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고 싶습니다.
좀비 영화 자체를 안봤었는데
레지던트이블 1을 본후 좀비영화의 맛을 알게되었습니다.
그후 레지던트 시리즈는 모두 보았었죠.
솔찍히 4편이 조금 실망이였고 5편도 좋았지만 조금 흥미보다 스토리 위주였고
대망의 6탄 마지막이라죠.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날 밀라 요보비치의 마지막 레지던트작이 되겠죠
1997년이던가요? 제5원소때 처음 밀라 요보비치를 알았고
잔다르크... 그리고 2002년 한일월드컵때 레지던트 1탄을 봤었는데
벌써 1탄이 15년전이였네요.
1975년생인 밀라 요보비치.... 제 또래지만 예고편만 봐도
아직도 사~라있네요.
2월개봉 예정작인데 먼저 볼수있는 기회를 꼭 가지고 싶습니다.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기대작이 드디어 개봉하네요. 이번에도 최간의 여전사로 돌아온 #밀라요보비치의 무한액션과 지난시리즈에 나왔던 조력자들이 모두힘을 합쳐 엄브렐라와 좀비들에게서 인간의 생존을 건 최후의 한판을 어떤 스토리와 액션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재미와 액션의 쾌감을 선사할지 기대되며 과연 인간들이 최후의 승자가 될지 기대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백신을 개발한 조직 엄브렐라의 사령관 리 역으로 특별출연한 이준기씨와 더불어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스 감독님이 내한하여 더욱 보고싶은 영화에요 ^_^
2002년 파격적인 비주얼과 압도적인 액션으로 전 세계 앨리스 열풍을 일으킨 레지던트 이블 5편까지 제작되면서 전 세계 10억 불 이상의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성공을 이끌었는데 이제 15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면서 바이크, 카, 쌍권총을 비롯한 와이드, 레이저 등 다채로운 액션과 대규모 언데드 군단과의 역대급 전투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들어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작품으로 기억될 것 같아 꼭 보고싶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