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32세 입니다 !!
경영학과 졸업 후 재무제표에 관한 정보를 다 잃고 있네요..ㅠㅠ
꼭 회계 관련 업무가 아니라도 기업의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투자나, 개인 사업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 될거라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신년을 앞두고 재무제표 차근차근히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정말 감사드립니다 ^^
골든아워는 당첨 되지 못해서 사서 읽었는데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좋은 책들 많이 출판해주세요 ~
회사 다니면서 재무제표 보는 법을 모르고 회사 업무를 했었죠.
저는 처음 회사 입사하면서 선배에게 배운것이 회사는 이윤을 추구하는것이 목적이다고 배웟는데
그 위 팀장은 투명한 회계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그 팀장 부정으로 취한게 많았는데 말이죠)
선배는 큰틀에서 그 팀장은 자기 눈앞에 있는것을 강조한거 더군요.
재무재표는 그 회사의 기준이고 가치를 판단하는 척도가 된다고 하더군요.
저도 몇년 지난 재무재표를 다시 보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큰회사 총무팀은 아니구요,
작은 회사에서 이런저런일을 다 합니다. 이 도서는 제가 하는 업무에 그리고 회사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고 기대가 되는 도서입니다. ^^
집에 재무제표 관련책이 3권 있습니다.
물론 오래전에 전부 정독 했습니다만 아직도 어렵네요 재무제표가ㅠㅠ
재무제표에 어려움을 겪는 저에게 책 제목이 구매 욕구를 엄청 자극하고 또 기대하게 되네요.
책 내용도 제 기대를 충족시켜줄수 있을지 매우 궁굼하고 빨리 읽어보고 싶습니다.
부디 이 책이 저를 찾아와서 나의 마직막 재무제표책이 되길 바래봅니다.
숫자만 보면 머리 아픕니다ㅋㅋ
요즘 개인 사업 하시는 분들한테 특화된 회계프로그램도 있다고는 하는데, 뭔 말인지 원리를 알긴 알아야겠죠.
연말 연시 좋은 책으로 공부해봅시다ㅋㅋ
그런데! 정말 덧셈 뺄셈만 할 줄 알면 재무제표 달인 될 수 있는거에요?
삼각함수, 이차방정식, 확률 통계, 미분 적분 몰라도 돼요??
두달전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한 신삥입니다.
대략적 투자는 아는데 기업재무재표같은 걸 못읽어 가치투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꼭읽고 싶습니다. http://blog.naver.com/mainyu13
블로그 운영하며 책리뷰를 즐겨하니 블로그와 게시판에 리뷰 남길게요.
감사합니다.
경영학을 전공했지만 회계, 재무 관련 학점은 영 잼병이었습니다.
현실이나 실제 업무를 반영하지 않은 학문적 공부였기 때문에 그냥 뜬구름 잡는 학문이었죠.
이제는 회사에서 각종 재무제표, 회계관련 자료를 보려는데 넘 머리가 아픕니다.
이 책이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재무제표나 회계에 관한 책이 나오면 관심을 갖고 찾아보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갖추지못한 부분에 대한 갈증이라고보면 조금 거창한 표현일까요?
회계나 재무제표라고하면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서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이 분야의 책을 두권정도 사서 읽었지만 끝까지 다 읽지 못하고 중간에 덮어버렸습니다.
접근하기 쉽지않은것도 사실이니까요.
이걸로 비추어볼때 이 책의 장점은 저자가 회계사나 회계전문가가 아니라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단점이라고 생각될 수 도 있지만 책 제목처럼 재무제표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용기를 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아.. 정말 경영학과 나왔어도 재무제표 못읽는 사람 많을겁니다.
그게 바로 접니다.ㅠ.ㅠ 꼭 제대로 된 책 보고 배워보고 싶은 생각 10년째 하고만 있습니다.
내 사업을 하더라도 세무사가 작성해준거 읽지도 못하고있고... 비참하네요.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이라면 환영합니다. 꼭 이참에 잘 배워보고 싶네요. 제목을 보니
저랑 비슷한 사람이 변화된 이야기를 쓴거 같아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그런 사람 정말 많을겁니다.
책 제목 와닿네요.
회사에 근무하다보면 회계 정보의 총 집합체로 불리는 재무제표 속에서 금광을 발견하게 됩니다. 기업의 속살이 담긴 재무제표에 재테크, 취업 및 이직, 승진, 창업 등 살이 되고 피가 되는 경제 정보가 모두 담겨 있었던 것, 재무제표 읽는 능력에 따라 직장생활의 질이 달라지고, 투자 수익률이 결정되네요. 저자만의 회계 공부 노하우를 담은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대차대조표(balance sheet)란 용어가 재무제표 란것으로 바뀐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신문을 보면 일년에 한번씩 신문에 결산공고를 하고 회사는 자신이 원하는 분기에 공시를 하는데, 거기에서 나오는 기업의 재산흐름의 상태를 정확히 본다는것은 회계사,세무사 아니면 보기가 어려웠는데,복잡하고 어려운 용어를 사용한 접근보다는 그냥 말그대로 쉬운방법으로 이해가 가능하도록 만든책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주식을 하건 안하건간에 경제가 어떻해 움직이는지를 알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자동차 부품 산업 중소기업에서 재무, 구매팀에서 근무중입니다.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위해 재무제표를 얼마나 잘 읽을 수 있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필독해야 할 도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 역시 아직 재무관련 부족함이 많은데 업무의 한단계 도약을 위해 꼭 당첨되었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게요 ^^
페이크 뉴스와 온갖 프레임 안에서 취사선택된 정보들이 범람하는 요즘 시대에, 객관적인 눈으로 기업을 평가하고 시장을 판단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기업회계를 제대로 알고 제무제표를 올바로 읽어내는 것일 겁니다. 숫자의 의미를 알게 되면 시장이 보이고 미래를 잘 대비할 수 있겠지요.
그런데 경제에 취약한 일반인들이, 눈뜨고 코 베이는 현란하고 기만적인 경기 순환의 회오리 속에서 최소한 시장수익률을 담보해낼 수 있는 경제에 대한 안목을 갖추는 것이 점점 중요한 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이 때에, 도리어 어렵고 복잡한 기업의 회계, 재무제표에 걸려 경제에 문외한이 되어 갑니다.
이 책은 이런 역설적인 가뭄 상황에 단비와 같습니다. 더구나 숫자울렁증이었던 저자는 초보 독자들에게 시장의 핵심을 파고드는 가장 쉽고 빠른 길을 안내할 수 있는 적임자일 것 같습니다. 하여 이 책이 시장을 꿰뚫어 세력에게 당하지 않고, 시장에서 중심을 잡고 흔들림없이 이기는 길을 가고자 하는 초행자들을 위한 필독서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저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저는 40대를 바라보고 있는데 제목부터 끌리는 책이네요. 숫자 울렁증 32세 이승환 씨는 어떻게 재무제표 읽어주는 남자가 됐을까?? 그것이 궁금합니다. 아이둘을 키우고 있는데 책을 보면서 저만의 꿈을 키우고 싶네요
직장 생활에 지친마음 달래고 싶습니다. 저두 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