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 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한 김진묵 감독의 <살인소설> 개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각본이 굉장히 좋은가봐요. 큰 기대되네요!
지현우 씨는 의외로 저런 쎄한 역할이 잘어울려요. 예고편에 표정이 싹 바뀌는데 매우 인상적이게 봤습니다! 앞길이 고속도로처럼 뚫려있는 정치인이 마주하게 될 그 살인소설이 어떤내용일지 영화 꼭 보고싶네요!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라 불리는 살인소설, 그날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충격적인 24시간을 그린 서스펜스 스릴러라니 예측불허 흥미로운 스토리에 주목하게 되네요. 영화를 보는 내내 왠지 긴장을 막 하게 될 것 같아요
치밀한 구성과 반전의 시나리오로 해외 영화제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니 극장에서 반드시 보고싶어지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장르가 아주 복잡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블랙 코미디를 기본적으로 깔고 여러가지 장르의 복합물을 보여줄 것 같은데 아주 신선할것 같네요 비유하고 이쓴 것들도 상당히 있을것 같고 풍자적 요소들도 강해보입니다 왜 하필이면 제목을 저렇게 지었는지가 의문이네요 엄청난 대반전이 숨어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 기대가 되네요
지현우 X 오만석! <살인소설> 예고편을 보니 정말 대단합니다!
살인소설이라니 영화 제목부터 너무너무 섬뜩합니다!
이렇게 오싹하고 스릴 넘치는 영화는 친구들과 극장에서 식은땀 흘리면서 관람해야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더욱 번창하시면 좋겠네요. 보배드림 응원하겠습니다!
오만석씨가 아주 고생하는 역할이더라고요 이것저것 다 걸리고 정말 지현우씨한테 완전 당하던데 대본 쓰신 분이 대리만족하라는 느낌이 아닐까 생각해요 정치인들을 어떻게 믿냐는 식의 끊임없이 그런 대사와 분위기로 몰아가서 예고편만 봐도 좀 통쾌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엄청 잘난체하던데 결국 꼬리를 내리더라고요 지현우씨는 상당히 수수께기에 미스터리한 인물로 나오던데 과연 정말 소설가는 맞는지부터가 의심스러운 인물이에요 과연 이 영화는 어떤 결말이 날지 알고 싶네요
궁금증을 자극하는 제목만으로도 기존 영화들과는 완전히 다른 긴장감을 느끼게 하며 출연배우들의 긴박하고 날선 대립의 모습에서 강렬함의 기대를 자아내는 영화 살인소설 빨리 보고 싶네요! 과연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가득한 정교한 범죄의 이야기는 어떤것일지 궁금합니다.. ^^
살인소설은 3선 국회의원의 사위이자 보좌관인 경석이 불륜 상대인 지영과 함께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갔다가 의문의 소설가 순태를 만나며 벌어지는 하룻동안의 이야기를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서스펜스 스릴러라고 하는데요. 스릴러와 블랙 코미디 등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 같아요
정치인과 소설가 두 사람이 만나 싸우면서 벌어지는 권력의 속성이나 폭력의 대물림의 속성을, 반전의 반전을 통해 풍자하는 영화일 것 같아 무척 기대가 되는군요 ^^
지방선거에 나설 집권여당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은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애인 지영과 함께 별장에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 순태를 만나고, 작은 거짓말로 시작된 사건은 예상을 벗어나 점점 커져만 갑니다. 더러운 돈, 스캔들, 살인사건, 한 권의 소설, 서서히 밝혀지는 그들의 과거! 경석과 순태 일행의 호수 별장에서의 하룻밤은 누군가 미리 설계한 함정인 듯 위태롭게 전개되는데, 거짓과 진실이 뒤섞인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가 심쿵
오만석씨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살인소설에서 부패한 정치인으로 나오더라구요. 예고편 보니, 치밀한 성격보다는 조금 허술한 허당이미지로 나와서 평소 연기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지는거 같아요.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로 별장을 들렸다가 수상한 청년을 만나 불륜도 들킬 위험에 처하게 되고, 비자금을 어떻게든 숨기려는 가정에서 청년의 강아지도 차로 치게 되는 등, 갖가지 사건이 일어나면서 점점 예상을 벗어나 커지게 되네요~ 이 사건이 만약 우연의 일이 아닌 누군가 미리 계획한 함정이라면? 그 수상한 청년 지현우씨가 조금 수상한데, 영화 보면서 그 사건 속에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싶네요
지혀우씨가 의문의 소설가로 나오던데 자신이 하는 이야기가 어떤 소설에 나오는 것과 같더라고요 과연 그 일을 어떻게 알고 있는지가 궁금해요 염의원의 제자라는 것도 그렇고 아주 복잡하게 문제가 꼬여있는 것 같아요 보통 영화제에서 상받은 영화들은 좀 어려운 법인데 쉽게 이해가 되는 작품이면 좋겠어요 초반에 툭툭 던져지는 장치들을 잘 캐치해야 후반에서 이거구나할텐데 집중해서 잘보고 싶어요 기대되네요
개봉전 해외 영화제에서 먼저 작품상을 인정받은 영화 <살인소설>! 유력한 시장 후보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게 되는 이야기가 흥미롭습니다. 앞날이 창창했던 한 남자를 함정에 빠뜨린 설계자와 배후는 누구일지. 지현우, 오만석 배우들의 완벽한 변신이 기대되네요.
잘 만든 스릴러영화 한편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지현우, 오만석 씨가 주연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제38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영화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을 것 같네요. 과연 어떤 놀랍고도 충격적인 반전 스토리가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놈을 만나고 소설은 완성되었다! <살인소설>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유력한 차기 시장후보로 지명된 남자가 우연히 ‘의문의 남자’를 만나면서 누군가 설계한 함정에 빠져 겪게 되는 충격적인 24시간을 그린 스릴러 <살인소설> 한정된 공간, 한정된 시간을 구도로 서스펜스 스릴러의 쾌감을 충실하게 전달하는 영화라고 들어 꼭 보고싶은 영화에요 ^_^ 기존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들과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영화 <살인소설>개봉하면 꼭 극장에서 관람하고싶습니다~
영화 [살인소설] 스페인 시체스영화제, 벨기에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 중 하나인 제38회 판타스포르토국제영화제 경쟁부문인 감독 주간과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 초청되어 감독주간에서 최우수작품상과 각본상을 수상하였다고 들어 더욱 관심이 가는 영화에요 :D 부패한 정치인들, 동맹과 배신에 대한 놀랍고 강렬한 묘사를 담고 있으며,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반전 가득한 정교한 범죄가 펼쳐진다고 극찬받은 영화 [살인소설] 해외에서 먼저 인정한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영화로서 정말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D
놈을 만나고 나서 소설이 완성되었다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한 권의 소설을 둘러싸고 하나하나 낯낯이 들어날 비리를 어떤 식으로 설계해서 보여줄지
한정된 공간, 한정된 시간에서 펼쳐지는 긴장감을 제대로 살린 한편의 월메이드 서스펜스가
탄생한거 같아 지현우와 오만석이 과연 어떻게 함정에서 빠져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놀라움으로 가득한 신개념 영화 살인소설!
정치인과 돈, 스캔들, 살인사건이 얽힌 이야기 흥미진진하네요.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서스펜스 스릴러 영화로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을수 없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이 가득한 영화 살인소설 정말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