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니 빌뇌브의 영화를 다 본 사람으로써 이 영화는 정말 시사회로 보고싶네요... 드니 뵐뇌브만의 충격적인 결말과 건조한 연출,색감 그리고 탁월하게 표현된 인물의 심리가 SF장르에 어떠한 방식으로 묻어나 있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정말 너무 기대되고 저는 비가 오든 눈이 오든 어떤 시련이 오든 반드시 시사회에 참석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곳곳에 나타난 정체 불명의 구조물로 인해 비상사태에 접어드는 지구 알지못하는 미지의 존재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만 의문에 대한 답을 찾기위한 소통을 보여주는 영화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드니 빌뇌브 감독의 감성적인 새로운 작품을 스크린으로 만나보고싶어요..
'그들이 왜 왔는지 난 알아요.' 예고편에서 그녀가 얘기하는 한 문장으로 궁금함이 더 커지는거 같아요.
워낙 SF를 좋아하는데 아주 색다른 느낌의 SF여서 완전 보고 싶네요.
유명한 감독님이 연출하셨다고 하니 기대기대 많이하고 개봉을 기다려야겠어요.
개봉전에 볼수 있다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드니 빌뇌브 감독의 신작이라는것만으로도 꼭 봐야해요 !! <시카리오:암살자의도시> 와 <에너미>로 완전 팬이 되었거든요 그런 식상하지않은 스토리텔링과 연출은 그만의 매력입니다 !! 올해 최고의 SF영화가 될거라는 ..정말 끝내주는 영화라고 미국현지인에게 들어서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 언어와 소통의 이야기가 주제인데 그 의미가 주는 이야기를 어떤 연출로 보여줄지 궁금해요
해외 리뷰어들로부터 올해의 sf영화라는 극찬을 받고있는 영화라고 들었는데,
일단 소재자체가 자칫 식상할 수 있는 외계생명체가 나오지만 그들이 지구에 침공해서 막무가내로 때려부시는 내용이기 보다는 일단 그들의 의중을 알기위해 먼저 소통하려 다가가는 컨셉이 맘에 들었어요.
그 안에서 어떤 전개로 영화를 이끌어 나갈지도 기대됩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생명체의 등장으로 인해 혼란에 빠진 지구, 외계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언어학자인 루이스를 포함한 특별팀이 구성되어 비행물체로 접근하게 되고 지구를 구하기 위한 그들의 사투이야기를 <그을린 사랑>(2010), <프리스너스>(2013), <시카리오>(2015) 등 이미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해진 #드니빌뇌브감독의 디테일이 강조된 치밀한 연출력과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레너의 인상 깊은 연기력이 더해져 어떤 작품성과 재미를 보여줄지 기대되며 국내관객들에게는 어떤 평가와 흥행성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