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인 사고를 통해 논리적으로 말빨을 높이고 싶습니다..ㅠㅠ
회사생활을 하면서 설득력을높이는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부서간 갈등이 생겼을 때 의견을 좁히기 위해서 설득을 해야하고, 설득을 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논리가 있어야 하고...
항상 사고력을 높이고 싶었습니다.
좋은 책을 알게 된거같네요 !! 꼭 받아보고싶습니다.
요즘 회사의 관심사는 생산성 향상입니다. 52시간이라는 틀 안에서 생산성 향상은 반드시 풀어야할 과제입니다.
조직이라는 구성원내 다양한 성격과 개성을 가진 사람들 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일이 추진되고 때론 중단되기도 합니다.
나의 논리를 기반으로 타인을 설득하고, 내 주장을 다른이에게 공감하게 하는 능력, 이런 능력이 수반되야 빠른 의사결정과 업무 진행으로 생산성이 향상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효율적인 소통을 통하여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습니다. 꼭 읽어보고 싶네요.
논리는 완벽한데 어딘가 미덥지 않다?
- 제가 좀 그렇습니다ㅠ
말은 흠잡을 데 없는데 설득이 되지 않는다?
- 가까운사람들에게 오히려 좀더 그런듯합니다.
서로 자기주장만 되풀이할 뿐 의견이 좁혀지지 않는다?
- 저와 저의 아내얘기 같습니다.ㅠ
편견에 사로잡힌 상사를 설득할 방법이 없다?
- 저희 회사 임원진분들이 생각들이 너무 강하신거 같습니다. 이사님 상무님 대표님
이 책의 제목은 '크리티컬 씽킹', 즉 비판적 사고라고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비판적 사고란 만사를 타당한 방법으로 타당한 수준까지 사고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즉, 문제가 눈앞에 닥쳤을 때 당장 떠오르는 답을 내놓지 않고 차분히 문제의 본질을 파고들어 사고하는 것이 크리티컬 씽킹의 기본이라고 이 책의 감수자가 말한다. 이것은 바로 '제대로 사고하는 법'이라고. 이 책《크리티컬 씽킹》을 읽으며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줄 비판적 사고와 표현 기술을 배워보고싶다
선순환과 악순환으로 발생하는 각각의 영향력을 알고 있다면, 논리적 사고와 객과적 사고와 정신력을 갖춘 것 보다 비판적 사고를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로만 들었던 비즈니스에서의 비판적 사고를 이 책을 통해 더욱더 제대로 이해해보고 싶습니다^^
직장인에게는 정말 필요한 책 이네요... 회사의 경우 부서와 부서간의 대화와 소통이 이루어져야 미션을 해결할 수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가면 갈수록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 늘어나서 그런지... 해결이 잘 안되는데, 이 책이 뭔가 저에게 큰 힘이 될 책이네요. 생각을 하더라도, 생산성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런 책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