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1을 보고 아놀드의 팬이 되고 대니 글로버의 팬도 됐는데 이제는 그 주인공인 프레데터의 팬이 되기로했습니다. 대니 글로버가 나온 프레데터가 끝이 아닌 진정 진화된 프레데터를 보게 되어 기쁨이 넘칩니다. 물론 돈주고도 볼 수 있으니 시사회라는 좋은 기회를 놓치고싶지는 않습니다.
프레데터를 본 날의 강렬한 인상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외계생명체인데 외모도 소름돋고 스텔스모드라 위협적이고 아니 무섭고 공격력까지 엄청났죠
아놀드오빠가 간신히 무찌를때의 쾌감이란 대박이었죠
그런 영화의 제대로 된 시퀄이 나온다니 기대가 큽니다
호킨스로 나왔던 셰인 블랙이 감독이라니 애정도 더 클거 같아요
아이언맨3의 대박흥행도 이끌었으미 흥행파워도 있구요
초심으로 돌아와 포스터도 그 당시를 느끼게 하고 아주 맘에 듭니다
더 진화한 프레데터와 이에 대적하는 그러면서의 화끈한 액션 기대됩니다
오랜만에 만나지만 여전히 무시무시하네요
호러와 액션이 하이브리드된 프레데터 역시 기대할만합니다
화끈한 액션은 기본에 첨단기술이 눈이 즐겁게 하죠 그리고 또 무섭게 하구요
진환된 프레데터는 얼마나 위력적일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지구인들이 이겨내겠죠?
1편의 명성에 걸맞는 더프레데터이길 기대합니다
오늘이 마지막날..
그런데 오늘부터 중국 출장입니다. 지난주는 터키였구요.
아쉽게도 중국 정책상, 중국에서는 유투브를 볼 수가 없습니다.
뭔가를 보고 쓰고 싶어도 볼 수가 없으니..
유투브 보려면 몇가지 일을 해야하는데, 출장 업무때문에 그럴 만한 상황이 못되구요..
보구 싶은데 아쉽습니다...ㅠㅠ
오래전 봤던 프레데터 시리즈들이 떠오르네요.
결국은 인간이 이기지겠지만..
당청이 당연히 안되겠지만, 귀국 후, 애들하고 보렵니다.
머리속에 떠오르는 기억에 남는 부분은 팔에 달려진 장치로 카운트 다운하는 그 숫자들..
왜 이런게 기억에 남는지 모르겠네요.
그때만해도 현재 많은 사람들이 차고 다니는 스마트 아치라는 개념이 없었던 시기였죠.
그러다보니 그런것이 너무나 갖고 싶어서 였을까?
영화 기대 합니다.
더욱 진화를 이룬 보이기도 보이지 않기도한 무차별한 외계의 사냥꾼으로부터 사냥당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 특수부대원, 전직 군인 등이 모인 이들이 펼치는 사투를 '더 프레데터' 에서 만나길 기대해요! 강력한 힘으로 모습까지 들어내는 프레데터에게 죽음이 아닌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긴장감과 액션의 소용돌이를 느끼며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