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차산업혁명 시대이죠
인공지능, 스마트 팩토리, 3D프린트, 사물인터넷 등
기존에 존재하던 시스템을 뒤집어 엎을 새로운 세상은 이미 현실이 되어 있고
앞으로는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도 변화가 일어나고
우리가 사는 주거공간도 급속히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에서 2차산업혁명의 주역이었던
자동차도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겟죠..
자동차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SF영화에서처럼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멀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2차산업혁명으로 사라진 우마차 시장과 같이
4차산업혁명으로 사라지는 자동차 관련 사업
또 새롭게 등장하는 자동차 사업에 대한 예측등이 담겨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자동차 사업이 어떻게 변하고 어떤 자동차가 미래를 지배할지
자동차를 통한 미래 경제에 미치는 산업 전반적인 흐름의
화두를 던지어 줄 책일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미래 혁신에 한걸음 먼저 다가가 보고 싶습니다.
미래의 자동차에 대해서 20세기부터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 현실화 된 것은 극히 일부분인듯 합니다.
결국 미래의 자동차는 개인의 이동수단이면서도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자유롭지 못한 것이겠지요.
과거 시대의 자동차의 미래에 대한 예상들이 실제로는 아직 미래의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때 <누가 미래의 자동차를 지배할 것인가>에서는 어떻게 이야기를 해 나갈지 궁금하네요.
자동차 부품만드는 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자동차 뿐만아니고 모든분야에서 4차산업에 대해 관심분야가 아닐수 없슴니다.
지금이야 노동력이 그나마 유지되지만 점점 인력부족으로 모든분야에서 4차산업으로 갈수 밖에없고 가야만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동차는 모든기술개발에 원동력으로 알고 있기에 자동차의 변화가 미래 발전의 원동력이라 할수 있슴니다 더나은 미래를위해 자동차 만드는부품 부터 4차산업으로(인건비)가야겠지만 너무 인간미 없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제4차 산업 혁명은 제조(방법)와 관련된 토픽입니다. 유사한 컨셉을 가진다고 볼 수 있지만, 자동차 기술(제품)의 미래에 갖다 붙이기에는 너무 작위적인 제목입니다.
자세히 보니 원래 책에는 그런 부제가 붙어있지는 않군요. 자동차의 미래도 역시 스마트와 관련이 있습니다. 폭스바겐 사태도 역시 자동차를 상황에 맞게 잘 제어하려는 노력을 나쁜 방향으로 적용해서 발생한 것이구요. 결국 이런 제어와 관련된 기술을 앞서서 개발하는 회사가 미래의 자동차시장을 이끌것으로 생각합니다. 폭스바겐이나 BMW등 독일 회사들이 국내 기업에 대비해서 엄청나게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도 현재와 동일한 자동차의 컨셉이 유지될 수 있겠는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좀 더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다른 제품이 대체할 수 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책을 쓰신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