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너무나 예쁜 딸이 태어났습니다. 아직은 갓난아이라 아빠와 엄마만 일방적으로 소통하지만 ^^; 이 책을 통해 딸을 생각하며 와이프와 함께 '사랑한다 사랑한다' 속삭이며 예쁘게 칠하고 한마디씩 메세지도 적어서 우리 아이가 좀 더 커서 글을 읽을수 있게되면 선물로 주고싶네요! 그전까지는 초점책으로도 사용할 수 있겠죠? ^^ 꼭 받고싶습니다!
평소에나 일상생활 속에서나 사랑한다는말을 자주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막상하기에도 조금 민망한 말이 사랑한다는 말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부모님과 주변의 많은 사랑을 받아 지금 제가 있는것인데...이젠 제게 사랑을 주신 분들에게 표현을 조금씩 하도록 노력해 보아야겠어요~!!!
사랑한다는 표현을 무려 40개의 언어로 표현할 수가 있다니 참 탐나는 책이네요!
레터링북은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는데, 고등학교 이후에 한번도 미술과는 인연이 없었는데 저 책이 생긴다면 제 주의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같이 사랑을 표현해보고 싶어요~!!^^
사랑으로 삭막한 사회도 조금씩 변화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누구에게 주느냐가 중요한 책입니다~ 하지만 다른 책과는 달리...
손대지 않은 새것을 주는 게 아니라, 정성껏 완성해서 줘야한다는 차이가 있죠!!
훗
표지부터 남자의 컬러 핑크!! 바로 상남자가 사야할 책입니나!!
슬슬 추워지는 이때!! 싱글은 싱글대로!! 커플은 커플대로!!
정성껏 완성해서 추위 속에서도 달달한 연애를 합시다!!
...
...
라고 썼으니까...
싱글인 저한테 꼭 주세요 흑흑...ㅠ.ㅠ
이 책 받아서 연애 성공할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