요구르트맨19.03.04  20:55신고
  • 재밌겠네요
    benevolent19.03.05  00:00신고
  • 어차피 흘러가는 인생..........
    욕심을 버리는것이 진정한 어른의 길이 아닐까요.....
    윈터블루19.03.05  02:58신고
  • 세상 살아보니 나이 마흔이라는 것이 '신체적인 나이'가 아닌 '정신적인 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신체적 나이는 마흔을 훌쩍 넘겼는데 이제사 마흔.. 불혹이 뭔지 알겠더이다..
    호적 상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정신적으로 이성적으로 얼마나 성숙하냐에 따라 나이를 먹는 것 같습니다..
    맥클라우드19.03.05  07:45신고
  • 올해 나이 마흔에 접어들었습니다.
    책 제목과 같이 어른인 줄 알았습니다.
    요즘들어 그날 그날 나 자신을 뒤돌아 보게됩니다.
    세월이 가면 자연스레 어른이 되는줄 알았나봅니다.
    인생 절반이 지난 지금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gombo19.03.05  10:11신고
  • 마흔이 된들 나는 그대로 인데... 나이만 먹은거 같아요..

    어른이라고 불리는 기준이 마흔쯤엔 될 줄 알았는데 아직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나답게 나이드는 방법에 대해 배워보고 싶습니다.
    은빛빗물19.03.05  10:26신고
  • 기대됩니다
    비엠써글류19.03.05  11:07신고
  • 아직 마흔은 아니지만 가까워지는 시점에
    내 인생에 대한 많은 생각과 고민이 앞섭니다.
    한번 쯤 꼭 읽어보고 싶네요
    사랑을아니19.03.05  11:56신고
  • 제나이 38.. 마흔이 이제 코앞인데 부모님의 마흔때와는 마음가짐이 다른거 같습니다. 늦게 장가를 가서 아들도 낳고 했는데.. 이제 4개월..... 부모님은 제 나이에 자식을을 다 학교에 보내고 생활전선에서 열심히 사셨는데.... 저는 과연 열심히 살고있는지 스스로에게 미안해집니다. 서른이 되면 나이많이 먹은 아저씨가 될줄 알았지만 마흔이 가까워져 왔는데도 어른이 되어가는거 같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당첨 된다면 꼭 저에겐 정독을 해야할 책인거 같습니다.
    옥장군19.03.05  14:10신고
  • 마흔이라는 말에 도서에 눈이 집중되네요. 한번쯤 다시 생각해보고 돌이켜볼 수 있는 나에게 맞는 도서가 될것 같아 신청해봅니다.
    아레스사랑19.03.05  14:22신고
  • 난 서른만 되도 뭔가 안정적으로 살고 마흔정도 되면 돈 걱정없이 살줄 알았는데
    현실로 닥친 마흔은 가정을 이뤄서 책임감은 더 무거워 지고
    서른때보다 더 불안하며, 스물때보다 열정도 많이 떨어졌네...
    쉰에는 더 많은걸 필요로 하겠지?
    불쇠황소19.03.05  14:50신고
  • 제목으로부터 든든함이 전해져옵니다. 어렸을 때는 빨리 어른이 되고싶었는데 정작 어른이 되고나니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정반대로 다가오는 현실. 그런 일들이 반복되면서 뒤로 물러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어른의 문턱을 잘 넘기 위해 필요한 것들, 마흔이라는 나이가 주는 묵직함에 맞는 것들을 채우고 싶어집니다. 일본 정신과 의사가 들려주는 어른으로 안전하게 착륙하는 방법은 막연하게 여기는 삶의 근본을 짚어주리라 생각합니다. 책 속에서 얻은 것들로 보다 나은 내일을 열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야실이19.03.05  22:39신고
  • 곧 마흔이 되는 저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는 제목이네요. 어짜피 숫자에 불가한 것인지 마음먹기 나름이겠죠? ㅎㅎ 암튼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볼드윈19.03.06  11:48신고
  • 30대에 중간을 넘어갑니다. 어느덧 10대도, 20대도 아닌...40대를 바라봅니다.

    이제 50대도 오겠지요. 그런데 15살 이후로 제 머리는 그대로인것 같은데,

    사회에서만 어른으로 보는것 같습니다. 월급이 바껴도, 차가 바껴도, 전 그때 그대로가 아닌가

    하는 생각에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많아지네요. 다시 사춘기일까요.

    꼭 한번 읽어보고싶습니다.
    혼다투리스모19.03.06  20:46신고
  • 올해가 딱 마흔입니다. 물론 만으로요^^
    책 제목이 너무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아서 제목에 이끌려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견혼은 늦어지고 살아가는건 팍팍하다 보니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cjwook19.03.09  02:28신고
  • 저도 어느덧 나이가 30이 넘었습니다 아직 어른이라고 생각해도 아직 멀었다는것을 느낄때가 많더군요 이제는 40대를 바라보며 살아가는데 이책을통하여 좀더 멋지게 나이를 먹는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칠곡흰쿠비19.03.09  09:47신고
  • 저도 내년이면 마흔이라는 나이에 들어서는데 이 책 제목을 보고 제가 느끼는 감정과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벌써 이렇게 나이만 먹고 진짜 내가 어른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 마흔이라는 나이에 들면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하게 되는 저에게 나를 돌아보고 앞으로 마흔을 준비하는 힐링 되는 책이라 간절하게 잃고 싶습니다
    엔지스19.03.10  01:37신고
  • 마흔이 넘어 읽어야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버거운 숨을 몰아 쉬게 되네요.
    정말 제 이야기 같네요.
    마흔이 넘으면 어른이 될줄 알았는데
    생활 주변의 전반적인 것들이
    어른이 되는걸 막는듯한 느낌은 무엇일까요.
    한번 읽어 보고 싶네요.
    어른이 될수 없어던 이유를 알고...
    지금 제 상황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확실히 밝혀보고 싶습니다.
    이룸테크19.03.10  18:17신고
  • 싫든 좋든, 시간은 흐르고 이 모든 시간은 나의 역사가 되고, 또 사회의 역사가 됩니다. 이제 곧 마흔, 불혹이라는 나이를 앞두고 '어른'이 된다는 것을 생각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내 삶을 보개해 준 책을 통해 어른이 된다는 것을 잠시 머물러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세계일주19.03.10  21:06신고
  • 80년생 올해로 딱 마흔이네요....슴살에서 마흔까지 그 20년이 정말 하룻밤 꿈만 같네요...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마흔에 아직 미혼인데...누군가는 결혼을 안하면 아직 어른이 된게 아니라고 하더군요....마흔이 되면 꼭 버려야 할 것들과 채워야 할 것들이 정말로 있나요? 어떤 것이 있을지 궁금하네요....솔찍히 채워야 할 것들 보단 버려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지가 더 관심이 가네요. 준비된 어른은 당연히 없겠지요. 왜냐하면 인생은 연습이 없으니까요. 마흔을 경험해 본 사람도 없을 것이고.....그냥 마흔이 내 삶에 예고 없이 닥치듯 찾아오기에 마흔이 되는 듯 하네요. 마흔에 대해 어떤 글을 쓰셨을지 너무 궁금하네요...ㅎㅎ 내가 마흔이라서 그런가요? 아무튼 꼭 읽어보고 싶어요
    복받은넘19.03.10  22:55신고
  • 지나온 마흔의 추억을 떠올리게하고 제일 힘든 시기이기도 한것 같아요.나이를 한살한살 들어가면서 인생의 단단함과 머리카락은 점점 하연책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마음을 바로 잡아보는 시간이 되는것 같아요.
    마른미남19.03.11  23:41신고
  • 초,중,고 12년 개근, 언제나 방학을 기다리던 시절이 민들레 홀씨 하나 날라가는 시간처럼 짧게 느껴졌습니다.

    술과 담배를 알려준 대학 그리고 군대 대학원... 약10년간 술마신 돈 계산해보면 1억은 될거갔네요 ㅎㅎ
    이또한 순삭이었습니다.

    대충 일하고 돈도 벌고, 한 여자 만나 결혼도 하고, 두아이의 아빠가가된 10년또한 하룻밤 꿈처럼 지나갔네요.

    80년생 이제 마흔...

    앞으로의 마흔도 지나간 마흔처럼 빨리 지나갈까 두렵습니다.
    지평면19.03.12  14:42신고
  • 불혹의 나이 마흔 어른이 될 줄 알았다 좋은 글구네요 100세 시대에 앞으로 60년을 어른스럽게 살아되는데 꼭 필요한

    도서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들판19.03.12  17:04신고
  • 팔순 어머니 앞에서는 지금도 저는 아이입니다. 어른이 아니지요.
    어른이라는 자리는 주어진 상황과 위치에 따라서 참 다른 관점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제목이 너무 와 닿아서 꼭 보고 싶습니다.
    hs195519.03.12  20:12신고
  • 어른이라 불리는 나이가 되었지만, 생각의 크기와 깊이는 시간이 지나가며 나이를 먹는 것처럼
    꼭 정비례해서 쌓이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갖게 됩니다.

    이럴 때, 다른 삶을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한 번 더 고민해보는 것은 소중한 시간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런 기회를 접해보고 싶습니다!
    라임숲19.03.12  21:10신고
1 2 3

공지

모바일 중고차 등록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