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와 '고지전'을 통해 호흡을 맞춘 김옥빈과 신하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지배하는 연기 지존들이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되었네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인 만큼
두 배우의 긴장감을 놓지 않는 연기 대결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두 배우의 시너지에서 나오는 아우라와 각각 본인이 지닌 진한 존재감과 독보적 연기력이
이 영화의 맛을 더욱 살려줄 것 같아 기대됩니다.
올해 총 5편의 한국영화가 칸 영화제에 진출하며 영화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가운데,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진출한 '악녀'가 가장 눈길을 끄네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여자킬러 숙희의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서
강렬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여줄 김옥빈의 연기가 어떨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여기에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 충무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하여
영화의 깊이를 더한만큼 재미와 작품성 두 마리의 토끼를 둘 다 잡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
그녀는 국가 비밀조직에 스카우트되어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얻고
10년만 일해주면 넌 자유야 하지만 가짜처럼 보이는 순간 그땐 우리가 널 제거한다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 숙희 앞에 진실을 숨긴 의문의 두 남자가 등장하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에 맞서기 시작하는 악녀 기대됩니다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고있는 '악녀'가 드디어 개봉을 앞두고 있네요.
배우 김옥빈과 '우린 액션배우다' '내가 살인범 이다'를 통해
액션 마스터로 거듭난 정병길 감독의 만남이 어떤 모습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최정예 킬러 숙희 역을 맡은 김옥빈의 파격적이면서도 전무후무한 액션을 선보이고
정병길 감독이 신선한 접근의 영화적 앵글, 섬뜩한 미장센 등을 담아내며
기존 액션물과 차별화를 둔 만큼 큰 기대가 됩니다.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공식초청작 <악녀>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주인공이 자신을 둘러싼 비밀과 진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흥미로운 스토리와 박쥐 이후 두번째로 공연하는 신하균, 김옥빈 두 배우가 선보이는 강렬한 캐릭터도 무척 기대되는 영화입니다. 타란티노의 킬빌을 연상시키는 화끈하고 살벌한 액션도 주목되네요.
예고편만 봐도 너무 기대되는 악녀!
칸에서 초청한만큼 작품성도 어느정도 보장 된 거 같고 액션도 멋질 거 같아요ㅎㅎ
요즘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가 적고 여성들의 영화 내 비중이 적은 상황에서 악녀가 대박나고 여성들의 영화들도 많이 나와서 영화 선택의 폭이 커졌으면 좋겠네요~
김옥빈과 신하균의 악녀 완전 대박 나길 바라며 화이팅!
먼저 여성주연의 액션영화여서 기대가 큽니다. 특히 김옥빈의 연기가 더 빛날 것 같은 영화인데요, 신하균과 어떤 액션과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합니다. 김옥빈의 킬러연기라니ㅠㅠㅠ말만 들어도 너무 멋지고, 걸크러쉬가 느껴지는 영화에요. 숙희의 숨겨진 비밀이 무엇인지, 이 영화의 결말이 어떻게 될 지 상상이 안가는데 영화를 통해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또한 칸 영화제의 초청작이라고 하니 더 뻘리 보고 싶네요!
'내가 살인범이다'를 통해 화려한 액션들을 선보이며
국제 영화제 수상을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감독으로 주목받는 정병길 감독이
약 5년여만에 메가폰을 잡은 작품 '악녀'가 곧 개봉하네요.
이번에도 정병길 감독 특유의 날 것과 세련됨, 독보적인 액션물의 탄생을 예고하며
국내외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만큼 한 차원 높은 액션물이 탄생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영화 '박쥐'에 이어 두 번째로 칸 영화제에 입성하는
김옥빈과 신하균의 파격적인 연기 대결 또한 크게 기대됩니다.
정병길 감독의 다큐멘터리 <우린 액션배우다>를 무척 인상깊게 봤는데 액션스쿨 출신으로 장르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니만큼 신작을 통해 자신만의 장기를 십분 발휘했을지 정말 기대됩니다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의 복수를 그린 <악녀> 숨돌릴 틈없이 휘몰아치는 강렬한 액션 씬과 냉혹한 카리스마의 여전사로 변신한 김옥빈,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연기한 신하균 의 연기도 정말 기대돼요.ㅋㅋ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영화 <악녀>의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만큼 과연 어떤 내용과 모습으로 그동안 쉽게 접할 수 없었던 흥미진진한 긴장감과 깊은 울림을 많은 사람들에게 안겨다줄지 벌써부터 상당한 기대감과 설렘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주어진 여건과 환경 속에서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면 반드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다른 어떤 영화보다 아주 강하게 다가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칸 초청작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김옥빈과 신하균이 나온다면 연기력은 그냥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고!! 악녀라고 하니 김옥빈의 역할이 매우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조금 잔인한 장면도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기도 하지만 재밌으면 장땡이지요!!ㅎㅎ 암튼 꼭 보고 싶습니다!!
댓어릴적부터 킬러로 길들여진 옥희 <김옥빈> 그녀에게 주어진 새 삶의 기회, 하지만 살기 위해 죽여야만 하는 킬러인 숙희 앞에 두 남자가 등장하고,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에 마주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그녀의 운명. 킬러로 변신한 김옥빈의 여성중심의 액션무비. 예고편부터 정말 짱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살인병기 김옥빈의 연기변신과 화려한 액션이 어우러진 영화로 칸 영화제 공식 초청작이라니... 꼭 봐야 할 영화로 무조건 봐야죠~!!!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068804986582963&id=100003604141371&pnref=story
잘 만든 한국액션영화 한편이 우리 곁을 찾아왔네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작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오래간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한 김옥빈 씨가 주연을 맡았네요. 참으로 반갑습니다.
킬러로 길러진 여자 숙희 ! 그녀에게 과연 어떤 충격적인 비밀들이 숨겨져 있는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온몸으로 느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피의 복수가 시작된다! <악녀> 빨리 만나 보고 싶습니다. 파이팅~!!!
https://www.facebook.com/fosim42/posts/1384776471603336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된 작품될 작품성과 기존의 여성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한국영화 중 이제껏 보지못하고 경험해보지못한 새로운 연출기법과 강렬한 액션을 "내가 살인범이다" 와 "우린 액션배우다" 에서 인상적인 자신만의 액션연출력을 보여준 #정병길감독이 어떻게 스크린에서 펼쳐보여줄지 기대되며 여주인공 킬러숙희역을 맡은 #김옥빈 배우가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와 살인병기로 길러진 킬러 숙희캐릭터의 차원이 다른 액션과 숨겨진 내면연기를 어떻게 표현해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거기에 믿고보는 연기파 배우 #신하균 , #성준, #김서형 , #박철민 이 주,조연으로 가세해 작품속에서 어떤 시너지효과를 보여줄지 궁금하고 과연 칸영화제에서 외국평론가들과 관객들에게 어떤 평가와 반응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칸국제영화제 공식초청작 악녀 미드나잇스크리닝 초대작답게 강렬함이 느껴지네요~!
김옥빈 배우님 실제로도 무술에 능하고 오토바이까지 잘타는걸로 알고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액션도 정말 자연스럽고 오토바이씬도 너무 멋있네요^^
독특한 색감 독특한 분위기 본인이 살려면 누군가를 죽여야 하는 악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 된 숙희의 인생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결국 그녀는 어떤 삶을 살게 될것인지 영화 너무 궁금합니다~!
너무 좋아하는 배우 김옥빈씨
오랜만에 영화에서 보는것도 좋은데 어마어마한 캐릭터를 맡은것 같아요bbb
여성 캐릭터가 저렇게 강렬한 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도 드물고 여성원탑의 액션영화도 드물어서 새로운 액션영화를 만나볼수 있겠다는생각이 들어 두근두근합닌다^^
살인병기로 길러진 숙희가 국가 비밀 조직에 스카웃되어 새 인생을 살 기회를 얻게 된다는데 과연 그것은 기회일지 영화 너무 궁금하고 비주얼적으로 넘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