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좋아하는 배우 이제훈과 이준익 감독님의 작품!! 게다가 조금은 생소하지만
연기를 실감나게 잘한다고 알려진 최희서 씨도 너무 궁금하고 무엇보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박열 을 다룬 작품이라서 더욱 끌리는것 같아요!!
지우고싶은 역사이지만,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서 목숨까지 걸고 일생을 바쳐
훌륭한 일을 해주신 독립투사분들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들이 많이 나와서
외래문화에 익숙해져 있어서 역사의식이 부족한 요즘 아이들이 영화를 통해서라도
많이 보고 배우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도 꼭 대박나길 응원하는 마음으로
개봉하는날 보러가겠습니다~!!!
동주의 송몽규님 처럼 일제시대의 독립운동에 힘쓰신 한 독립운동가의 재평가를 기대해봅니다+_+일본의 조선인학살을 은폐하려고 일제에 맞선 청년 박열의 실화를 그린 작품!! 관동대지진의 탓을 죄없는 조선인의 탓으로 돌리고 6000명을 대학살한 일제의 만행이 드러난 사건을 세상에 알리고자한 박열님의 용기와 희생을 모두가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검색해보니 서프라이즈에 박열이라는 사람을 사랑하고 함께 독립운동을 했던 일본이 가네코 후미코에 대한 이야기도 있더라구요. 정말 멋졌던 부부 기억하고싶습니다+_+
#내30초 #어디갔어 #시간순삭
#박열 #이제훈 #최희서 #이준익감독
#6월28일개봉. 영화는 1923년 관동대지진 당시 무고한
조선인을 학살한 일본내각이 사건은폐를 위해
항일운동을 하던 '박열'이라는 인물에게 책임을
돌리고 난 다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같이보고싶은 친구는 #우성돈 #이상준 #허창문 #방석원 이며 이벤트 공유 초대 좋아요 완료 합니다.#이제훈 #최희서 #이준익감독 #6월28일개봉 시그널,내일그대와의 히어로 이제훈의 관동대지진시 무참히 살해된 조선인들을 위해 일본에 항거하는 애국청년으로분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니 정말 꼭 봐야할 유일무일한 우리영화네요!!
이준익 감독님의 작품답게 역사의식으로 가득한 의사 박열에 대한 영화, 정말 기대됩니다.
박열이란 분이 어떤 분인지 찾아보고 그 분 못지않게 일본인 아내까지 우리나라 독립을 위해 싸우다 운명을 달리했다는 사시을 알고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영화 동주에 이어 이준익 감독님의 진정성있는 작품 영화 박열! 만나보고 싶습니다.
박열이란 인물에 대해 잘 몰랐는데 잘 알 수 있게 될 것 같구요. 정말 이런 인물을 왜 모르고 살았을까 부끄럽기도 하네요.
포스터만 보아도 남다른 포스가 느껴져서 완전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아픈 역사이지만 우리가 제대로 알고 대처해서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또한 이제훈 배우와 이준익 감독님의 만남이라 더더욱 기대가 큽니다.
뭔가 예고편 보면서도 울컥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영화를 실제로 보고 나면 감동이 배가 될 것 같네요.
개봉하면 바로 보러 가고 싶네요.
동주에 이어 이땅의 숨은 역사적 인물에 대해 새롭게 만나게 해주시는 이준익 감독님의 작품이라 보자마자 기대가 됩니다. 알려지지 않은 숨은 독립운동가 박열 열사의 삶을 영화를 통해서나마 접할 수 있으니 참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박열을 연기한 배우 이제푼님도 응원하며 기대치 높게 개봉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화 박열 화이팅입니다!!!
박열 지금 봐도 정말이지 독특한 열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안듣는 조선인 중 가장 말안듣는 조선인이었다니^^ 일본에서 박열을 타겟으로 콕 찝었는데도 부인을 하기는 커녕 자신의 범행을 자백까지 하는 피고인ㅋㅋ 어떻게보면 그런 유쾌함 뒤에는 어마어마한 신념이 있었겠죠? 이제훈,이준익 감독님의 만남으로 이뤄진 영화 박열! 그의 생애와 사랑이 정말 독특했다 생각해서 기대 하고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1397049623709354
자기만의 영화세계가 확실한 이준익 감독의 작품이라 더 기대가 됩니다. 요즘 한창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 주고 있는 이제훈 씨가 주연을 맡았네요. 영화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과연 어떤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나는 조선의 개새끼로소이다! <박열>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배우 이제훈씨가 영화 박열을 촬영하면서의 모습을 감독님이 굉장히 칭찬하신 영상을 봤어요. 그리고 전 박열이란 분이 누군지 찾아보게 되었던거 같아요. 정말 놀라운 분이더군요. 일제시대 독립운동을 하며 죽음앞에 더 당당했고 오히려 재판관을 감동시켜 재판관이 말을 잘못하는 바람에 그 재판관은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는 그런 많은 이야기를 접하고 참 감동스럽고 궁금함이 일었어요. 영화가 개봉하면 꼭 봐야겠다 싶었는데 너무 기다려지네요. 역사를 좋아하는 엄마랑 같이 보러가고 싶습니다.
1923년 도쿄, 6천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작품 <박열>
알려지지 않았던 인물 박열의 치열하고 파란만장한 삶과 그 가운데
느껴질 깊이 있는 울림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는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