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걱정들 속에서 살지만 약간의 안심과 따뜻한 위로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와이프가 성격상 조심성이 많다보니 세상의 모든 걱정을 다 안고 걱정하며 살아가는 스타일입니다. 요즘 와이프가 몸도 안좋아서 그것 때문에 걱정하고 스트레스 받아하는 일들이 더 많아져서 안쓰럽네요.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어 조금이나마 걱정을 덜어줬음 합니다.
인생에서 쓴맛과 괴로움밖에 모르는 사람들이 있다. 나이 든 사람인 경우가 대다수다.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하고 힘겨웠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면 마음이 괴롭다. 어린 시절이 어두운 기억으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괴로움이라는 감정이 자신에게 이롭지 못하다는 사실을 안다. 그러나 어쩔 도리가 없다. 마음속에 괴로움이 자리 잡고 있는 사람은 괴로움의 지배를 받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마음속 깊은 곳에 난 상처 때문에 괴로움을 느낀다. 이 책을 통해서 긍정적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얻고 싶습니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사람이 상황에 닥칠때 사소한 말이나 행동에 너무 크게 받아들이면 세상 살이가 힘들어 지게 된다. 그냥 웃어 넘기면 쉽게 살수도 있다. 또 큰 어려움도 쉽게 넘기는 사람도 있다.나쁜 감정은 없다.정말 좋은 멘트같다. 책을 읽고 보고 한번 느껴보고 싶다.
인생은 수많은 걱정과 근심과 불안으로 둘러 싸여 있다. 이런 삶속에서 우리는 조그마한 일에 상처 받고 힘들어 하고 어려워 한다. 이런것을 헤쳐나가기 힘들어까지 한다. 이럴때 이 책이 도움을 주지 않을까 한다. 인정하기와 긍정적인 변화가 이 책에서 요구하는 내용이라고 한다. 정말 좋은 내용같다. 빨리 책을 받고 읽고 싶네요.
늘 인생은 두려움으로 시작해서 두려움으로 끝나는 것 같네요. 그래도 울음으로 시작된 두려움이 마지막엔 웃으며 두려움을 맞이할 수 있게 잘? 늙어가고 싶네요. 두려움을 잘 받아들여서 더 조심하며 살아가는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실텐데(저도 거기 포함되네요) 모두 힘내시고 미래를 꿈꾸라는 사치?스러운 이야기보다 오늘 하루만 잘 견디시라 이야기 해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힘들때 책으로 위로도 받으면 더 좋을 것 같네요.
마음이 동하여지는 책이네요.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 책을 소개하는 부분에서보면 이전세대에도 고민이었겠지만 물질의 풍요에서 인간관계의 빈곤함이 개인적으로 변해가는, 현시대의 많은 이들이 고민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요즘 인생사에서 제일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진실로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은 외부로 부터 오는 것일까, 아니면 내 안에서부터 오는 것일까
외부일수도, 내부일수도, 혹은 둘 다 일수도 있지만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무엇이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그 고통을 줄여나갈 수 있는지 탐색하고 싶다
저는 기우, 즉 쓸데없는 걱정을 미리하는 습관을 갖고 있어요.. 제가 이렇게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걱정하는 이유는 혹시 일이 잘못되었을 경우 닥치고 나서 후회하지 말고 미리 생각해두자라는 마음에서 하는 것인데 조금 마음 편하게 낙천적, 긍정적으로 살지 못하고 항상 조바심을 내면서 살다보니 몸도 피곤하고 마음도 많이 황폐해져 가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제 주위에 있는 수 많은 걱정과 불안으로부터 탈출할 수 있는 출구를 찾고 싶네요
https://blog.naver.com/jamskill
인간이 느낄수 있는 모든 감정에 관한 도서인듯 합니다. 책을 많이 접하는 나이가 되다보니
여러 종류의 다양함이 존재하고 보다 깊이 있는 마치 송곳으로 찌르는 그 무언가가 존재하는 책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목차를 살펴보니 요즘 우리가 느끼는 여러가지 감정들에 관한 도서인듯 합니다.
심신이 약해지고 삶이 힘들어지는 요즘 한번씩 뒤를 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그런 면에서 일정부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살포시 생각해봅니다.
좋은책 나쁜책을 구분하기 전에 내가 읽고 발전할수 있는 소양이 준비되어 있고 그런 부분 만족할수 있는 도서였으면
좋겠네요! 제목이 신랄해서 지나가다 몇자 적어 봅니다!! 한번 접해보고 싶은 도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