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과 선인들의 가르침을 통해 성공하는 사람들의 리더십을 배우고 싶습니다. 자신을 극복하며 끝까지 인내하며 역경을 해쳐나가는 기본적인 자세도 중요하겠지만 시대를 정확히 읽고 바라보는 안목과 대처하는 능력 또한 중요한데 이 책을 보면 승자들의 모범 사례들을 통해 폭넓은 사고력을 기를 수 있을 거 같아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대인관계나 리더의 역할을 하는 입장에서 승부수가 필요한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이 저에게 좋은 길잡이를 해줄거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30년간 1500회의 강연과 10만 리더를 열광시킨 유필화님의 통찰력으로 대륙을 호령한 6명의 리더를 내공있게 담았기에 [승자의공부]를 꼭 읽어보고 싶네요.
저는 리더가 되려기보다 리더의 뒷받침을 해주는 서포터역할이 어울리다고 살아오면서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역할을 하면서 항상 리더들의 자질을 의심하게 됩니다.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리더들을 가까이 지켜보면서 패턴(?)또는 행동의 방향에 익숙해져서 그런거니와
의심만 할뿐 뾰족한 충고의 한마디를 못하는 겁니다.
고전에서의 승자에 대한 습관과 병볍들은 현재의 리더들과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고싶고
현재 나와 그들에게 필요한 요소가 어떠한 것인지 궁금하네요.
제가 리더를 뒷받침하는 역할로서 상생하는 관계를 지향하여 건강한 그룹을 형성하기위해 배우고 싶습니다.
평소에 고전책들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고전에서 찾아낸 승부의 인문학 <승자의 공부> 흥미진진한 책같아요.
승자의 그릇 마음을 얻다.. 3000년 내공이 9권의 병법서라니 정말 유익한 내용이 가득할거 같네요^^원칙 흐름등.. 무척이나 다양한 내용이 가득해서 퇴근후 읽고 싶어요.
승자는 공부하고! 공부하는 자가 승리합니다! 멋진 말 기대되요^^
유필화 교수님 좋아했는데 승자의 공부! 책이 나왔다니 너무 읽고싶습니다!
30년간 와우 강연을 많이도 하셨는데 책속에 길이 있는거 같아 요즘처럼 힘든 회사생활로 정체기를 격는 저에게 큰 위로가 될거 같습니다.
물은 배를 엎을 수 있다. 삼각으로 그릇을 키우고, 조화를 이루되 뇌동하지 않았던 승자들의 용인술.. 구절마다 심금을 울리네요.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이말이 생각나네요. 승자의 공부! 저두 승자가 되고싶어요~
정보화시대에 약간 후진 내용이라는 의심도 있지만...성공하는 리더들에게는 동서고금
어떤 공통점이 있을거라는 궁금증과 호기심은 있습니다. 삶이나 사업, 그리고 각종 계약
체결시등 분명 모든것이 승부의 연속인데. ..무슨 고리타분한 내용일지 어떤 번뜩이는 내용일지
궁금합니다. 당첨되면 네이버 리뷰평 남겨드릴게요^
중국의 고전과 인문학은.. 중국인특유의 민족성, 사회성,문화적 특성이라고만 생각을 해왔는데, 당나라때 금서인 나직경 완역을 즐겨읽으며.. 어느 순간부타 중국의 역사는 단순한 인문학적 내용이 아니라 ,현실이 그대로 녹아들어가 있는 지혜가 있다는걸 깨닿게 되었습니다.내가 지금 근무하는 내직장, 내사업의 모든 인간관계의 풀이 방법 ..잘나가는 이들의 공통적인 비밀,, 모든게 담겨있다는걸 깨닿게 되고..이런 인식이 생긴뒤에도 ,,좀더 알고싶다는 갈증에 목말라 있던 터입니다.. 승자의 공부에서는 고대 주공 단과 근세 저우언라이의 중국의 승리한 자들의 방법과 중국의 대표적인 병법들의 지혜가 양과 음에 맞춰 녹아져 있어 보입니다.굉장히 기대되고 ,설렐 정도내요,,,이벤트에 당첨되지 않는다 해도 ,지혜가 담긴 책이 나온다는것에 만족스럽습니다.
승자가 있으면 패자가 있고, 패자가 있으면 승자가 있는 냉엄한 현실에서 누구나 승자를 꿈꾸지만 그런 승리를 누리는 자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과연 중국 대륙을 호령한 6명의 리더 그들은 어떠한 공통점이 있었는지 그리고 승리자가 되기 위해 어떤 책략을 썼는지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