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사자를 안고 약속할게, 전부 다 괜찮을 거야!라고 말하는 포스터를 보고 아직은 어리지만 언제 커, 으르렁거리며 사나운 발톱을 치켜들지 모르는 사자의 위협이 제2차 세계대전의 상황과 별반 다르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목숨을 위협하는 감시 속에서 특별한 비밀작전을 포기하지 않고,, 위험에 처한 유대인들을 도와준 그녀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진정한 용기란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상태이다.』라는 괴테의 명언처럼,, 나도 용기 있게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기에~ 이 영화,, 꼬옥~♥ 보고 싶어요. 관람 후 평을 남긴 분들의 글들을 찬찬히 읽어보았는데,,, 조미료를 극도로 배제한 잔잔한 전쟁 드라마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더 좋아요.. 매일 자극적인 음식, 자극적인 뉴스에,, 지쳐있던 터라,,,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있는 이런 영화가 꼭 필요했던 터였거든요....! 아마 영화를 보고 나면 실제 바르샤바 동물원이 아직 운영 중이라 하니,, 폴란드를 방문하자며 남편에게 막~~~ 졸라될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영화를 먼저 봐야겠죠.. 절 폴란드로 모셔갈,, 남편과 꼭 봐야겠어요.ㅎㅎㅎ
주키퍼스와이프: 10월12일 개봉~126분간 상영하는 니키카로 감독의 전쟁영화~
독일의 유대인 학살이 심해지자 그들을 비밀리에 빼내어 동물원에 숨겨주기 시작한다. 사라져가는 동물들, 그 곳에 채워지는 유대인들, 그리고 매일 아침 찾아오는 독일군들. 그녀는 목숨을 위협하는 감시 속에서도 이 특별한 비밀작전을 포기하지 않는 장면이 기대됩니다.
제로 다크 서티에서 정말 카리스마있게 나왔는데, 이번 영화는 포스터만 보면 부드러운 여성의 이미지의 영화라고만 생각했어요. 막상 예고편과 줄거리를 읽어보니 제로 다크 서티에서 강한 카리스마였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외유내강의 여성의 모습을 보여줄 것 같아요.
동물원이라는 배경 덕분에 색감이 정말 아릅답게 느껴지는데, 억압되었던 시대 분위기에 비추어 그 시대 여성으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매우 기대됩니다. 학생 때 배낭여행으로 폴란드를 간 적이 있었는데, 조용한 동네이지만 전쟁 박물관에서의 그 엄숙한 분위기를 잊을 수 없네요. 영화를 보며 그 때 폴란드에서 보고 느꼈던 것을 다시 한번 기억을 더듬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던 당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남편과 함께 동물원을 운영하던 평범한 사육사의 아내가 유대인 학살로 인해 희생되는 유대인들을 동물원에 숨겨주면서 벌어지는 비밀작전같은 이야기라 적지않은 감동을 전해줄것 같은 영화입니다. 나치의 만행이 벌어지는 그 순간에도 한사람의 소중한 생명과 동물들을 구하기위해 애쓰는 그녀의 이야기를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예고편부터 마음이 따스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제 2차 세계대전 중 유대인들을 동물원에 숨겨주는 긴급한 상황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특급 작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니... 이 영화가 주는 따스함과 감동이라는 큰 선물을 받을수 있을 것 같아요. 역사상 가장 특별한 비밀작전 < 주키퍼스 와이프> 10월12일 개봉 을 기대합니다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동물원을 운영하던 얀과 안토니나부부가 독일군들의 유대인학살이 심해지자 그들을 몰래 자신들의 동물원에서 숨겨주고 구해줬던 영웅적인 이야기를 그린 실화로 <맥팔랜드 usa> <노스컨츄리>를 연출한 니키카로감독이 당시의 시대상황과 주인공들이 보여준 영웅적인 모습들을 어떤 연출로 표현해 보여줄지 기대돼며 제작과 주연을 맡은 헐리우드의 몇안되는 미녀배우 제시카차스베인은 실제 안토니나가 겪었을 당시의 내적인 갈등과 유대인과 동물들을 구하기위해 애쓰는 모습을 어떤 연기력으로 표현했었을가 너무너무 기대되는 올가을 최고의 감동대작일것 같네요!!꼭 극장에서 보고싶네요!!
가을과 참 잘 어울리는 영화 한편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아름답고 매력적인 배우 제시카 차스테인이 제작과 주연을 동시에 맡은 작품이라 더 주목받고 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폴란드의 어느 동물원에서 벌어졌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휴먼 감동 드라마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과연 어떤 놀랍고도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약속할게, 전부 다 괜찮을 거야! <주키퍼스 와이프>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제목만 보고는 온가족이 볼 종물가족영화인줄 알았어요 포스터도 그렇구요 그런데 알고보니 진지한 주제를 담고 있네요
제시카 차스테인이 저 주키퍼의 아내인거죠? 세계대전이라는 광풍 속에 자기들의 동물원에 유태인을 숨겨주고 보호해준...시놉시스만 읽어도 감동의 물결입니다 과연 스크린에선 얼마나 더 감동을 줄까요?
더욱이 감독이 여성의 심리를 잘 표현해내는 니키 카로라 기대가 더 큽니다 웨일라이더 노스컨트리 등으로 이미 그 연출력 뽐냈잖아요 그리고 주인공도 제시카 차스테인이구요 둘의 만남이 얼마나 시너지를 뿜어낼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